디어리스트
로펌 변호사 주태오는 증거 자료들을 들고 사라진 전 연인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거기다 오래전부터 원했던 그린 하우스의 매입이 또 어려워지자 우연히 만난 유명 배우인 딜런과 하룻밤을 보내려고 한다. 그 선택으로 자신이 후회를 하게 될지도 모른 채...
원룸이면 되는데요
작가 정보 없음
대학원생 재윤은 대학가 원룸의 생활 소음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새 집을 알아보러 나선다. 한창 허탕을 치다 마지막으로 들어간 부동산에서 공인중개사 영한을 만나게 되는 재윤. 훤칠하고 배려심 있기까지 한 영한에게 호감을 느껴 집을 핑계로 영한과 연락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재윤은 집도 사랑도 쟁취할 수 있을까?!
로펌 변호사 주태오는 증거 자료들을 들고 사라진 전 연인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거기다 오래전부터 원했던 그린 하우스의 매입이 또 어려워지자 우연히 만난 유명 배우인 딜런과 하룻밤을 보내려고 한다. 그 선택으로 자신이 후회를 하게 될지도 모른 채...
도박쟁이. 실패자. 10년의 결혼 생활을 이혼으로 종지부 찍으며 생긴 이혼남 타이틀까지 갖추게 된 '정철'. 무엇 하나 제대로 풀리지 않는 인생을 한탄할 새도 없이 이 모든 것의 시발점이었던 그가 돌아왔다. 두려움이자 공포, 평생토록 정철을 도망치게 만든 장본인이자 지독히 사랑했던 전 연인 '지민영'이. "난 네가 죽는 순간까지 함께 할 거야, 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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ཏ번째 엔딩을 수집합니다.' 외딴 산속의 낡은 저택과 여섯 명의 친구들 그리고 연쇄살인마. 그야말로 클리셰 범벅인 공포 게임 속에 빙의된 피바다는 수십 번을 죽어가며 탈출을 꿈꾼다. 호러물에 대한 지식으로 진엔딩에 가까워질 무렵, 친절한 NPC라고만 여겼던 남도하의 다른 면모를 발견하게 되는데... "너... 이게 무슨 짓이야?" "뭐긴, 성 고문하는 거지."
'괴물' 이라고 불릴 정도로 '에스퍼'에 대한 취급이 좋지 않은 세상. 그 때문에 B급 에스퍼인 승원은 재벌가 망나니에 의해 억울하게 성추행 혐의를 받아 강등 당한다. 어머니와 여동생의 뒷바라지를 해야하는 승원은 정직 처분된 기간동안 소개 받은 'S급 가이드' 의 경호 업무를 맡게 된다. 하지만 경호 대상인 S급 가이드, 진호는 승원이 질색하는 '재벌가 자제' 에다가, 접촉하는 걸 끔찍하게 싫어하는 까칠하기 짝이 없는 도련님이다. 게다가 끈질기게 승원을 괴롭히는 진호는 어째 승원이 달갑지 않은 느낌이다. 그러나 순순히 물러나지 않는 승원에 결국 제대로 부딪힌 두 사람. 의도치 않게 접촉 가이딩을 하게 되는데, 그 느낌이 심상치 않다. 어쩌면 승원이 쓸모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진호는 '계약서'를 들이민다. 그렇게 싫어도 가장 가까이 서로의 곁에 붙어 있게 된 두 사람. 그런데 그 뒤로 승원은 자꾸만 진호를 닮은 사람이 나오는 이상한 꿈을 꾸는데...?
문화와 예술이 찬란히 피어오르던 조선 후기. 왕의 개혁 뒤에는 칼 한 자루로 왕을 지켜낸 남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 남자를 지키고 싶었던 한 소년이 있었다. 왕의 칼로 살아야했던 남자, 허민준. 그를 사랑한 소년, 윤세하. 그 애절한 사랑의 일대기. "당신을 은애해."
"스치면 우연, 둘엔 인연, 셋엔 운명, 넷엔 필연, 다섯엔 …." 수상한 도사 문령과 마음 없는 겨울 아들, 팔재가 해양 타계에서 만났다. 순조로운 동거 생활도 3년을 끝으로, 섬의 온후함을 견디지 못한 팔재는 쓰러지고 만다. 작은 벗을 위해 도사는 여행을 결심하고, 북녘으로 향하며 팔재는 감정을 배우게 되는데… 허나 둘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 모양인지, 그들이 기억하지 못했던 과거가 여정을 통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동양판타지 #역키잡 #한국배경
단령은 자신을 동경하며 따르는 어린 황자가 사랑스러워 죽을 지경이지만, 일단 겉으로는 냉랭하고 엄하게 대하며 스승의 본분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단령에게 약을 먹이고 두건을 씌워 황자의 침소로 보내버리면서 일이 꼬이게 된다.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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