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계약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첫사랑과 정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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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인 코노에 사쿠라와 우연히 재회한 소스케. 부끄러워서 모른 척했지만, 마음속으로는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았다. 어린 시절 괴롭힘을 당하던 소스케를 유일하게 지켜준 동급생 사쿠라. 그때부터 그녀를 좋아했던 소스케지만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오히려 냉정하게 대하게 된다. 그런 소스케에 계속 좋아했다며 대담하게 고백하며 사쿠라는 치마를 걷어 올린다. 그 하반신에 장착되어 있는 것은… 정조대?! 첫사랑의 마음을 알게 된 소스케는 무사히 동정을 탈출할 수 있을까?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소심한 작가 지망생 깡이. 하지만 야밤의 호스트 클럽에서 웨이터로 일 할때면 자신감이 넘친다! "어서오세요. 순진,발랄,섹시 원하시는 모든 것들이 여기 호스트 클럽에 있습니다!!"
남친과 헤어져 홧술을 마시던 미카. 미카의 하소연을 듣던 연하 소꿉친구 마히로는 미카를 달래기 위해 마사지를 해준다. 하지만 마사지는 점점 과격해지고, 정신을 잃은 미카는 눈을 뜨자 자기가 낯선 침대에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그리고 벽에는 마히로가 찍은 미카의 사진이 잔뜩 붙여져 있었는데…! ⓒToba Ayuhata/ⓒMobile Media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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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로 인해 얻은 뒤틀린 환경을 오직 예술만으로 견뎌 온 나미래.건조하고 메마른 그녀의 시간 속에 순수와 재능으로 가득찬 한 소년이 다가온다.우아한 액자와 순수한 캔버스, 예측 불가능한 그림은 그려지기 시작했다. 제2회 세계만화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그는 낯설고 먼 지금의 그녀에게서 그가 아는 소녀를 찾고 있는 것이다. 그가 매일 사랑을 속삭였던, 매일 그의 손으로 쓸고 어루만졌던 그녀의 부분 부분을. “진짜 윤정원이네.” 어둠 속에서 태하가 자조하듯 독백을 내뱉었다. “그래 나야.” 그녀의 대답이 끝나기 무섭게 그의 코끝이 닿고 이어 부드러운 입술이 내려앉았다. 미친 듯이 가슴이 두근거렸다. 사랑도 아닌 것이, 마치 사랑인 것처럼. ©홍세라 / 세고나 / 이청금
코코노는 서점에서 함께 일하는 아오바를 짝사랑하지만, 그는 가슴이 큰 여자를 좋아한다. 거기다 무신경하게 그녀의 작은 가슴을 놀리기까지 하는데…. “가슴은 주물러 주면 금방 커진대. 남자 친구를 만들어서 부탁해 봐!” 그 말은 내가 안중에도 없다는 것 아닐까…? ‘만약 가슴이 커진다면 아오바 씨는 나를 봐줄까…?’ 그런 생각을 하며 전철을 타고 귀가하던 중 실수로 모르는 남자에게 안겨 버리고, 그와중에 이 남자도 가슴이 작은 그녀를 놀리는데…! 만져 본 적도 없으면서! “여자의 매력은 가슴만이 아냐!” 열이 받아 도발했더니 발끈한 이 남자, 진심으로 내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싫어, 뭐야. 이 느낌. 이런 건 몰라! 더 이상 내 가슴을 괴롭히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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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약혼 상대가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줘도 되겠어?" 마이는 대학 동창 마사키와의 결혼을 앞두고 최고의 행복을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는 절친한 친구 코우타. 하지만 술에 약한 마사키가 곯아떨어지자 마이를 좋아하던 코우타의 비뚤어진 욕망이 폭발! 마사키에게 이 모습을 보여주고 싶냐는 비열한 말로 마이를 몰아붙이며 그녀의 옷을 억지로 벗기고 몸을 게걸스럽게 탐하기 시작한다. 마사키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안기는 건 절대 싫지만…. 들키고 싶지 않아 억지로 견디는 마이에게, 코우타의 악마 같은 행동은 점점 심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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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포포친 작가님의 인기 소설 콜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서킷의 악동이라고 불리는 유리 랭스터는 포뮬러 원 팀 체이서의 골칫덩어리다. 그런 유리를 케어하는 것은 수석 엔지니어 채원의 몫. 다른 사람들이 볼 때 여전히 아웅다웅한 두 사람이지만, 채원은 최근 달라진 유리가 신경 쓰인다. 단도직입적으로 유리에게 물은 채원은 황당한 고백을 받는데...! '채원 당신이 제 동정을 떼어줬으면 좋겠어요' #현대물 #스포츠물 #후방주의 #연하남 #동정남 #재벌남 #존댓말남 #능력녀 #직진녀 #다정녀 #너티콜 #더티콜 #부티콜 #콜시리즈 #소설원작 #고수위 #옴니버스 #로맨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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