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너에게(개정판)입니다. 스토커를 사랑한 스타. 그리고 형을 잃은 동생. 3년 전 돌연 잠적했던 스타배우 유리의 컴백 날, 그에게 배달된 꽃바구니와 의문의 편지. 유리는 그 편지를 보고 허겁지겁 나갔다가 칼에 찔린다. 범인은 택배를 가장한 스토커. 그는 누구인가? 유리는 왜 그를 그토록 애타게 찾는가? 그리고 컴백한 유리의 새 매니저 현이 조금씩 유리의 일상을 파고드는데… 화려한 연예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결핍된 이들의 일그러진 사랑이야기.
꽃 같은 외모로 어딜 가든 주목받는 데뷔 7년 차 최강 아이돌 이강주. 영앤리치핸섬 모두가 부러워하는 삶, 하지만 강주는 자신을 외모로만 판단하는 세상 사람들에게 조금씩 환멸이 나기 시작한다. 그동안 만나온 남자들도 결국 강주의 외모에 사로잡힌 사람들뿐, 그렇게 강주는 가벼운 만남만을 이어가고 있었는데... 그의 앞에 자신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는 새로운 보디가드 한아가 나타난다. 게다가... 얼굴도 몸매도 완전 내 스타일이잖아?!
천계에 혼란을 일으킨 죄로, 천인에게 죽음을 맞이한 구미호. 생전에 진정한 사랑을 이루지 못 한 이들에게 또 한 번 기회를 주는 장소로 가게 된다. 선계로 돌아가고 싶다면 퀘스트를 완수하라는 시스템 관리자. 퀘스트의 내용은 우울증으로 자살한 배우의 몸에 들어가서, 세계적인 탑 배우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를 알아보는 이가 있다?
『열렬히 갈구하며 부딪치기보다는 포기하고 물러나는 것에 더 익숙했다.
지금까지는 그것이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는 방법이라 생각했었다.』
한국에서 배우로 활동한 지 4년 차.
화보 촬영을 위해 방문했던 태국 방콕에서 한 남자가 접근해 오고,
지인은 이례적으로 그의 유혹을 받아들인다.
하룻밤 상대일 뿐인 그의 표정과 눈빛이 왠지 계속 마음에 걸리지만,
지인은 늘 그래왔듯 감정의 동요를 모르는 척한 채 서울로 돌아간다.
그러나 생각지도 못하게 그와 다시 마주치게 되는데...
“나도 막무가내로 밀어붙일 때 있어요.
정지인 씨가 날 안 싫어했으면 해서 얌전한 척하는 거지.”
능란해 보였던 첫인상만이 그의 전부가 아니었다.
놓치고 싶지 않다는 조급함을 드러내며 정성을 쏟는 그에게
지인은 마음이 기울어 가고...
가끔은 지혜롭지 못한 선택을 하기도 하지만
소중한 사람과 자기 자신을 위해 변화하고자 하는 사람들.
그리고 삶을 구성하는 수많은 선택들. 그 중 최고의 선택에 대한 이야기.
‘우리 밴드는 원래 팬서비스 금지인데……,’
‘그치만 이 분 남팬이고……, 아마 괜찮겠지……?’
무명 인디밴드 [어스퀘어]의 유일한 희망이자 비주얼 멤버인 베이시스트 ‘문학’은
어느날 타 밴드 세션 무대 밑에서 완벽한 이상형인 남팬 ‘재희’를 만나 속절없이 말려들고 만다.
문학은 가까스로 자제심을 발휘해 재희를 밀어내는데 성공하지만, 들려오는 그의 속삭임에 그만 정신이 아득해지는데…
“앵콜 끝나면 화장실로 와요. 나도 섰어.”
몇 년의 활동 끝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무명밴드의 존망이 걸린 지금,
난생 처음보는 완벽한 이상형의 남팬이 정신없이 휘몰아친다….!
전무후무 하드코어 고수위 밴드물 <그루피스위티>, 지금 본 무대 시작합니다!
