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남친과 정글에서 생존하기
작가 정보 없음
한때는 1군 아이돌의 서브 보컬이었던 기윤호! 제대 후 반강제 백수 생활을 하던 도중, 뜬금없이 유명 PD의 예능 섭외를 받게 된다. 그런데 잠깐만 촬영 장소가 정글? 심지어 하나뿐인 출연자는 전 멤버이자 구남친인 박칠성(더닐)이라고?! 이 방송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팬텀 무비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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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가 영화 속 세상으로 직접 들어갈 수 있는 ‘스크린 시티’. 그곳에서 활약중인 자타공인 톱 배우 ‘남우주’는, 어느날 영화 속에 난입한 '우주연'에 의해 계속해서 죽임 당하며 주인공 자리에서 밀려나고 만다. 그런 그에게 악의를 느끼지 않을 수 없던 ‘남우주’는 영화 테러리스트 ‘우주연’에게 맞서기 시작하는데... "도대체 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뭐야, 우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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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1군 아이돌의 서브 보컬이었던 기윤호! 제대 후 반강제 백수 생활을 하던 도중, 뜬금없이 유명 PD의 예능 섭외를 받게 된다. 그런데 잠깐만 촬영 장소가 정글? 심지어 하나뿐인 출연자는 전 멤버이자 구남친인 박칠성(더닐)이라고?! 이 방송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권능여성체 중 극소수만이 머리에 ‘꽃’을 지고 태어나 그중에서도 ‘권능을 가진 꽃’이 황제가 되는 화원국. ‘새로운 꽃을 황제로 추대하려고 했다’는 역모 죄로 몰살당하지 않기 위해 팔려가듯 11살의 ‘강위’는 5살 황태자 ‘5대 모란’의 정혼자가 된다. 강위는 황태자를 지키겠노라 다짐하지만, 어린아이의 다짐을 비웃듯 북국 가자르의 남침으로 황제의 명에 따라 2년 만에 파혼과 함께 다시 북방 경계선으로 떠난다. 그 후, 철혈 통치를 펼치던 황제, 4대 모란의 갑작스러운 서거와 함께 13년 만에 돌아온 황궁에서 강위는 머리색도 달라지고 머리 위에 피어 있던 모란꽃마저 사라진 前 정혼자이자 現 황제와 재회한다. 분명 머리에 꽃이 없는 ‘나비’임에도 불구하고 ‘권능’을 사용할 수 있는 5대 모란. 이 이상 현상에는 구전되며 ‘어떤 진실’이 소실된 건국 설화가 얽혀 있는데… 과연 모란과 강위는 ‘어떤 진실’을 찾아, 황궁의 정치 싸움과 북국 가자르의 남침을 모두 해결할 수 있을까…? #호접화버스 #胡蝶華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입술> 외전 공개와 함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기존의 무유 작가님(각색)과 도리토 작가님(작화)께서는 각 작가님의 사정으로 본편인 63화까지만 함께하시게 되었습니다. 외전은 도리토 작가님(각색), 이호 작가님(작화)와 함께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으니 모쪼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제가 그렇게 잘생겼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시설에서 함께 자란 절친한 친구를 병으로 잃은 후, 세상에 대한 미련도 없이 덤덤히 살아가던 가난한 대학생 택승. 어느 날 택승은 클럽 뒤편에서 남녀가 실랑이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얼마 후 새로운 알바를 하게 된 화랑의 사장으로 그 남자를 다시 만나게 된다. 어쩐지 익숙한 남자의 얼굴을 자꾸 떠올리던 택승은 그가 하선연이란 걸 기억해 낸다. 고교 시절 그와의 사소한 만남과 세상을 떠난 친구에 대한 추억을 되새기던 택승은 자꾸 본의 아니게 선연과 얽히게 되고, 역시 과거의 일을 기억해 낸 선연은 택승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하게 되며 두 사람의 관계는 꼬이게 되는데……. 인생도 욕심내지 않는 무덤덤한 남자와 모든 걸 가지다 못해 허세마저 가져 버린 바람둥이 남자의 좌충우돌 연애기. 그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공주공(?)과 상남자수의 만남, <입술>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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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로 인해 가이딩 받는 것을 거부하는 특급 에스퍼 이태건. 그의 새 가이드 서은성은 이전에 본 적 없는 젠틀한 가이딩을 시도한다. 절대 선을 넘지 않는 서은성의 이런 태도는 오히려 이태건의 의심만 증폭시키고, 그의 본심을 밝히려는 이태건의 도발로 이어지게 된다. 각자에게 다르게 기억된 과거를 간직한 채 가이드와 에스퍼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의 <섹시 도발 VS 철벽 방어> 로맨스가 시작...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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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제약회사 이드바이오. 반쪽짜리 기억을 가진 서은일은 소꿉친구이자, 이드바이오의 이사장인 남제헌을 짝사랑 중이다. 몇 년에 걸친 이 마음이 보답받지 못해 지쳐갈 때 쯤 제헌의 동생, 남필우가 한국으로 돌아왔다. "기억해 내. 형이 구해준 나를." 그 날 이후, 은일은 어릴 적 사고로 잃었던 기억들을 차차 떠올리기 시작한다. 은일이 보았던 그 날의 진실은 무엇일까?
