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와 사랑
대학생인 하즈미는, 멋있고 살짝 과보호 기질이 있는 소꿉친구인 토우마에게 고백을 받아 사귀는 중이다. 하지만 사귀기 시작한 지 2년이 지났는데도 키스 이상으로 나아가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아무래도 토우마는 하즈미가 또 다른 소꿉친구인 하루치카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을 그린 <어른의 사랑을 다시 한번>도 동시 수록♡
사랑 특급열차 출발합니다!
작가 정보 없음
「빼는 거 도와드릴까요?」 역무원으로 일하는 아메야마의 남모르는 즐거움은 매일 역에 오는 “상큼 왕자” 하카제를 개찰구에서 배웅하는 일이다. 대화를 조금 나눈 것만으로도 잔뜩 두근거렸는데… 술을 마시는 사이가 된 어느 날 하카제의 집에 들르게 된다! 하카제는 여전히 반짝거리고, 잘생겼고, 좋은 냄새도 난다…. 하필이면 그때 서버린 아메야마. 게다가 그걸 눈치챈 하카제는 아메야마를 뒤에서 꽉 껴안고 서버린 그것을 손가락을 만지기 시작하는데…?!
대학생인 하즈미는, 멋있고 살짝 과보호 기질이 있는 소꿉친구인 토우마에게 고백을 받아 사귀는 중이다. 하지만 사귀기 시작한 지 2년이 지났는데도 키스 이상으로 나아가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아무래도 토우마는 하즈미가 또 다른 소꿉친구인 하루치카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을 그린 <어른의 사랑을 다시 한번>도 동시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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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받치는 듯한 그리움을 가르쳐 준 건 ─ 사랑을 모르는 고등학생 쇼야는 인터넷에서 동성을 상대로 애달픈 연정을 쓴 일기를 발견한다. 올려져 있는 사진을 보고, 일기를 쓴 사람이 같은 반의 독불장군 츠바메라는 걸 알게 된 쇼야. 게다가 그가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의 친구인 류가 아닐까 하고 짐작하다가 츠바메와 얽히게 되는데…?! 풋풋한 감정이 가슴을 울리는, 아메키리 데뷔 만화♥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재회물 #첫사랑 #학원물 #치유물 #성장 #일공일수 #수시점 #날라리공 #인싸공 #능글공 #수한정다정공 #헤테로공 #짝사랑수 #단정수 #분위기있수 #무심수 #게이수 * 서한건(공) : 날라리공, 인싸공, 능글공, 수한정다정공, 헤테로공, 은근능력있공 * 이 원(수) : 짝사랑수, 단정수, 범생이수, 분위기있수, 무심(?)수, 게이수, 은근성격있수 모범생 ‘이 원’은 같은 학교의 핵인싸 날라리 ‘서한건’을 짝사랑하고 있다. 먼발치에서 그를 보기만 해도 좋았던 이원은, 중3으로 올라가 서한건과 같은 반이 되는 행운에 매일이 행복하다. 소문과 다르게 의외로 착한 서한건과 원은 점점 가까워지고…. 그들은 서로에게 가장 특별한 친구이자, 매일 보고 싶은 남친이었다. 하지만 둘은 현실 앞에서 이별하게 되고, 몇 달 후 연락하자던 약속도 산산조각나 버린 채 8년이라는 시간이 흐른다. 8년 후, 28살 원은 PTSD와 불감증에 시달리며 살고 있다. 대학원 진학을 위해 돌아온 고향 부산에서, 원은 한건과 재회하게 되는데…. * * * 나는 멀리 보이는 형체를 발견하고 눈을 두어 번 깜빡였다. 여러 줄로 높이 쌓인 우유 통 앞에서, 누군가가 어슬렁어슬렁 자리를 맴돌고 있었다. 서한건이 거기에 서 있었다. ‘……?’ 이게 무슨 상황인가 아무리 궁리해도 한 가지 답밖에 나오지 않았다. 나에게 말을 걸려고 일부러 유도한 상황이라는 것밖에. 천천히 내 앞으로 걸어온 서한건은 우유 통을 부드럽게 빼앗아갔다. 나는 눈썹에 한껏 힘을 주고 눈을 내리깔았다. 짙은 남색의 교복 니트 조끼가 부스럭부스럭 움직였다. 각진 엄지손가락 마디가 잠깐 스쳐 지나가고, 알약 두 개가 나타났다. “노란 게 소화제, 흰 게 두통약.” “…….” “급한 것부터 무라.” 받긴 받아야 할 것 같아 손바닥을 내밀었다. 내 정신은 거의 7차원쯤까지 날아가 있었다. “원아.” 그토록 원하던 말소리에 나는 고개를 들고 말았다. 서한건이 표정 없는 눈으로 나를 보고 있었다. “그 새끼 인사 받아주지 마라.” ※ 본 소설에 등장하는 사업장 상호, 기업명, 사업명 및 관련기관명은 모두 허구입니다.
