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혈귀는 심장의 꿈을 꾼다 [개정판]
"부탁하면 누구와도 만나주니까. 그게 나여도." 부모나 마찬가지인 흡혈귀 히사토를 짝사랑하는 대학생 슈리. '흡혈귀의 심장'이라 불리는 운명의 상대를 기다리는 히사토는 원하면 입술을 맞춰주고 사랑한다며 속삭여주지만, 마음만은 주지 않는다. 그럼에도 좋아하는 마음을 포기하지 못하던 그때, 연쇄살인 사건이 터지는데…!? ―흡혈귀와 인간의 애틋하고도 아름다운 에고이스틱 러브 스토리.
은색의 짐승은 달밤에 운다 [개정판]
근대의 일본, 첩의 자식이라는 이유로 학대받는 아오이 히나타. 히나타는 외출을 금지당한 채 별채에서 개 코테츠와 숨죽여 살고 있었다. 본가의 모두가 잠든 어느 보름달이 뜬 밤, 히나타와 코테츠는 몰래 마당에 나간다. 하지만 새어머니에게 발각되어 체벌받을 위기에 처하자 히나타에게 손대지 말라며 갑자기 코테츠가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하는데…?!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탁하면 누구와도 만나주니까. 그게 나여도." 부모나 마찬가지인 흡혈귀 히사토를 짝사랑하는 대학생 슈리. '흡혈귀의 심장'이라 불리는 운명의 상대를 기다리는 히사토는 원하면 입술을 맞춰주고 사랑한다며 속삭여주지만, 마음만은 주지 않는다. 그럼에도 좋아하는 마음을 포기하지 못하던 그때, 연쇄살인 사건이 터지는데…!? ―흡혈귀와 인간의 애틋하고도 아름다운 에고이스틱 러브 스토리.
소년 형빈은 돌아갈 집도 절도 없는 형욱을 데려와 친동생처럼 돌봐줬지만, 자라면서 그가 점점 자신을 이성으로 느끼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한다. 하지만 형욱의 친부모의 출현으로 형제 사이의 애매한 관계도 자연스레 끝나게 되고, 이내 두 사람은 집안의 권력 다툼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그 과정 중, 결국 형빈은 형욱에 의해 감옥에 갇히게 된다. 5년 후, 형빈은 만기 출소하지만, 그를 마중 온 사람은 다름 아닌 그를 배신한 형욱이었다. 억눌린 예전 감정을 더 이상 주체하지 못하고 형빈은 동생과의 얽히고설킨 사랑놀이를 다시 시작하게 된다.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공진단拱辰丹이 아니라, 공진단攻進丹을 만들었다. 심장병 약 만들다가 비아그라를 개발한 사람처럼, 평범하게 공진단拱辰丹을 만들려다 알파가 되는 공진단攻進丹을 만들고 만 문영하. 그리고 그 공진단攻進丹 먹은 정푸름은 수능 당일, 심지어 영어 듣기 시간에 쓰러진 뒤에 알파로 발현했다. “형이 저 책임져요…….” 원장이 오메가라는 이유로 파리만 날리는 한의원을 부흥시키고자 하는 문영하와 그런 문영하를 10년 넘게 짝사랑해 온 옆집 체대생 정푸름. “알겠어, 책임질게. 그만 울어.” 결국, 문영하는 정푸름에게 고소당하지 않기 위해서 그를 책임지겠다는 말을 서슴없이 내뱉고 마는데…….
'넌... 변한 게 하나도 없어. 까슬한 입술의 감촉, 긴장하면 기도하는 것처럼 모이는 손. ...좀 바보같은 구석.' 외모 우수, 학과 수석. 경영 18학번 정도준의 대학생활은 탄탄대로! ...일줄 알았는데, 기숙사에서 하필 송재희를 다시 만나게 된다. 이녀석과는 어린 시절, 해결하지 못한 게 남아 있는데... '나 혼자 좋아하는 것도 안 돼?' '......' '그렇게 무시하고 가버리고.' 마냥 도망가고 싶은 도준에게 재희는 '지금은 마음 접었어' 라며 웃지만? 도준 때문에 팔이 부러져버린 재희는 합의금 대신 어떤 계약을 제시하는데... 4주만, 애인이 되어달라고?
취미는 쇼핑에 특기는 언박싱. 오늘만 사는 ‘서도하’는 한겨울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욜로 즐기다 골로 가게 생긴 상황에 도하의 대학 후배인 우재는 홈셰어를 제안하고, <HOME 5>라는 카페 겸 셰어하우스를 소개해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는 조건에 혹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도하. 뒤늦게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의 이름을 보는데, ‘오...시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첫사랑과 아슬아슬한 동거. ===================================================== * 81화 2번째 컷 말풍선 누락 부분 수정하여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모바일앱 이용 구독자분들께서는 구매목록에서 해당 회차에 대한 데이터 삭제 후 재다운로드 받으시면 업데이트 된 원고로 감상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렸을 적, 마법사인 클라우스에게 주워진 테오. 제자로 지내면서 스승을 좋아하는 마음을 키웠지만 차마 고백하지 못한채로 수발을 들며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클라우스가 귀한 마법 재료를 대가로 타국 왕과 하룻밤을 보내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그렇게 쉽게 내줄 수 있는 거라면 나한테 줘요-!" 폭주하는 테오, 과연 클라우스를 사로잡을 수 있을까?
"너, 아... 안 자고 있었어!?" "수하야, 내 손 좋아해?" 어린 시절부터 함께였던 소꿉친구 수하와 찬영. 그러나 수하의 감정은 단순한 우정을 넘어선지 오래였다. 수하는 찬영의 손에 강한 끌림을 느끼고, 성인이 되고는 그의 손으로 몰래 자위를 즐기는 상황에 이른다. 그러던 어느 날, 수하는 찬영이가 잠에 들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찬영아. 미안, 미안해..." "수하야, 내 손이 좋은 거야... 아니면 내가 좋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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