*인물소개 페란스 로사델 카벨리카(수): 29세. 오메가. 위스타드의 왕위 계승자. 선왕이 죽고, 섭정이 된 아만다리스 공작에게 속아 각인한다. 인생의 목표는 각인을 깨고 개새끼 아만다리스를 죽이는 것. 그걸 위해 노예 출신의 상단주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한다. 자존심이 강하고 약한 모습을 보이는 걸 싫어함. 천사 같은 외모에 그렇지 못한 입담. #사기각인피해자 #몹시억울했수 #섭정개새끼내가꼭죽여버리겠수 #앗맘에드는알파발견 #근데걔도개새끼같수 #왕자인생이왜이래... 로젠게인 알란드 콜더스트(마르스티엘)(공): 26세. 알파. 노예 출신이라는 점 빼고 모든 게 베일에 싸인 이국의 상단주. 각인을 깨는 법을 알고 있다는 소문으로 사교계의 이목을 끈다. 사실은 귀족가의 번듯한 알파 자식이었지만 어린 시절 페란스 왕자의 각인에 우연히 휘말려 가문이 도륙당하고 홀로 추방당한다. 신분세탁 후 고국을 찾았지만 진짜 목적이 과연 복수인지는 작가도 헷갈림. 지독한 마이페이스형. #연하공 #몹쓸취향이공 #어릴때부터수밖에안보였공 #점찍고돌아왔공 #이번에는꼭가질거공 ※주의 : 해당 작품에 등장하는 약물의 이름과 용도는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든 허구입니다.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등장하오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책소개 위스타드 왕국의 현 왕위계승자이자 오메가인 페란스 왕자에게는 비밀이 있었다. 선왕이 죽고 막 발현하던 시절, 섭정 아만다리스의 계략으로 그에게 각인을 하게 됐다는 것. 그 뒤부터 국정은 아만다리스의 손아귀로 굴러떨어지고 페란스는 허울뿐인 왕관을 쓰고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이국의 방문자가 위스타드를 방문한다. 소문에 의하면 그는 각인을 푸는 법을 알고 있다는데……. 페란스는 각인을 풀기 위해 이국인에게 계약 결혼이라는 거래를 제안한다. 각인을 풀려는 고통스러운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국은 점자 수상해지고, 그 와중에 페란스는 배우자의 정체를 서서히 눈치채게 된다. 그는 오래전 반란에 휘말려 외국으로 추방당한 귀족가의 생존자. 그의 목적이 복수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페란스에게는 유산의 위기가 찾아오고, 결국 서로의 진심을 모른 채 페란스는 죽음을 맞이한다. 이어서 과거로 돌아간 페란스가 눈을 뜬 시점은 마침 위스타드 왕국에서 반란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 지금이라면 할 수 있었다. 배우자의 가문에 벌어지는 비극을 막는 일도, 그를 구하는 일도. 그리고 오해 없이 그의 애정을 얻는 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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