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와 사랑
대학생인 하즈미는, 멋있고 살짝 과보호 기질이 있는 소꿉친구인 토우마에게 고백을 받아 사귀는 중이다. 하지만 사귀기 시작한 지 2년이 지났는데도 키스 이상으로 나아가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아무래도 토우마는 하즈미가 또 다른 소꿉친구인 하루치카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을 그린 <어른의 사랑을 다시 한번>도 동시 수록♡
빵빵한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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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형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제빵 실력으로 인해 커플을 도와주는 사랑의 빵집으로 유명세를 얻게 된다. 하지만 본인의 연애는 돌보지 못한 채 야한 망상만을 반복하며 고독하게 빵 반죽만 치대는 나날들... 한계까지 욕구불만이 쌓인 민형은 실수로 손님의 옷에 실수를 저지른다. "박민형...?" 설상가상 실수한 손님은 기억도 희미한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과연 민형은 동정을 탈출하고 망상보다 멋진 연애에 성공할 수 있을까?
대학생인 하즈미는, 멋있고 살짝 과보호 기질이 있는 소꿉친구인 토우마에게 고백을 받아 사귀는 중이다. 하지만 사귀기 시작한 지 2년이 지났는데도 키스 이상으로 나아가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아무래도 토우마는 하즈미가 또 다른 소꿉친구인 하루치카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을 그린 <어른의 사랑을 다시 한번>도 동시 수록♡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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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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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왜 요즘엔 나랑 있을 때 안 웃어?" 선후배 사이 3년, 연애 4년. 서하루와 남지서는 7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보냈지만 하루의 마음이 식었다는 것을 느낀 지서는 충동적으로 헤어지자고 말한다. 하루는 순순히 헤어짐을 받아들이고, 지서에게 당분간 동거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PPT를 들이댄다. 얼떨결에 넘어간 지서는 동거하는 내내 하루와의 추억을 되짚어 본다. 그러던 어느 날, 만취한 지서는 하루에게 한 번만 웃어달라며 들이대는데…. "형 자꾸 이러면…. 변태사이코가 뭔지 보여주는 수가 있어."
취미는 쇼핑에 특기는 언박싱. 오늘만 사는 ‘서도하’는 한겨울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욜로 즐기다 골로 가게 생긴 상황에 도하의 대학 후배인 우재는 홈셰어를 제안하고, <HOME 5>라는 카페 겸 셰어하우스를 소개해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는 조건에 혹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도하. 뒤늦게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의 이름을 보는데, ‘오...시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첫사랑과 아슬아슬한 동거. ===================================================== * 81화 2번째 컷 말풍선 누락 부분 수정하여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모바일앱 이용 구독자분들께서는 구매목록에서 해당 회차에 대한 데이터 삭제 후 재다운로드 받으시면 업데이트 된 원고로 감상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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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1군 아이돌의 서브 보컬이었던 기윤호! 제대 후 반강제 백수 생활을 하던 도중, 뜬금없이 유명 PD의 예능 섭외를 받게 된다. 그런데 잠깐만 촬영 장소가 정글? 심지어 하나뿐인 출연자는 전 멤버이자 구남친인 박칠성(더닐)이라고?! 이 방송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권능여성체 중 극소수만이 머리에 ‘꽃’을 지고 태어나 그중에서도 ‘권능을 가진 꽃’이 황제가 되는 화원국. ‘새로운 꽃을 황제로 추대하려고 했다’는 역모 죄로 몰살당하지 않기 위해 팔려가듯 11살의 ‘강위’는 5살 황태자 ‘5대 모란’의 정혼자가 된다. 강위는 황태자를 지키겠노라 다짐하지만, 어린아이의 다짐을 비웃듯 북국 가자르의 남침으로 황제의 명에 따라 2년 만에 파혼과 함께 다시 북방 경계선으로 떠난다. 그 후, 철혈 통치를 펼치던 황제, 4대 모란의 갑작스러운 서거와 함께 13년 만에 돌아온 황궁에서 강위는 머리색도 달라지고 머리 위에 피어 있던 모란꽃마저 사라진 前 정혼자이자 現 황제와 재회한다. 분명 머리에 꽃이 없는 ‘나비’임에도 불구하고 ‘권능’을 사용할 수 있는 5대 모란. 이 이상 현상에는 구전되며 ‘어떤 진실’이 소실된 건국 설화가 얽혀 있는데… 과연 모란과 강위는 ‘어떤 진실’을 찾아, 황궁의 정치 싸움과 북국 가자르의 남침을 모두 해결할 수 있을까…? #호접화버스 #胡蝶華
* <역공>은 매월 4, 14, 24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리맨물 #대형견공 #다정공 #헌신공 #절륜공 #츤데레수 #재벌수 #개아가수 #후회수 희서는 지인의 결혼식장에서 2년 전 도망친 희서의 개, 진무와 우연히 마주친다. 개처럼 부리던 진무가 삼진백화점 차녀와 다정하게 팔짱 끼고 있는 모습을 보니 속이 뒤틀리는 희서. 진무를 골탕 먹여야겠다는 생각에 약을 먹이고 위층 방으로 불러들이는데… “뭐야, 손 떼.” 흥분한 진무의 뒤를 뚫어주려던 희서는 자신의 엉덩이골을 벌리는 진무의 손길에 당황한다. 약에 취한 진무는 미쳐 날뛰었고 계획과는 달리 진무에게 깔려버리고만 희서. 섹스 후, 다시 만난 진무의 얼굴은 상처투성이였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나 파혼했어.” “뭐?” “너와 정식으로 사귀고 싶어.” 그렇게 역공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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