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아이돌 그룹 BBB(쓰리비)의 막내이자 쿨 담당인 Rik(리쿠).
시크한 겉모습과 달리 귀여운 것을 좋아하지만
이미지 관리를 위해 멤버들 앞에서까지 철저히 숨기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귀염둥이 '레오 형'의 SNS 방송과
귀여운 것들이 가득한 방에서 남몰래 힐링하는 매일.
그런 리쿠는 자사 프로그램 기획으로 동경하던 레오와 만나게 되고
촬영이 끝난 후, 용기를 내어 그를 집으로 초대하지만
귀엽고 다정할 거라 생각했던 그가 갑자기 리쿠의 바지를 벗겨버리는데…?!
"베타와 오메가가 다니는 재수 학원의 유일한 알파인 키류는 잘생긴 얼굴과 싹싹한 성격으로 인기가 많다.
키류가 이곳에 올 수 있었던 이유는 『페로몬이 무효화』 되는 특이한 체질 덕분.
초임 첫날, 「꼬맹이에겐 관심 없어.」, 「너희를 지켜 줄게.」 라는 두 마디로 키류는 인기 폭발.
이런 키류에게 끌린 오메가인 아오이 코우야에게 첫 히트가 찾아오고,
이를 도와준 키류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낀다. 그리고 그날 이후 키류에게도 변화가 일어나는데…."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첫 에피소드!
남태령X페시케이 작가님의 <베이글이 너무해>
아이돌 뺨치는 인기를 가진 신예 씨름 선수 장군.
연호는 장군의 트레이너로 일하게 된다.
트레이너는 선수 컨디션만 관리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자위도 혼자 못 하는 장군 때문에 졸지에 성교육까지 도맡아 하게 되는데…
여자 버릇도 나쁘고 돈 개념도 없으면서 얼굴 하나만 믿고 살아가는 쓰레기 남자, 카나데.
어느 날, 고등학교 후배 하루카와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카나데에게 원한을 품은 전 여자친구가 두 사람을 칼로 찌르고 만다.
그다음 눈을 떠 보니 그곳은 ‘오메가 버스 BL’ 세상이었다!
오메가가 된 카나데는 히트를 견디지 못해 상기된 얼굴로 알파인 하루카를 유혹하게 되고…?!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제가 가이드라고요???”
능력자를 그토록 비난하던 도영이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는다.
안 그래도 황당한 상황인데,
“나 만나러 온 거 맞죠? 내 가이드잖아요.”
도영이 기사로 맹비난했던 사이준이 저돌적으로 돌진하며 사랑을 갈구한다.
심지어 사이준의 형 사강준까지 도영에게 직진하는데?!
“혹시 압니까? 저도 주도영 씨와 섹스를 할 수 있을지.”
그에게 맹목적으로 헌신하는 이준, 남모를 상처를 지닌 강준.
두 사람 사이에서 도영은 심각! 복잡!! 혼란!!!
과연 도영은 누구를 선택할까?!
[매주 일요일 연재 / 4화 연재 + 1회 정기 휴재]
상원 그룹 차남이자 호텔의 대표, 우성 알파 시후.
시후는 똑같은 일상에 지쳐 번아웃이 오려던 중
지인의 가게에서 강아지처럼 순한 인상의 음대생, 베타 예준을 만난다.
눈이 내리던 밤, 예상치 못한 호의를 베풀며
당돌하게 구는 예준의 모습에 시후는 흥미를 느껴 예준에게 다가간다.
예준은 시후가 풍기는 연상의 노련함과 분위기에 넘어가고,
시후는 잠깐의 호기심과 일탈을 핑계 삼아 예준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그러나 너무 쉽게 본 탓일까, 시후는 만남이 길어질수록
절륜해져 가는 예준의 모습에 오히려 당황하기 시작하는데…
“따먹은 건 제가 아니라 형이죠, 형 아래가 제 걸 먹었잖아요.
삶의 배경과 성격, 심지어 성향마저도 다른 두 남자.
서로의 삶을 뒤흔들 새로운 자극이 시작됐다?
ⓒ명예,조구오(원작:두나래)/학산문화사
* <로맨틱 캡틴 달링>은 매월 7, 17, 27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군부물 #서양풍 #후배위하는선배 #연하댕댕공 #하극상 #원나잇
어느 날, 헤인스워즈 가 도련님의 사수를 맡게 된 단테 베일리.
귀하게 자란 도련님이 거친 훈련을 견딜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걱정과 달리 열심이고 순둥한 모습에 스며들어
라파엘 헤인스워즈를 잔뜩 귀여워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다 예상치 못하게 후배 성교육도 시켜주게 되는데…
"대체 왜? 왜 네가 나를?"
"제가 팀장님께 품기에는 과분한 감정이죠…."
성교육을 구실로 어쩌다 해버린 원나잇 후,
라파엘은 그간 단테를 흠모해 왔다며 마음을 고백하고.
"헤인스워즈. 나는 직속 부하와는 연애 안 해."
"부담드리지 않겠습니다. 좋아하게만 해주세요."
라파엘은 미인계를 쓰며 단테를 좋아하게만 해달라고 애원한다.
안 된다고 늘 라파엘을 거절하면서도 정신 차리고 보면
어쩐지 라파엘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단테.
과연 라파엘은 단테 공략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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