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기사를 동경하는 슬럼가의 부랑아 블라드. 검은 벼락을 맞는 사고 이후부터 들리기 시작한 누군가의 목소리와,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푸른 달빛의 기사가 블라드의 세계를 산산조각내면서 뒷골목 소년의 삶이 송두리째 변하기 시작하는데... 높디높은 밤하늘에 있지 않더라도,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있더라도 스스로가 빛나기를 원한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별일 것이다.
검 먹는 소드마스터
영문조차 모른 채 소드마스터에게 모든 것을 잃은 아르한. 죽음 같은 절망 속에서, 전설로만 전해지던 선조 리암 카라반이 모습을 드러낸다. 리암이 제시한 아르한의 유일한 복수 방법은 바로- “검을 먹고, 그 안에 깃든 힘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그 순간 소년 아르한의 복수는 시작되었고, 잊혀진 가문 ‘카라반’의 이름도 다시 깨어나기 시작한다.
기사를 동경하는 슬럼가의 부랑아 블라드. 검은 벼락을 맞는 사고 이후부터 들리기 시작한 누군가의 목소리와,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푸른 달빛의 기사가 블라드의 세계를 산산조각내면서 뒷골목 소년의 삶이 송두리째 변하기 시작하는데... 높디높은 밤하늘에 있지 않더라도,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있더라도 스스로가 빛나기를 원한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별일 것이다.
성장한계 1위계. 마법사로서의 재능은 바닥이지만 천재적인 두뇌로 마탑의 빛을 보려고 했던 연구원, 베르덴. 하지만 마탑주의 눈에 든 그는 마탑의 실험체가 된다. 7년이란 모욕과 절망의 시간을 버텨낸 베르덴은 그간 만들어낸 이론과 마탑의 동력원으로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나는 이세계 모든 마법 지식을 가진 마도서로 환생했다. 누구든 나를 읽기만 하면 전설의 대마법사가 될 수 있는데, "제발 나 좀 읽어줘..." 아무도 나를 읽으려 하지 않는다...
마왕군 7군단장의 머리통을 최후의 일격으로 깨버린 뒤, 죽을 위기에 처한 '타이니'. 인류의 멸망을 막을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유일하게 숨이 붙어있던 전우, '검제'는 가보의 힘을 이용해 타이니를 회귀시킨다. 대륙 최고의 기사에서 빈민가 고아로 돌아와버린 타이니는 전생엔 없던 새로운 힘을 얻으며 강한 잠재력을 갖게 된다. 이번 생은 과연, 인류의 멸망을 막을 수 있을까?
강대했던 흑마법사 디아블로 볼피르. 12신의 계략에 당해 억겁 속에 봉인되었지만, 그로부터 66666년이 흘러 다시금 이 땅에 강림한다! "응애!" 웰턴 백작의 갓 태어난 장남으로. 딥다크 매직 판타지 시작!
불의의 사고로 사망 후 에이츠 가문의 요한 에이츠로 환생한 김요한. 귀족으로 태어났으나 요한 에이츠는 가문 내 서열 꼴찌. 설상가상으로 이 세계는 무자비한 중세다. "믿을 수 있는 건 오직 자기 자신뿐." 약육강식인 이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돈과 힘이 필요하다! 현대인 시절의 지식을 토대로 단련의 시간을 쌓던 중, 요한은 제국 최고의 암살단, 네소스 길드의 맹독의 마스터 카에갈을 조우하게 되는데… 이 시대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한 요한의 고군분투기.
0.0000001%를 뚫고 [풍요의 신]을 섬기는 사도가 됐다. 농업 관련 신이 분명한데...기본 스킬이 참수다. 목을 베면 농사가 딸깍. 농작물 가공도 딸깍. -참 좋은데 뭐라고 설명할 방법이 없는 건강기능식품 팝니다.
백탑의 마탑주 오스카 세이지와 백탑의 마법사들. 인류의 미래를 위해 목숨을 비롯한 모든 것을 바쳤다. 그로부터 20년 후. 오스카 세이지가 다시 눈을 떴을 때, 창문에 비친 건 기초 마법밖에 쓰지 못하는 1레벨 마법사. 그리고 4대 마탑 퇴출 위기를 맞은 백탑이었다. 돌아온 마탑주, 오스카는 두 번째 삶을 통해 백탑을 다시 부흥시키기로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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