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조교님
작가 정보 없음
2학년으로 복학한 우윤은 묘한 매력의 행정실 조교님 진형을 만나고, 냅다 고백한 결과 원룸에서 동거를 시작한다! 동거 일주일이 되던 날, 우윤의 농도 깊은 키스에 '스킨십에 대한 남다른 환상'이 있다며 기다려 달라는 진형. 대체 그 환상이 뭔데!? 그들은 모든 환상과 망상을 딛고 무사히 첫날밤을 보낼 수 있을까? “전 그냥 형을 더 알고 싶어요”
사생결판!
작가 정보 없음
나, 이창주. 26세. 대학 졸업을 코앞에 둔 채 무너진 건물에 깔려 죽을 예정이다. 내가 지금 왜 이 꼴이 되었냐면, 교양에서 만난 후배 녀석이 이 건물 전시회에 같이 가자고 해서 따라왔거든. 친구들은 다 걔가 살인자 같다고 피하라고 했지만, 난 하나도 믿지 않았다. 아니, 객관적으로 봤을 때 X나 잘생기고 성격까지 귀엽구만 어디가 살인자 같다는 거야? 근데 나...그 말을 믿었어야 했었...나?
작가 정보 없음
2학년으로 복학한 우윤은 묘한 매력의 행정실 조교님 진형을 만나고, 냅다 고백한 결과 원룸에서 동거를 시작한다! 동거 일주일이 되던 날, 우윤의 농도 깊은 키스에 '스킨십에 대한 남다른 환상'이 있다며 기다려 달라는 진형. 대체 그 환상이 뭔데!? 그들은 모든 환상과 망상을 딛고 무사히 첫날밤을 보낼 수 있을까? “전 그냥 형을 더 알고 싶어요”
어릴 때 부모에게 버림받고 도박장에서 자란 견희성. 자신을 무리로 받아 준 형을 위해 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지만 습격으로 다쳐 강아지로 돌아가 버리고, 정신을 차려 보니... “이 꼬질꼬질한 강아지는 뭐야?” ‘놔… 십새끼야!’ 졸지에 식인 늑대의 강아지가 된 견희성. 극진한 애정과 수발을 받으며 살게 됐지만 둘의 동거는 아슬아슬하기만 하다. “강아지… 난 너는 안 잡아먹을 거 같아.” ‘미, 미친 새끼.’ 식인 늑대에게서 벗어나고만 싶은 강아지와 그런 강아지에게 온 마음을 빼앗긴 식인 늑대의 동거 이야기.
새 학기를 맞은 청천관. 윤재는 도경과의 알콩달콩한 청천관 라이프를 꿈꾸지만, 언제부터인가 도경은 윤재를 피하기만 한다. 점점 멀어지는 도경에게 서운함을 느낀 윤재는 잠시 청천관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 틈을 타, 윤재의 모습을 한 악귀가 도경의 몸을 노리고 덮쳐오는데… "장윤재가 두 명이라고...? 그럼, 지금 나를 안고 있는 이 장윤재는... 누구지?"
대문 남고의 유일한 홍일점인 '홍일탁'. 물론 이름과 별명과는 다르게 남자다. 왜소한 체격과 곱상한 외모 덕분에 찐따부터 일진에 이르기까지 자신을 무시하기에 이르고 교내 서열 꼴찌에 머무르고 있었다. 과거, 중학교 2학년까지만 해도 유명한 일진이었던 일탁은 자신의 한 문제로 인해 먹이 사슬 맨 아래에 위치하게 되었는데... '그놈의 2차 성징. 그래, 그 놈의 2차 성징만 와줬어도...!' 또래와는 다르게 신체의 성장이 멈춰 하루하루 놀림과 괴롭힘을 참아가던 홍일탁은 자신의 서열을 올릴 방법이 생각났으니... '이현우.' 대문 남고 2학년 실세인 이 녀석과 친구가 된다면 난 다시 일진으로 올라갈 수 있어! 하지만 왜인지 이현우는 홍일탁과 거리를 두려고 하는데... 홍일탁은 다시 과거의 영광을 찾을 수 있을까?
좋아하는 선배에게 고백했다가 차이고 돌아오는 길. 한서우는 불의의 사고로 죽고 만다. 곧이어 저승사자의 실수로 임시 망자까지 되어버리고 급기야 저승사자의 감시까지 받게 되는데..! 팔자에도 없던 외간 남자(?)와의 동거가 시작되게 생겼다!
전원 '알파'로 구성된 인기 아이돌 그룹 <포에이>의 멤버, 찬솔. 어린 시절부터 오직 아이돌만을 꿈꿔왔던 그는 사실, 데뷔를 위해 독한 페로몬 억제제로 정체를 숨긴 '오메가'다. 완벽 그 자체인 멤버들과 데뷔하게 된 찬솔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행복하게 무대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지고 만다. "이젠 약물도 효과 없을 겁니다. 알파와 주기적으로 육체적 관계를 가지세요." 의사의 진단에 따라 찬솔은 자신이 오메가임을 아는 유일한 선배와 관계를 가지는데, 그 모습을 같은 팀 멤버에게 들켜버린다. 그날부터 찬솔은 오메가라는 의심을 받게 되고, 멤버들과의 관계도 미묘하게 달라지는데...
잘생긴 얼굴 우람한..몸, 재력까지. 가질 건 다 가진 마성의 게이 백의건. 그가 갖지 못한 유일한 건 바로.. 양심! 의건은 클럽에서 봤던, 마음에 드는 남자를 강의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 어떻게든 자보려고 그 남자, 송다준에게 접근하지만 다준은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기만 하는데. 킹갓게이의 자부심을 살려 다른 섹파와 시간을 보내며 다준을 잊으려던 의건은 다준이 아니면 서지 않는 초절정 위기에 처한다. 그러던 중 의건의 실수로 다준이 과외에서 잘리자, 의건은 다준에게 독일어 과외를 해달라며 접근하는데..
"나는 키스만 하면 무조건 나쁜 일이 생기니까…" 외모 좋고 학벌도 직장도 좋아 성별 불문 인기 많은 해경. 부족한 곳 없이 완벽해 보이는 해경에게 아주 큰 허점이자 이상한 징크스가 하나 있다. 그건 바로 키스만 하면 애인과 얼마 후 헤어지거나 잘 되던 일도 꼬여버린다는 것! 이런 징크스 때문에 애인과도 헤어지고, 설상가상 주변에는 이상한 놈들로만 넘쳐나는데… 과연 해경은 징크스를 극복하고 제대로 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