#밴드물 #고수위 #흑금 #원나잇 #현대물 #로코물 #그루피
#대물공 #연하공 #물만두공 #미인수 #유혹수 #싸패수
*매월 5, 15, 25일 연재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예상치 못한 사고 후, 깨어나니
돈밖에 모르고, 엉망인 인간관계에 몇 다리나 걸친 스폰서,
2년이나 함께 한 멤버들을 버리고 대형 기획사와 계약 조정중이라는 소문이 도는
통칭 예쓰-예쁜쓰레기, 답없는 아이돌의 몸에 빙의되고 말았다...?
완전히 사기 계약 당한 줄 알았는데
실상 쓰레기는 커녕 눈물 나는 인간극장을 찍고 있던
몸 주인의 개 같은 현실에 빡쳐서 직접 복수를 결심하는데...
달라진 행동 하나하나에 주변은 하나하나 조련되어가고,
감기는 사람은 늘어만 가는데 정작 당사자만 모른다!
원작 치율, 작화 momoko 웹툰 <모노크롬 루머> Now On-Air!!!
그럭저럭한 인지도의 중소 아이돌 투플래닛.
리더이자 메인 보컬인 희욱은 앞으로 괜찮아질 거라 생각했다.
인기 비주얼 멤버가 팀을 탈퇴해도, 코로나로 공백기가 길어져도.
결국엔 모두 잘되리라 스스로를 다독였다.
그러나 군 제대 후 맞닥뜨린 현실은 팀 해체, 백수 신세였다.
희욱은 뭐라도 붙들어 보고자 드라마 오디션장을 찾고
그곳에서 톱스타 천경서와 마주친다.
“그쪽, 아이돌 했잖아요. 상황이 힘들어지면서 표정도 말투도 딱딱해지고. 뭐 그런 거예요?”
“직업을 떠나서 원래 차가운 얼굴이고, 말투도 무뚝뚝한 편입니다.”
“좀 웃었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연기는 캐릭터에 맞춰서 잘해 보겠습니다. 좋게 봐 주세요, 선배님.”
예의 없는 말투와 태도로 천경서의 첫인상은 가히 최악이었다.
하지만 그의 친구 역할로 캐스팅되어 호흡을 맞춰 가야 하는 상황.
첫인상이야 어찌 됐든 가까스로 얻은 기회에 희욱은 간절하다.
한편, 아역 배우로 데뷔해 올해 갓 성인이 된 톱스타 천경서.
그는 요즘 하루하루가 롤러코스터를 탄 기분이다.
바로 오랜 기간 덕질해 온 최애, 희욱과 한 드라마에 출연하기 때문에!
희욱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데 영 쉽지가 않다.
최애 앞에서 자꾸만 삐걱거리는 스스로를 원망하며
경서는 그의 곁을 계속 기웃거리는데…….
“내가 도울게요. 아직 좋아하잖아요, 노래.”
어린시절 아이돌이 꿈이었던 도진우,
뜻대로 아이돌은 되었지만,
그에게 남은 것은 '망돌' 이라는 꼬리표 뿐이다.
“우리 꼭 같이 성공하자!”
야망넘치던 진우의 중학생 시절에 꿈을 공유했던
동급생이자 아역배우였던 임세현.
밑바닥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도진우와 다르게
임세현은 현재 가장 뜨거운 라이징 스타가 되어
동년배인 부동의 흥행배우 최이태와 함께
사사건건 화두에 오르고
기적같은 오디션으로
한 번 더 자신에게 쥐어진 기회를 붙든 진우는
흑역사 같은 과거와 함께 임세현과 재회하게 되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세현
이런 상황들을 흥미롭게만 지켜보는 이태.
무한한 동경의 존재 최이태와 마냥 불편한 임세현 사이의 진우.
드라마 속 과 드라마 밖,
세 남자의 오해와 타이밍, 진실에 관한 이야기.
※꽃을 너에게(개정판)입니다. 스토커를 사랑한 스타. 그리고 형을 잃은 동생. 3년 전 돌연 잠적했던 스타배우 유리의 컴백 날, 그에게 배달된 꽃바구니와 의문의 편지. 유리는 그 편지를 보고 허겁지겁 나갔다가 칼에 찔린다. 범인은 택배를 가장한 스토커. 그는 누구인가? 유리는 왜 그를 그토록 애타게 찾는가? 그리고 컴백한 유리의 새 매니저 현이 조금씩 유리의 일상을 파고드는데… 화려한 연예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결핍된 이들의 일그러진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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