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스트럭
중학교 때부터 붙어 다닌 단짝 친구 조유재를 몇 년간 짝사랑해 온 서한준. 그러나 조유재가 자신을 친구로만 생각하고 있는 걸 너무 잘 알고 있고, 보답받지 못할 마음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고백은 차마 꿈꿔 본 적도 없었던 서한준은 자신의 마음이 유재에게 짓밟히자 홧김에 고백해버리고 만다. 이후 점점 삐걱거리기 시작하며 서로의 사이가 어색하게 멀어질 듯 하는데… 어리숙한 두 사람의 청춘과 성장을 그린 이야기.
코이와이는 만지고 싶어
작가 정보 없음
교수님의 잡일을 도맡아 하고 있는 코이와이는 평범하고 말랐지만 사실 근육을 동경한다. 같은 강의를 듣는 후지하시의 근육이 그야말로 상상 속의 근육이라, 「만지고 싶다」는 욕망을 숨긴 채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둘이 함께 교수님을 돕게 된다. 당황하면서도 상상 속의 근육을 눈앞에 둔 코이와이느 얼굴이 새빨개지고, 두 눈은 초롱초롱해지며 숨이 거칠어질 정도로 흥분하게 되는데! 후지하시는 그 모습을 보고 몸이 약해 열사병에 걸린 줄 알고 착각한다. 그 후부터 코이와이를 돌봐주게 되는데···.
중학교 때부터 붙어 다닌 단짝 친구 조유재를 몇 년간 짝사랑해 온 서한준. 그러나 조유재가 자신을 친구로만 생각하고 있는 걸 너무 잘 알고 있고, 보답받지 못할 마음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고백은 차마 꿈꿔 본 적도 없었던 서한준은 자신의 마음이 유재에게 짓밟히자 홧김에 고백해버리고 만다. 이후 점점 삐걱거리기 시작하며 서로의 사이가 어색하게 멀어질 듯 하는데… 어리숙한 두 사람의 청춘과 성장을 그린 이야기.
“규호야. 내가 혹시 너 오해할까 봐 얘기하는데….” 대학 동아리 모임에서 만난 신규호(25)와 서윤건(25). 자기 취향에 딱 들어맞게 생긴 윤건의 외모와, 막무가내로 쏟아지는 동아리 선배들의 태클에도 당당하게 맞서는 모습에 신규호는 인간적인 호감과 연민을 느낀다. 이에 동아리 꼰대들로부터 그를 지켜(?)주기 위해 나름 노력하지만, 왜인지 윤건은 이를 오해한 듯하고... 어느 날, 천사 같던 윤건이 갑자기 당황스러운 말을 내뱉는다? “너 내 취향 아니야. 그러니까… 개수작 좀 작작 부리라고.” 날벼락 같은 말과 함께 싹 달라진 윤건의 태도. 이어 윤건은 규호를 동아리 꼰대 중 1인으로 몰아 버린다. 내가 게이긴 하지만 이건 아니야! 억울하고 황당한 규호. 하지만 그도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은데... “내가 이제 진짜 귀찮은 게 뭔지 알게 해 줄게, 이 새끼야.” 맞불이 뜨겁게 타오르는 캠퍼스에서, 과연 두 사람의 앞날은?! * 매달 8일, 18일, 28일 연재
강채헌. 고등학교 동창이자 대학교 동기이며 정윤의 오랜 짝사랑 상대. 늘 먹이사슬의 꼭대기를 차지하면서도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다정한 남자. 하지만 어느 날을 기점으로 채헌은 정윤에게 점점 차가워져 갔다. ‘모두에게 친절한 너는 왜 나에게만 불친절할까.’ 답이 보이지 않는 외사랑을 접으려 다짐해도 번번이 채헌을 놓지 못하는 정윤. 혼자만의 떨림을 감추고 그와의 학과 생활을 이어간다. “나 돈 많아. 그러니까 그렇게 싫어하거나 부담스러워하지 마.” “좋아해. 내가 만지는 것도, 다른 사람이 만지는 것도. 좋아하는 사람과 닿는 건, 다.” 싸늘한 표정을 하다가도, 가끔 툭 던지는 채헌의 뜻 모를 언행에 정윤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그런 일상에서 고등학교 시절 그와의 추억을 하나둘 회상하기 시작하는데….
의현에 대한 오랜 짝사랑을 품고 있는 산호는 대학에서 그와 같은 동아리 ‘화랑’에 가입한다. 의현과 재회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부푼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지만, 개총에서 만난 의현은 산호를 기억하지 못한다. 그런 모습에도 풀이 죽기는커녕 의현과 재회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해한다. 교양과목에서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 같은 조가 된 행운에 산호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의현에게 다가간다. 그러나 자신에게 올곧게 다가오는 산호의 모습을 보며 의현은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쾌감을 느끼게 되는데…. *원작 : 헤제 [웹소설]티핑포인트(Tipping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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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수는 어딘가 모자라지만 잘생기고 귀여운 윤명태를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자신만을 따르는 명태를 보며 자신과 같은 마음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정작 명태의 이상형은 섹시하고 야한 사람?! 결국 계수는 명태의 이상형이 되기 위해 학교 내 최고 섹시 미남인 강신주를 찾아가고, 신주에게 '야하고 섹시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하는데...!
17년 차 무자각플러팅공과 7년 차 짝사랑수의 서툰 이야기 문서윤은 도망쳤다. 그만둔 피아노, 어머니의 죽음, 아버지의 외도. 그리고 7년을 짝사랑한 소꿉친구 우연재에게서도. "서윤아, 내가 1년 반도 아니고 2년이나 조용히 기다렸는데, 꽃신 안 줘?" 차마 떨쳐낼 수 없는 마음을 홀로 붙잡기로 한 서윤은 '친구'라는 미명하에 연재와 함께한다. 그의 여자친구를 만날 때도, 갑자기 안아오는 그를 감당해낼 때도 철저히 마음을 숨겨야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서윤은 연재에게 남자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들켜 버리고 만다. 서윤은 제 짝사랑을 감추기 위해 거짓말을 해야만 했다. "우연재. 나… 남자 좋아하는 거 아니야." "서윤아, 차라리 날 좋아해. 편하잖아, 그럼." *원작 : 차옌 [웹소설] 햇빛 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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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계는 어린 시절부터 항상 같은 남자가 나오는 꿈을 꿨다. 결국 꿈속의 남자를 사랑하게 되지만 그 남자는 갑자기 꿈에서 나타나지 않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꿈속 남자가 없는 현실에서 힘들어 하던 세계 앞에 나타난 우이준. 밝은 금색의 머리카락과 오른쪽 눈가에 점이 있는 이준에게서 세계는 꿈속 남자의 모습을 보게 된다. 세계는 이준을 잡기 위해 자신의 작품을 연기해달라고 부탁을 하고, 이준은 세계만을 위해 연기를 하게 되는데... '다시 만들면 된다. 영원히 떠나지 않을 나의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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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든 처음을 너와 함께하고 싶어.” 고등학생 시절 짝꿍으로 만난 범과 윤해성.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첫 입맞춤을 서로와 하게 된다. 그 후로 모든 ‘처음’을 함께하게 된 두 사람. 서로 사귀자는 말은 하지 않았어도, 서로의 옆엔 서로가 있는 게 당연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해성은 문틈 사이로 범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고백하는 것을 듣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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