[매월 1, 11. 21일 / 정기휴재 6화+1회 휴재] '무엇에 상처를 받았는지도, 정확히 알 수 없었다.' 2군 아이돌이었던 '민지호'의 아이돌 생활은 마음에 혼란만 남기고 끝났다. 그대로 연예계를 떠날 계획이었던 지호는 대타로 나간 예능에서 평소 동경하던 톱배우 '강태연'을 만나 가벼운 스캔들에 휘말린다. 연예계 최초의 동성 스캔들은 그저 해프닝으로 끝나지만 다시는 엮이고 싶지 않은 동료 멤버 '박현도'와의 재회 등, 지호의 계획과는 다른 일들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연예계 은퇴는 점점 미뤄지게 되는데... 지호는 어떻게 자신의 상처를 발견하고, 누구와 함께 치유하게 될까? ⓒ이경하/학산문화사
17년 차 무자각플러팅공과 7년 차 짝사랑수의 서툰 이야기 문서윤은 도망쳤다. 그만둔 피아노, 어머니의 죽음, 아버지의 외도. 그리고 7년을 짝사랑한 소꿉친구 우연재에게서도. "서윤아, 내가 1년 반도 아니고 2년이나 조용히 기다렸는데, 꽃신 안 줘?" 차마 떨쳐낼 수 없는 마음을 홀로 붙잡기로 한 서윤은 '친구'라는 미명하에 연재와 함께한다. 그의 여자친구를 만날 때도, 갑자기 안아오는 그를 감당해낼 때도 철저히 마음을 숨겨야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서윤은 연재에게 남자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들켜 버리고 만다. 서윤은 제 짝사랑을 감추기 위해 거짓말을 해야만 했다. "우연재. 나… 남자 좋아하는 거 아니야." "서윤아, 차라리 날 좋아해. 편하잖아, 그럼." *원작 : 차옌 [웹소설] 햇빛 샤워
7년간의 짝사랑을 끝낸 것은 그의 잔인한 한마디였다.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어. 네 도움이 필요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좋아하던 그의 얇고 붉은 입술 사이로 가슴을 헤집는 말이 흘러나왔다. “그런데 그 사람은 나한테 영 관심이 없어서." “네가 도와줬으면 좋겠어. 너는 잘 알 것 같아서.” 내가 뭘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몰랐지만, 고개를 끄덕였다. 입을 열었다간 울음이 터질 것 같아, 연신 머리를 끄덕이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었다. 긴 짝사랑의 결말이, 애인 대리라니. 이대로 괜찮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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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 영업과 기대주 X 오지랖 넓은 동기 라이벌 관계에서 시작하는 스텝 업 러브♥ 신입 영업사원 사자키는 자기에게만 무뚝뚝한 입사 동기인 영업과 기대주 나나미야가 불편하다. 어느 날, 회사 회식에서 술에 취한 나나미야를 어째서인지 사자키의 집에서 돌보게 되는데, 갑자기 나나미야가 사자키를 끌어안고 고백을 했다. 다음날 아침, 그 사실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나나미야에게 진의를 묻지 못한 채 술에 익숙해지고 싶다는 나나미야의 연습에 어울려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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