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과 산다!
전세사기로 갈 곳을 잃은 수현, 하필 과거 담임 선생님 집에 얹혀살게 된다. 무섭게만 느껴지던 그녀에겐 은밀한(?) 비밀이 있었는데...? "애들한테는 비밀로 해줄 수 있지...? 대신, 선생님이 풀어줄게♥"
정혼 두 번째 이야기 칠야 七夜
작가 정보 없음
‘정혼’ 두 번째 이야기 ‘칠야(七夜)’ "일곱 번의 밤이 지나고… 당신을 뜨거운 여자로 만들어주지…. 그 누구도 거부하지 못할 만큼…." 심하게 발랄하고 철딱서니가 없는 첫째 공주 카야. 글공부보다는 활을 들고 사냥터를 활보하는 게 성격에 딱 맞다. 그런 그녀에게 정혼자가 있었으니, 우로 보나 좌로 보나 점잖기 짝이 없는 우르반 공. 하지만 몇 년이 지나도록 우르반이 혼인을 미루기만 하자 카야는 자신의 생일연회에서 대형사고를 쳐버린다. 연회에서 연극을 하던 꼽추 배우와 정혼을 하겠다고 선언한 것. 고차국에서는 정혼을 선언하면 칠일을 함께 보내 궁합을 맞춰본 뒤 정식으로 혼인하는 것이 관습인 터라 천민 꼽추배우와 꼼짝없이 칠일을 함께 보내게 생긴 카야. 근데 그 꼽추 배우가 소름 끼치게 잘생긴 연희패의 남자배우??? 심지어 이상하게 귀티가 나고 카리스마 뿜뿜인 것이 출신이 심히 의심되는데―?!!! #로맨스#섹스파트너#치정#궁정물#동양풍#몸정>마음정#고수위
전세사기로 갈 곳을 잃은 수현, 하필 과거 담임 선생님 집에 얹혀살게 된다. 무섭게만 느껴지던 그녀에겐 은밀한(?) 비밀이 있었는데...? "애들한테는 비밀로 해줄 수 있지...? 대신, 선생님이 풀어줄게♥"
“아줌마, 내가 변호해 주면 나한테 뭘 해줄래요?” 잘나가는 변호사 정도윤. 어린 시절 자신을 버린 가족의 변호를 맡게 된다. 갑의 위치가 되어 '모녀의 집'에 다시 들어가 살게 되는데... 저녁은 잘 먹었으니 이제 같이 자볼까요?
"아! 섹스하고 싶다아!!!!!" 반년째 취준의 삶을 살고 있는 연우. 남자 친구와도 헤어진 지 어느덧 1년이 되어 섹스를 못 한 지도 1년이 된 연우(M 성향, 개 같이 박히는 거 좋아함)는 섹스가 고프다. 결국 끓어오르는 성욕을 이기지 못하고 구매한 딜도. 그런데 이렇게 큰 걸 샀던가...? 아직 반도 못 넣었는데 벌써 가득 찬 것 같아. 너무 두꺼워서 움직이기 힘들어. (한창 즐기는 중) 띵동띵동 쾅!쾅!쾅!쾅! "임연우씨 벌써 사용한 겁니까? 집 안 냄새가 아주 가관이네요." "누군신데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와서 사생활까지 참견하는 거예요!!!" "내 몸을 본떠 만든 물건으로 자위하는 걸 들켜놓고 그런 말이 나옵니까?" "그,그게 그쪽 거기를 본떠 만든 거라는 걸 어떻게 믿어요!!" "어려울 것 없지. 확인시켜 줄게."
신입사원 강이현. 퇴근 후 편의점에 들려 소주를 사는데 알바생의 모습이 이상하다?! '알바 지금 알몸인 거 맞지?' 혼란하다 혼란해..
인생을 바꿀 기회가 있으면 잡으시겠습니까? 그것이 설령 상냥한 반찬가게 아줌마, 시크하고 관능적인 미녀 등 가지각색의 매력을 지닌 여자들을 내쫓는 일일지라도! "여자는 나이 들면 성욕이 왕성해진다더니… 진짜네?”
“오빠가 만져주니까… 지금 당장 하고 싶어졌어♥” 신의 손을 가졌지만, 한순간에 인생의 밑바닥으로 추락해 버린 천재 마사지사 호연. 벼랑 끝에 몰린 그에게 '여성 전용 VVIP 마사지샵' 마담은 은밀한 제안을 해오는데... 이제부터 인생이 180% 아찔하게 뒤집히기 시작한다.
1억 6천의 빚, 보금자리는 판자촌 구멍가게. 유년기부터 아빠를 따라 조폭을 상대로 불법 출장 의료 서비스 중. 이것이 올해 성인이 된 정해주의 인생 포트폴리오였다. 엉망진창인 삶이지만 해주에게는 여느 특별할 것 없는 나날. 그런데 깡패의 애티튜드를 지닌 일류 호텔 대표, 범건오를 만나며 해주의 삶은 더 종잡을 수 없게 되는데…. “애기야, 오빠 왔다.” …이 미친 인간을 어떻게 쫓아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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