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황의 귀환
팔황 중 제1인으로 성계를 주름잡던 마황 사마영은 믿어왔던 제자의 배신과 나머지 7황의 계략으로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다. 눈을 뜬 사마영은 자신과 같은 이름인 귀운산장 하인 황영의 몸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 몸으로 다시 수련하여 칠황과 배신한 제자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다. 하지만 그런 그의 발목을 잡은 건 다름아닌 황영의 심마, 귀운산장 아가씨 단운혜였다.
태극검제 [황성]
이시대 최고의 무인 천하제일인 화군악. 그를 꺽고자 화산 태극동에 있는 태극문하에 입문한 청풍, 위지혼, 모용수, 섭보옥, 번우량.. 그들 모두는 세인들이 인정한 일대기재들이었다. 그러나 은둔자 태극문주 냉북두가 가르쳐주는 무공이란 어이없게도 1년 동안 뜀박질과 도끼로 장작을 패는 일만 시켰으며 또 그 다음 1년은 좌공을 한답시고 하루의 반을 태양을 바라보면 꿇어앉아 있게 했으며 해가 떨어지면 캄캄한 숲 속을 백리나 달려가 물을 길어오게 할 뿐이었다. 3년째가 되어서야 무공을 가르치기 시작 했는데 그것은 삼류무사들도 배우기 꺼려하는 하찮은 육합권정도였으니.... 몇 년이 지나 태극문주의 따분한 지도에 염증을 느끼고 모용수를 필두로 하나 둘씩 태극문을 떠나 강호로 향하는데... 끝까지 홀로 남아 집요한 일념으로 태극문의 모든 무공을 익히는 청풍. 과연 그는 천하제일인 화군악을 극복하고 태극무도를 완성할 것인지.. 또 강호무림사에 길이 남을 무황(武皇)의 지위에 오를 수 있을 것인지...!
팔황 중 제1인으로 성계를 주름잡던 마황 사마영은 믿어왔던 제자의 배신과 나머지 7황의 계략으로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다. 눈을 뜬 사마영은 자신과 같은 이름인 귀운산장 하인 황영의 몸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 몸으로 다시 수련하여 칠황과 배신한 제자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다. 하지만 그런 그의 발목을 잡은 건 다름아닌 황영의 심마, 귀운산장 아가씨 단운혜였다.
현대 세계에 살던 주인공 '임풍'은 뜻밖의 사고로 무림 세계에 살던 약골 '임풍'의 몸에 빙의한다. 무림 세계에선 강자가 곧 지존이고 법이다! 갖은 멸시를 당하던 과거의 약골 '임풍'은 새롭게 태어나며, 무도의 최고봉을 향해 한 걸음씩 올라선다. 그는 과연 자신을 괴롭힌 자들에게 복수를 할 수 있을 것이며, 절세의 무신이 될 수 있을까.
암에 걸려 사망한 뒤 선협 세계에서 다시 태어난 한결은 요절했던 지난 생의 한을 풀고 이번에는 제대로 된 인생을 살아보기로 결심한다. 운 좋게도 그에게는 주인을 최강으로 만들어주는 시스템이 있었고, 랜덤 주사위를 돌려 초절정급 선천적 자질과 기운을 손에 얻는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 흉흉한 세상 속, 최강이 되기 전까지 잘 살아남는 것도 쉽지만은 않다! 그렇게 시작된 안전제일주의자의 은밀한 수련. 과연 운명은 그를 어디로 이끌게 될 것인가…
평범한 시골에서 자란 '한립'은 숙부의 도움으로 강호문파의 입문 시험을 치르고, 고생 끝에 칠현문의 기명제자가 되어 약초를 이용해 사람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맹추에서 약초쟁이가 된 '한립'은 어느 날 기이한 병을 발견하게 되는데…
청우가문 출신 임지성의 파란만장 무림 생활을 그린 이야기 지성은 무림 학교에서 자신을 노예 취급하는 문가익과 상냥하고 귀여운 타입의 천재소녀, 자유분방 스타일의 군주, 신비한 요괴족 미녀, 그리고 전설로만 전해져 오던 여무신을 만나게 되는데…과연 지성은 새로운 무림 세계에서 인정받는 고수가 될 수 있을까?
정양종 외문 제자 강진성은 임무 중 단전이 파열되고 만다. 종문을 위해 목숨을 바쳤건만 돌아오는 건 격려가 아닌 폐물 취급에 그는 제 발로 종문을 박차고 나가게 되는데... 한순간에 비참한 신세가 되어버린 강진성은 우연히 진화(眞火)를 손에 넣게 되고, 그 덕에 순식간에 내력을 회복하게 된 그는 정양종의 적대 종문인 항악종에 입문한다. 과연 강진성은 과거의 설욕을 핏빛 복수로 갚을 수 있을 것인가!
'다음 생에는 반대로 살아보고 싶구나...' 오직 공포와 경외만이 전부였던 천마는 죽음의 순간 '증혼마공'을 제대로 익힐 수 있는 실마리를 얻는다. '증혼마공'은 타인의 혼백을 탐하기만 하는 게 아니었다. 그렇게 천마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공자 벽태산의 몸으로 깨어나는데... 살기 위해선 기루에 가야 한다! '야왕'이 된 천마, 그의 야심찬 생존기가 펼쳐진다.
마교와의 마지막 전투에서 무림맹에게 배신당해 모든 전우를 잃은 흑사대장 정화… 악착같이 살아남은 그녀는 맹세한다. 전우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마교와 무림맹 모두 없애버리겠다고. ”하늘이시여! 정녕 대의가 살아있다면… 죽어간 전우들의 한을 씻어낼 기회를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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