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기사를 동경하는 슬럼가의 부랑아 블라드. 검은 벼락을 맞는 사고 이후부터 들리기 시작한 누군가의 목소리와,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푸른 달빛의 기사가 블라드의 세계를 산산조각내면서 뒷골목 소년의 삶이 송두리째 변하기 시작하는데... 높디높은 밤하늘에 있지 않더라도,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있더라도 스스로가 빛나기를 원한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별일 것이다.
포젯션
작가 정보 없음
인간계 저 아래의 지하왕국 "저저저"에서는 17대 대왕의 갑작스런 하야 선언으로 새로운 왕을 뽑는 대회가 시작된다. A급 죄수이자 폐위된 반쪽왕자 "제트"도 아버지의 명에 따라 여기에 참가하게 되는데... "뭣이라? 대왕이 되려면 저 찐따를 지켜야 한다고?!" 각자에게 주어진 "왕좌의 징표"를 지키기 위한 지하인들의 각축전 속에서 과연 제트가 지켜야 할 "징표”는 무엇일까?
기사를 동경하는 슬럼가의 부랑아 블라드. 검은 벼락을 맞는 사고 이후부터 들리기 시작한 누군가의 목소리와,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푸른 달빛의 기사가 블라드의 세계를 산산조각내면서 뒷골목 소년의 삶이 송두리째 변하기 시작하는데... 높디높은 밤하늘에 있지 않더라도,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있더라도 스스로가 빛나기를 원한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별일 것이다.
강철대제 이현욱, 인류의 마지막 구원자인 그가 죽었다. 미래를 바꾸기 위해 그가 회귀한 곳은… 군대?!! 왜 하필 여기냐고!” 복수를 위해 특급 성장하는 이현욱 상병의 강철 먹방이 시작된다!
이능력자의 무차별 테러로 가족을 잃은 청년 ‘한성현’ 사고 후유증으로 은둔 생활을 전전하던 어느날 본인 대신 분신을 움직이는 능력을 각성해버린다! "뭣! 위험천만한 이세계는 분신을 보내서 사냥하고 난 방구석에서 맘편히 능력만 강화시킬 수 있다고?!" 차원, 종족, 직업을 넘나들며 거물로 급성장하는 분신들. 한성현은 능력을 악용하는 이능력자들을 처단하기 시작한다!
헌터의 꿈을 가졌지만 재능은 없는 만년 지망생 ‘기승현’. 그런 그의 앞에 12년간 혼수상태에 빠져있던 누나 ‘기소현’이 깨어나게 된다. 누나의 기상과 함께, 정체되어 있던 운명의 수레바퀴가 돌아가기 시작한다.
한아람의 어릴 적 유일한 도피처였던 게임 '라스트 에덴' 아람은 자신과 닮은 NPC 이브와 함께 랭킹 1위에 오르지만, 게임 서비스 종료와 함께 모든 것을 잃는다. 현실과 게임의 경계가 무너지길 바라던 그의 앞에 이브가 나타나 두 세계를 하나로 만들고 함께 세상을 지배하자고 제안한다. "굳이... 내가 너랑? 난 이미 최강인데" 게임 세계 최강의 랭커, 한아람. 그가 현실 세계의 모든 것을 무너뜨리기 시작한다! [싸이코패스 랭커가 온다...]
지옥이 망했다. 피가 흘러야 할 황천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망자들을 끓이던 솥은 차갑게 식은지 오래다. 은퇴한 염라대왕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 윤회의 길을 택하고자 하지만, 혼란스러워진 지옥과 사라진 자신의 후임 털보로 인해 윤회의 길을 걸을 수 없게 된다. 인간 세상의 신이 되기 위하여 인간계와 지옥을 혼돈에 빠트린 채 사라진 털보를 쫓아 염라는 인간계에 강림하지만, 인간계는 털보의 수작으로 인해 지옥에서 도망친 망자들이 세상을 혼란케 하고 있었다. 염라는 지옥명부의 힘을 빌려 인간을 지키는 ‘장의사’들과 힘을 합쳐 털보를 잡아 세상을 원래대로 돌려놓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과연 염라는 무사히 윤회의 길을 걸을 수 있을까?
동료를 살해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망한 카시안. 모든 게 끝이라고 생각한 순간. 그의 영혼은 어느 소년의 몸에 빙의되어 빌런으로 각성한다. 선망의 대상이자 대중의 지지를 받던 탑클래스 싸이커였던 그가 하루아침에 빌런이 되다니! 그는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기 힘들다. 복수와 분노! 거듭되는 파괴적인 충동으로 이성까지 잠식당할 위기에 처하지만, 신비로운 존재 모로스의 도움과 초인적인 자제력으로 이를 극복해 낸다. “대재앙급이라고?! 어디.. 화끈하게 터트려 볼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