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신공
평범한 시골에서 자란 '한립'은 숙부의 도움으로 강호문파의 입문 시험을 치르고, 고생 끝에 칠현문의 기명제자가 되어 약초를 이용해 사람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맹추에서 약초쟁이가 된 '한립'은 어느 날 기이한 병을 발견하게 되는데…
마도선자
장강을 핏빛으로 물들인 '장강혈마'! 온갖 악행으로 결국 처단을 당하게 되고 죽기 직전에 자신의 신병 '멸수회천도'에 자신의 혼을 넣는다.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고 어느날, 물고기 배 속에서 우연히 '멸수회천도'를 발견한 하루하루 근근이 끼니를 떄우며 살아가던 현금옥와 그의 딸 송연 장강혈마는 세상물정 모르는 현금옥의 몸을 빼앗고 다시금 세상에 준동하여 천하마도를 꿈꾸는데... 하지만 현금옥에게는 장강혈마가 모르는 숨겨진 재능이?! 호시탐탐 몸을 뺏을 기회만 노리는 장강혈마와 현금옥의 강호행이 펼쳐진다!
평범한 시골에서 자란 '한립'은 숙부의 도움으로 강호문파의 입문 시험을 치르고, 고생 끝에 칠현문의 기명제자가 되어 약초를 이용해 사람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맹추에서 약초쟁이가 된 '한립'은 어느 날 기이한 병을 발견하게 되는데…
잘나가는 아버지 덕에 높은 지위는 가졌으나 재능과 실력이 없었던 신자, '진태서'의 몸에 빙의한 나. 시스템 덕분에 만계 최고 수련비법 영동단전을 얻게 되는데…
상어는 부레가 없어서 잠깐이라도 움직임을 멈추면 물속에 가라앉아 죽어. 그래서 상어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움직이고 또 움직여야 해. 너도 마찬가지야. 살아남고 싶으면 끊임없이 움직여라. 그럼 최고의 사냥꾼이 될 거다. ...상어처럼.
평소 먹는 것을 좋아해 뚱뚱하고 큰 체격을 가진 '임세준'. 그는 뚱보라는 놀림에도 신경 쓰지 않는 자존감이 높고 확고한 성격을 가졌다. 그에게 단 한 명의 친구 '서하진'. 그녀는 어릴 적부터 세준을 지켜주기 위해 늘 운동을 배워왔다. 어느 날 세준은 같은 반 일진과 트러블이 생기고 그것을 본 하진은 눈이 돌아가 일진을 박살 내게 된다. 그런데 어느 날 밤 하진은 심하게 폭행당한 채로 발견되고 크게 다친 무릎과 더 심각한 정신적 후유증을 얻는다. 세준은 경찰에게 말해보지만 수사에 별 진척이 없자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직접 범인을 찾아 나서지만 주짓수를 배운 일진에게 패배하고 아무것도 알아내지 못한다. 그리곤 그를 구해준 '제이슨'이라는 사람에게 주짓수를 배우게 되는데, 그렇게 3개월, 운동을 배우고 살을 뺀 세준은 일진들을 쓰러뜨려가며 베일에 싸인 한 단체가 연루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 뿌리까지 모조리 뽑아버리려 한다. 개인의 복수를 그리는 학원 액션 드라마.
미친놈인가? 아니면 흔한 관심종자인가? 사람의 다름을 이해 못 하는 제자 이강진. 그리고 그걸 이해시켜주고자 하는 스승 곽노. 두 사제師弟의 따뜻한 휴먼스토리.
학대받아온 소녀와 아무것도 없는 세상에서 살아온 성격 더러운 아저씨가 만나다. 모든 법칙과 개념이 재창조된 새하얀 세상 한 때 세상을 구한 전설적인 용사 '아델'의 세상 속에 부모에게 버림받고 지옥같은 삶을 살아온 노예 소녀 '리베'가 찾아온다. 투닥거리기만 하는 둘. 이 둘 앞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인물 '다루다루'. 무채색으로 가득한 아델의 삶 속에, 서툴지만 강렬한 리베의 색이 스며들기 시작한다. 이 셋이 만남은 과연 우연일까? 아니면 누군가의 의도일까?
제자들의 경쟁이 심하기로 이름난 능력지상주의 문파 ‘능소각’. 3년이나 수련을 했지만 종파에서 수련 등급이 가장 뒤처져 동기들에게 갖은 수모를 당하던 ‘양준’은 어느 날 의문의 서책 한 권을 발견한다. 그 서책에는 무도(武道)를 익히는 수련법과 정체 모를 힘이 숨겨져 있는데……
현맥으로 정해진 힘이 곧 지위인 세상에서, '소태화'는 망가진 현맥으로 가문의 후광조차 받지 못한 열등감 덩어리로 자라난다. 그런 '소태화'는 유운성 최고 미인과의 혼삿날, 질투에 미친 '소태진'에게 독살당한다. 유운성과 멀리 떨어진 어느 대륙에서 갓난아기로 환생한 '소태화'는, 명의의 손에서 '태운'이라는 이름으로 자라게 된다. 허나 천독주라는 보물 때문에 사부를 잃게 된 '태운'은 복수를 다짐하며, 천독주를 빼앗기지 않으려 절벽에 몸을 던졌는데… 눈을 떴더니, 독살 당한 직후 혼삿날이 아닌가! 그 와중에 빼앗기지 않으려 삼킨 보물 천독주와 몸이 동화 되었는데… 과연 '소태화'는 망가진 현맥을 고치고 모두에게 무시당하던 인생을 고쳐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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