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마녀
보석에서 태어난 마녀 '제랙'은 마녀 모임에 들어가고 싶지만, 화끈한 옷차림새 때문일까? 보수적인 마녀들은 그녀를 모임에 받아주지 않는다. 자신을 받아줄 마녀 모임을 찾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나는 제랙. 그러다 세 명의 남자들과 지독하게 엮이게 되는데.. 제랙은 무사히 마녀 모임에 들어갈 수 있을까?
원스 어폰 어 타임
작가 정보 없음
[문란 해적 '잭' X 모솔 인어 '미아'] 동화책에 나오는 인간 왕자를 만나서 인생역전의 꿈을 지닌 모솔 인어 '미아'. 그러던 어느 날 헤븐호 선장 '잭'에게 잡혀 물 밖으로 나오게 된 그녀는 자신이 꿈에 그리던 금발의 왕자와는 180도 다른 외관에 실망하게 되는데.. "하지만 어째서 이런 해적 녀석에게 흔들리는 거지..?" #로맨스 #판타지 #인외존재 #드라마 #성장물 #난폭남 #문란남 #까칠남 #호기심녀 #모솔녀 #직진녀
보석에서 태어난 마녀 '제랙'은 마녀 모임에 들어가고 싶지만, 화끈한 옷차림새 때문일까? 보수적인 마녀들은 그녀를 모임에 받아주지 않는다. 자신을 받아줄 마녀 모임을 찾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나는 제랙. 그러다 세 명의 남자들과 지독하게 엮이게 되는데.. 제랙은 무사히 마녀 모임에 들어갈 수 있을까?
'연이'는 부유한 양반가 외동딸로 태어났지만 의문의 화재로 모든 것을 잃어 깊은 산속에서 혼자 살게 된다. 저주받은 여자라며 조롱을 듣던 어느 날, 요물에게 잡아먹힐 뻔한 아이를 구해준 연이는 자신과 같이 혼자인듯한 소년을 외면하지 못하고 결국 집으로 들이게 되고.. 그 아이의 이름을 '비비'라 지어준다.
고귀한 자리에 올랐으나 가족도 권력도 사랑도… 그 무엇도 가지지 못했던 왕, 시릴 드 세브랑. 유일한 구원이자 전부였던 알렉산드라를 지키지 못하고 죽임을 당했을 때, 그는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10년 전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아직 알렉산드라가 아르노의 공녀로 기사의 꿈을 꾸며, 성자 비앙카와 전쟁영웅 자카리가 살아있는 그 때로. "당신이 두 번 다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무슨 짓이든 할거야." 미래의 죽음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그녀를 지켜야만 한다. 시릴은 이번엔,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카카오페이지 로판의 전설 <결혼 장사>의 후속작. 모두의 마음을 울릴 구원이자 사랑 이야기 ~잊히지 않을 노래~.
"성녀여, 너에게 다시 없을 쾌락을 선사해 주지." 잘생긴 남자들과 실컷 즐기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 순간, 19금 하드코어 소설 속 주인공 타락한 성녀 '아그네스'에게 빙의했다.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매일 몸을 조련시키는 대신관, 드래곤 피를 잠재운다며 시도 때도 없이 비늘 성기로 박는 황제, 밤만 되면 찾아와 각종 기괴한 마법으로 괴롭혀대는 마탑주까지. 피할 수 없으니 즐기는 수밖에. 박혀도 보고 넣어도 보고 맛도 보는 타락성녀의 하드코어 섹스라이프!
왕실을 위한 충직한 장군이었던 "소"는 한 순간에 배신을 당하고 버려진다. "소"에게 남은 것은 절망과 회의감 뿐. 삶의 의지마저 잃은 그는 바다에 몸을 던진다. 숨이 끊어지기 직전 시야에는 무언가의 잔상이 스치고... 눈을 뜨니 해변에서 자신에게 입을 맞추는 의문의 소녀가 있는데...?! "이게 무슨 짓인가! 다 큰 여인이 발게벗고 사내 위로 올라와서!" "상처를 치료해 주려 한 건데?" "?"
백도화는 앞이 보이지 않은 채 얼굴도 모르는 사내와 몸을 섞는 꿈을 어릴때 부터 꾸고 있었다. 몽중교접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고 자결까지 강요받아 죽기위해 길을 나서던 중, 요괴들의 습격을 받게 된다. 그때 어린 요괴가 자신을 구해주고 죽어가던 어린 요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다. 백도화는 어린 요괴에게 '고요'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정을 주지만 도화의 피를 먹은 요괴는 한순간 성인이 되어 도화를 탐한다. 한편, 꿈속에서 도화와 몸을 섞은 사내이자 현생에서 쭉 지켜봐 왔던 월천, 금하랑 또한 도화와 고요가 있는 곳으로 향하게 되는데.. 정체를 알 수 없는 두 남자와 전생의 업으로 엮여 있는 도화 두 사내가 도화에게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변태희를 아냐구요? 제가 본 변태 중에 최고였어요. 음란물 중독자, 자위 러버, 19금 망상의 귀재 변태희. 사탄도 울고 갈 자신의 음란함을 진정시키기 위해 독서 모임에 들어가는데... 온통 남자뿐?! "수,수,수영 님 그러니까... 바지 한 번만 내려주실 수 있나요?" 에로씬을 못쓰는 성인 웹소설 작가 수영과 에로씬 밖에 모르는 태희의 기상천외한 만남이 시작된다. "저는... 수영 씨에게 도,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제 몸으로...!"
자연에서 만들어진 존재 중 가장 신성하다고 여겨지는 용. 그리고 용의 여의주는 그 어떤 소원도 이루어줄 수 있다고 전해진다. 우연히 용의 새끼를 줍게 된 선녀 '설하'는 어쩌면 이 용이 자신의 소원을 들어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고 그를 집에 들이게 된다. 하지만 '유성'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유성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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