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에 내 에스퍼가 완전 딴사람이 되어 버렸다.
한국에 단둘뿐인 S급 에스퍼, 차권우.
김도원에게 차권우는 무뚝뚝하고 차가운데다 툭하면 호출해대는 '개스퍼' 그 자체.
가이드를 걸어 다니는 링거쯤으로만 보는 놈이 틀림없다.
그런데 그놈이 폭발에 휘말린 후 겨우 살아나더니,
갑자기 활짝 웃으면서 도원을 반기고!
강아지처럼 다가와 먼저 좋다고 애교를 부리기 시작한다.
"이상해, 차권우 씨는… 분명 나를 싫어했는데…!"
센터는 한 달 안에 기억을 찾지 못하면 차권우의 능력까지 영영 사라질 것이라며,
기억을 찾기 위해 도원에게 더 진한 가이딩을 하라고 요구하는데...!
문제는... 차권우랑 나, 키스도 한번 한 적 없다고!!!
* <체리 케이크>는 매월 1, 11, 21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양심출타공 #능구렁이공 #말랑갓기수 #당돌수
시골에서 슈퍼 운영과 텃밭을 일구며 살던 수현.
어느 날 마을에 호텔이 들어선다는 소문과 함께
조폭 같은 서우 건설 이사 태연과 마주치게 된다.
할머니들은 수현에게 남자를 조심하라고
주의를 주지만 수현은 태연이 무섭지 않다.
태연도 당돌한 수현이 귀엽기도 하고, 꼴리기도 하고….
뇌물이라는 핑계로 달달한 간식을 사다 바치는
태연에게 경계심이 허물어진 수현은
결국 오메가라는 사실을 들키고 마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성인이 된 후 1년간 계속된, 학대를 견디지 못한 태주는 원장을 살해하고 빈 손으로 보육원을 나온다.
자살을 결심하고 죽기 전 제 죄를 털어놓으려 우연히 방문한 화신교 성회.
태주는 그곳에서 자신이 화신교의 사신(死神)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신으로서 두 번째 삶을 맞은 태주는 신을 혐오하는 신제인 정후와 함께하게 되는데…….
*원작 : 트라비아 [웹소설] 타나토스
말본새는 상스럽기로 일등!
일등 깡패! 일등 알파! '백필승'
귀여운거만 보면 껌뻑 죽는 바보 깡패?!
세상 물정 모르는 까칠한 말티즈 '남우윤'에게 감겼다.
불법 형질 미등록자인 오메가 우윤은
하나뿐인 형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지만
그곳에서 만난 깡패 백필승을 만나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게 된다.
“사람 중에 너 같이 생긴 건 처음 봐서, 니가 대가리에서 안 빠져. 자꾸 생각나서 돌겠는데 씨발, 어떡해?”
“…….”
“씨발 내가 개좆할게. 호구한다고.”
“…….”
“지켜 줄게. 니 형 찾아 줄게.”
“…….”
“사귀자.”
과연, 호구 깡패 필승은 말티즈같이 까칠한 우윤의 마음을 얻을수 있을까?
*<내 집이 촬영장이 되어버렸다!>는 매주 토요일 연재됩니다.
*키워드 : #현대물 #힐링물 #배우공 #미남공 #양봉업자수 #똥강아지수 #힐링예능 #시골생활
동네 한 바퀴 돌고 집에 돌아오니,
내 집이 촬영장이 되어버렸다!?
한적한 시골에서 양봉업을 하며 지내던 연우는
술김에 힐링 예능 <시골 점령기> PD가 내민
촬영장으로 집을 빌려주겠다는 계약서에 사인을 하게 된다.
예상치 못하게 국민 배우 강도준과 생활 예능을 찍게 되는 연우.
탐탁지 않은 마음으로 촬영 준비를 하던 연우는
도준의 실물을 보고 마음을 고쳐먹게 되는데.
`저런 미남과 열흘이라면… 나쁘지 않은데?`
과연 도준은 무사히 <시골 점령기> 촬영을 마칠 수 있을까?
[매주 월요일 연재]
악역조연의 계약결혼 상대에 빙의했다.
신들은 세상을 구해 달라 난리인데, 체력, 근력, 민첩은 1에 상태창도 없다.
빙의물의 클리셰를 따라 기억을 잃은 척했더니,
악역 조연이 기묘한 눈으로 나를 본다.
“기억을 잃었다고 주장하니, 지금까지의 일은 모두 불문에 부치지.”
악역 조연이 악역 루트를 안 타게 하려고 친한 척했더니,
이번에도 기묘한 눈으로 나를 본다.
“남작의 작고 동그란 머리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알 수가 없어.”
급기야―
“우리는 손을 잡은 사이니까, 네 앞에서는 체면치레 안 해.”
대공님, 우리는 순조롭게 결혼했다가 순조롭게 이혼해야 하는 관계일 뿐인데요.
ⓒ담적단, 녹 / 서울미디어코믹스
인기 BL웹툰 <돌핀요정> 외전 연재 중!
1부(0~35화) :자존감 낮고 평범하기 그지없는 '임목화'는 어느날 수중자살을 예습(?)하기 위해 수영장을 등록하는데. 거기서 뜻밖의 연애플래그가 서 버린다. 그러나 이상한 위화감을 풍기는 그 남자. 이 연애 괜찮은 걸까.
2부(35~67화) : 모든 사람들에게 냉정하지만 내 짐승남에게만은 따뜻한 남자 '지헌영'의 애틋한 사육(?) 연애!
3부(67화~93화) :사람을 혐오하는 복수자 '오리노'는 중고거래에서 만난 뜻밖의 인물에 남은 삶을 걸기로 결심하는데..오리노의 공략은 과연 통할 수 있을까?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진 세 커플의 유쾌한 이야기들!
'넌... 변한 게 하나도 없어.
까슬한 입술의 감촉,
긴장하면 기도하는 것처럼 모이는 손.
...좀 바보같은 구석.'
외모 우수, 학과 수석. 경영 18학번 정도준의 대학생활은 탄탄대로!
...일줄 알았는데, 기숙사에서 하필 송재희를 다시 만나게 된다.
이녀석과는 어린 시절, 해결하지 못한 게 남아 있는데...
'나 혼자 좋아하는 것도 안 돼?'
'......'
'그렇게 무시하고 가버리고.'
마냥 도망가고 싶은 도준에게 재희는 '지금은 마음 접었어' 라며 웃지만?
도준 때문에 팔이 부러져버린 재희는
합의금 대신 어떤 계약을 제시하는데...
4주만,
애인이 되어달라고?
하루아침에 내 에스퍼가 완전 딴사람이 되어 버렸다.
한국에 단둘뿐인 S급 에스퍼, 차권우.
김도원에게 차권우는 무뚝뚝하고 차가운데다 툭하면 호출해대는 '개스퍼' 그 자체.
가이드를 걸어 다니는 링거쯤으로만 보는 놈이 틀림없다.
그런데 그놈이 폭발에 휘말린 후 겨우 살아나더니,
갑자기 활짝 웃으면서 도원을 반기고!
강아지처럼 다가와 먼저 좋다고 애교를 부리기 시작한다.
"이상해, 차권우 씨는… 분명 나를 싫어했는데…!"
센터는 한 달 안에 기억을 찾지 못하면 차권우의 능력까지 영영 사라질 것이라며,
기억을 찾기 위해 도원에게 더 진한 가이딩을 하라고 요구하는데...!
문제는... 차권우랑 나, 키스도 한번 한 적 없다고!!!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