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 얼굴에 특출난 연기 실력을 겸비하고도 무명 생활이 길어진 배우 서효민. 어느날 효민에게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다며 명함을 한 장 받게 된다. 명함의 주인은 신인 남자 배우들의 스폰서로 알려진 재벌 3세 강수헌. 개변태노친네 스폰서가 아닐지 걱정하던 효민의 눈앞에 나타난 수헌은 잘생긴 미남이었고, 본인이 동정임을 어필(?)하는 효민에 수헌은 흥미가 생기는데…. "처음이면 다정하게 해줘야 하나 아니면…. 정신 못 차릴 정도로 해줘야 하나?"
* <시작은 이삭으로부터>는 매주 일요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사관학교 #하드코어 #통제광공 #후회공 #모범생수 #굴림수
* 본 작품은 폭력, 강압적 관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난한 귀족 출신 아실은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사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지만 이유 모를 무차별 교내 폭력을 겪게 된다.
교내 폭력을 고발하기 위해 발레리를 찾아간 아실은
적절한 조치 대신 발레리에게 무참히 짓밟히는데….
아실은 발레리의 남창으로 전락해 학교에서 철저하게 고립되어
발레리를 탈출할 기회만 호시탐탐 엿보지만
발레리는 갈수록 아실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인기 뮤지션이자, 벽장 속 동성애자인 정의헌은 자신의 명성에 흠집이 가는 걸 용납할 수 없어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는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매력적인 후배 차현호. 차현호는 자신이 참가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멘토로 만난 까마득한 선배 정의헌에게 겁도 없이 저돌적으로 작업을 걸기 시작하는데…
자신과 피부색이 다른 인물과 동성애자를 대상으로 한 혐오범죄가 빈번하게 일어나며, 한 편으로는 동성 커플의 결혼 합법화가 공존하는 빛과 어둠 같은 양극단의 도시에 살고 있는 교포 2세 코너. 어느 날 그에게 금발의 사이먼이 같이 음악 활동을 하자며 다가온다. 하지만 그렇게 시작된 만남은 점차 위험하게 흘러가기 시작하고, 그는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감정을 깨달음과 동시에 위험을 직감한다.
"당신…오메가였어?"
우성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베타인 척하며 망나니 황자로 살고 있는 황자 에티엔.
황위를 탐내며 에티엔을 학대하는 황후,
방치하며 냉대하는 황제 사이에서
나날이 메말라 간다.
한편 전쟁 영웅이 되어 돌아온
소꿉친구 리샤르.
우성 알파인 그를 피해야 하지만
자신만 바라보는 리샤르에 흔들리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내 꿈을 찾게 해준 첫사랑이 알고 보니 나의 샤이 안티였다.
그럼에도 그를 미워할 수 없는 건…, 왜일까?
어린 시절 함께 아역으로 출연했던 드라마 〈한 번뿐인 겨울〉,
그리고 이현에게 다정한 태원은 첫사랑이자 세상의 전부였다.
가수를 해도 좋을 것 같다는 그 한마디를 품고 아이돌이 된 이현은
〈한 번뿐인 겨울 2〉 제작 소식과 함께 태원과 재회한다.
하지만 다정한 미소 뒤, 어딘가 텅 빈 태원.
돌연 하차를 선언한 그를 붙잡으려 쫓아간 순간—
열린 차 안, 낯선 남자와 함께 있는 태원을 목격한다.
"잘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그럼 촬영 계속해요 형,
그거. 내가 할 테니까."
갈수록 복잡하게 꼬이는 극과 더불어
이현과 태원의 관계도 얽혀버리고 마는데...!
예상치 못한 사고 후, 깨어나니
돈밖에 모르고, 엉망인 인간관계에 몇 다리나 걸친 스폰서,
2년이나 함께 한 멤버들을 버리고 대형 기획사와 계약 조정중이라는 소문이 도는
통칭 예쓰-예쁜쓰레기, 답없는 아이돌의 몸에 빙의되고 말았다...?
완전히 사기 계약 당한 줄 알았는데
실상 쓰레기는 커녕 눈물 나는 인간극장을 찍고 있던
몸 주인의 개 같은 현실에 빡쳐서 직접 복수를 결심하는데...
달라진 행동 하나하나에 주변은 하나하나 조련되어가고,
감기는 사람은 늘어만 가는데 정작 당사자만 모른다!
원작 치율, 작화 momoko 웹툰 <모노크롬 루머> Now On-Air!!!
연주를 하려고 하면 손이 얼어 버리는 피아니스트
차수연(수)
.
세간에 촉망받는 인재였던 그는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무대 공포증이 생기고 말았다.
마음의 공허함을 타인과의 하룻밤을 통해 채우던 수연은
방황을 정리하려던 차에 복학한 학교의 교양 수업에서 처음 만난
신해수(공)
와 조별 과제를 함께하게 된다.
어째서인지 해수는 엄청난 피지컬로 강아지처럼 수연에게 치대고,
수연은 그런 해수의 호의가 고마우면서도 마음이 점점 불편해진다.
수연이 한 발자국 물러서면 두 발자국 다가오는 해수.
점점 가까워지는 관계 속에서 수연은 저로 인해 불행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 상처 입기를 자처하는데, 해수의 반응이 심상치가 않다…!
물살을 가르며 대시하듯 저에게로 파고드는 해수를 두고서 수연의 파장도 점점 변해 가는데….
*매달 3, 13, 23일 연재.
잘난 얼굴에 특출난 연기 실력을 겸비하고도 무명 생활이 길어진 배우 서효민. 어느날 효민에게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다며 명함을 한 장 받게 된다. 명함의 주인은 신인 남자 배우들의 스폰서로 알려진 재벌 3세 강수헌. 개변태노친네 스폰서가 아닐지 걱정하던 효민의 눈앞에 나타난 수헌은 잘생긴 미남이었고, 본인이 동정임을 어필(?)하는 효민에 수헌은 흥미가 생기는데…. "처음이면 다정하게 해줘야 하나 아니면…. 정신 못 차릴 정도로 해줘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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