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탕 도난사건
#조선비엘 #인외공 #선남공 #자상공 #미인공 #쌍방구원 #돌직구수 #진지수 매일 밤 기이한 몽유병으로 인해 목숨을 위협 받는 저주에 걸린 범령은 서쪽에 귀인이 있으니 찾아가란 만신의 권유로 서쪽으로 향하게 된다. 서쪽 끝에 위치한 작은 마을과 그 마을을 둘러싼 깊은 산, 그리고 그 산의 산신을 믿는 사람들. 과연 범령은 저주에서 풀려날 수 있을까?
황제와 괴물
작가 정보 없음
나는 이 나라의 초대황제, 우토사 다. 어린 황제 타오가 지내는 궁정 지하에는 열리지 않는 영묘가 있고 '괴물이 잠들어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다. 태어났을 때부터 쭉 재상의 꼭두각시로 살아온 타오는 나라의 실권을 쥐지 못한 채, 재상의 의도대로 의지해 온 친구마저 죽임을 당하고야 만다 자포자기한 끝에 영묘로 들어가 관을 연 타오가 본 것은 흰 머리에 이형을 가진 덩치 큰 남자였는데...?!
#조선비엘 #인외공 #선남공 #자상공 #미인공 #쌍방구원 #돌직구수 #진지수 매일 밤 기이한 몽유병으로 인해 목숨을 위협 받는 저주에 걸린 범령은 서쪽에 귀인이 있으니 찾아가란 만신의 권유로 서쪽으로 향하게 된다. 서쪽 끝에 위치한 작은 마을과 그 마을을 둘러싼 깊은 산, 그리고 그 산의 산신을 믿는 사람들. 과연 범령은 저주에서 풀려날 수 있을까?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작가 정보 없음
ཏ번째 엔딩을 수집합니다.' 외딴 산속의 낡은 저택과 여섯 명의 친구들 그리고 연쇄살인마. 그야말로 클리셰 범벅인 공포 게임 속에 빙의된 피바다는 수십 번을 죽어가며 탈출을 꿈꾼다. 호러물에 대한 지식으로 진엔딩에 가까워질 무렵, 친절한 NPC라고만 여겼던 남도하의 다른 면모를 발견하게 되는데... "너... 이게 무슨 짓이야?" "뭐긴, 성 고문하는 거지."
“네가… 죽었다고 생각했어…” 10년 전의 사건으로 오로지 복수를 위해 살아가는 키나드. 그는 오랜 친구인 라만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가신(家臣) 예싱과 함께 정체를 숨기고 채프(chaff)라는 이름으로 차근히 복수를 준비해 나간다. 그러던 중,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앨빈을 발견해 그를 구출하게 되고, 보호라는 명목하에 앨빈과 함께 지내면서 어린 시절과는 많이 달라진 그의 모습에 연민과는 다른 감정이 피어오르며 키나드의 복수심은 점차 흐려지는데… + 작품의 배경과 설정은 가상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 역사와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 폭력적 묘사가 간혹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 매월 4, 14, 24일 연재됩니다.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수십년전 마정대전에서 마교교주 천마를 위시한 마교가 승리한 이후, 천하를 호령할 정도로 성세를 이룬 마교지만 가장 말단중의 최말단 외직에 속해있는 석문평에게는 그런 마교의 차기 교주를 결정하는 마룡쟁패 또한 별세계의 일이다. 차기기수에게 권좌를 물려주어야 할 현 교주 천마의 반로환동으로 어수선한 웃전들 사정따위는 아무 상관도 없을줄 알았는데 어느날 차기교주후보중 한명인 추밀각주 표영의 부름을 받게 된 석문평. 당장 교주 최측근 비밀수호대 마영의 일원이 되어 교주를 수호하라는 임무를 받게되고. 귀찮은 것을 무엇보다 싫어한다는 무림 초절정고수 천마의 뒤를 쫓아야 하는 어려운 임무. 웃전의 심사를 거슬려 자신의 목숨까지도 장담할수 없는 임무에 절망하는 석문평 앞에 드디어 교주가 모습을 드러내는데...
신수도로 떠났던 이치가르가 가장 총애하던 수호령마저 떼놓은 채 돌아왔다. 아무도 모르게 귀환한 왕을 자객이 습격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범인을 찾던 중 수호령인 이라이와 그의 동무인 쯔만이 왕의 눈에 띄어 호위로 발탁된다. 호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라이는 동분서주하지만 도리어 왕의 호기심을 자극해버리고 이라이는 그의 관심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한편 왕과 술자리를 갖게 된 어느 밤, 잠들었다 깬 이라이는 왕이 평소와 다름을 눈치채고 왕은 초첨 없는 눈을 한 채 그에게 달려드는데…. *원작: 이순정 [웹소설] 암살자
폭력조직 미망파 조직원이었던 '설'은 복역후 교도소에서 재회한 '용'의 제안으로 용이 수장으로 있는 일명. '검은 정장 강도단'의 '스노우'로 살아간다. 섬세한 외모와는 달리 세상 만사에 관심이라고는 일절 없는 설에게 자꾸만 집착하는 '핸섬'은 그저 귀찮고 거슬리는 녀석일 뿐이었는데. 1년여간 경찰의 추격을 우습게 따돌리며 승승장구하던 '검은정장강도단'. 어느날 용이 가져온 정보에 따라 시골의 한 은행금고를 털기로 한다. 도무지 어려울 것 하나 없는 작업. 하지만 금고로 들어간 동료들은 소식이 없고, 재벌가의 비자금이 숨겨져 있다던 금고안에서 설은 '핸섬'의 숨겨진 낯을 보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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