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사병
한여름의 고시원. 세상을 등진 채 버텨가는 ‘광태’ 앞에, 세상에 존재하고 싶어 하는 소녀 ’보애’가 나타난다. 고시원 구석의 숨 막히는 더위 속에서, 멈춰 있던 ‘광태’의 삶이 ‘보애’로 인해 떠들썩해지기 시작한다.
청소하러 왔어요
우연(27)은 7년간 회사에 헌신했으나 고졸이라는 이유로 승진에서 누락된다. 야근을 핑계로 청소를 미뤄 쓰레기장이 된 원룸. 그간의 피로와 스트레스가 몰려들어 무기력에 빠진 우연은 쓰레기 방에서 일어나지 못 한다. 낯선 여성 하라(28)가 찾아와 쓰레기방을 청소해주기 전까지는... 그녀의 정체는 뭘까?
한여름의 고시원. 세상을 등진 채 버텨가는 ‘광태’ 앞에, 세상에 존재하고 싶어 하는 소녀 ’보애’가 나타난다. 고시원 구석의 숨 막히는 더위 속에서, 멈춰 있던 ‘광태’의 삶이 ‘보애’로 인해 떠들썩해지기 시작한다.
지금까지 이런 만화가 있었던가? 독특하고 참신한 단편 형식의 스토리. 그 안에서 펼쳐지는 그들만의 사정. "다들 각자의 사정이 있는 거야!"
태어나자마자 검사의 연속. 생후 며칠 만에 소아암과 심장질환 진단. 태어나자마자 병원에서 삶을 시작한 콩이와 그 곁을 지키는 가족의 이야기
작가 정보 없음
완벽해 보이지만 사실 외로웠던 백조들과 맘씨 착한 오리가 만나 여러 갈등을 함께 겪으며 진짜 친구가 되어가는 소녀들의 찐 우정물
어릴적 사건으로 수영의 집에 빚을 진 태은의 아버지는 매달 100만원을 수영의 집에 보낸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두사람은 새로 부임한 팀장과 팀의 막내로 만나게 되고 아슬아슬한 회사 생활을 이어간다.. “팀장님, 저한테 왜 잘해줘요?” “너한테 빚이 있어서.” “그럼 저 왜 미워하세요?” “그게 내 빚인지는 잘 모르겠어서.”
사람보다 먼저 떠나게 된 반려견들이 가는 곳, 강아지별. 이곳에선 일 년이 하루와 같다고 한다. 그런 강아지 별에 오게 된 아홉 살 토리. 가족들이 없는 낯선 곳에서 토리를 반겨주는 선생님과 친구들. 선생님 말씀으로는 백 밤만 자면 가족들과 만날 수 있다는데. 오자마자 가족이 보고 싶어진 토리가 백 밤을 잘 보낼 수 있을까?
초보 알바 저승집배원의 실수로 영혼을 빼앗긴채 살게 된 주인공 '김건표'. 그날 이후, 세상의 모든 것들이 그녀를 싫어한다. 특히 저승집배원 그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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