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신공
평범한 시골에서 자란 '한립'은 숙부의 도움으로 강호문파의 입문 시험을 치르고, 고생 끝에 칠현문의 기명제자가 되어 약초를 이용해 사람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맹추에서 약초쟁이가 된 '한립'은 어느 날 기이한 병을 발견하게 되는데…
하남자의 탑 공략법
어느 날 지구 곳곳에 정체불명의 검은 탑이 솟아오르며, 극소수 인류의 각성이 시작된다. 하지만 겁 많고 소심한 하남자 봉주혁과는 인연 없는 일일뿐. 오늘도 알바로 고생한 몸뚱이에 라면 한 입 넣어주려는데… [봉주혁님은 각성하셨습니다.] “…으허, X발, 깜짝이야!” 과연 인생 역전의 기회가 찾아온 걸까?!
평범한 시골에서 자란 '한립'은 숙부의 도움으로 강호문파의 입문 시험을 치르고, 고생 끝에 칠현문의 기명제자가 되어 약초를 이용해 사람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맹추에서 약초쟁이가 된 '한립'은 어느 날 기이한 병을 발견하게 되는데…
마교에 잠입한 무림맹의 첩자, 장이서. 그에게 처음이자 마지막 임무가 하달됐다. 그것은… 망나니로 유명한 칠공자 마오를 소교주로 만들라는 것! 천재적인 무재를 지녔지만 체질의 한계를 지닌 장이서와 재능은 출중하지만 어딘가 나사 빠진 마오의 만남에서 시작되는 사건들…! 장이서와 마오는 마교의 천하에서 일인지하 만인지상(一人之下 萬人之上)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단전이 부숴졌다는 이유로 집에서는 내놓은 자식 취급을 받던 소운휘는 혈교에 납치되어서도 삼류 첩자로 살아왔다. 어느 날, 전설로만 알려진 검선비록을 찾는데 이용당하다 죽은 운휘는 10년 전, 혈교에 납치되던 그 날로 돌아가게 되고 검의 목소리를 듣는 신비한 능력을 얻는다.
철혈의 맹주, 강호의 절대자 '천하진'. 가문의 수치라 불리는 망나니 '벽리단'의 몸으로 깨어나다! 취미는 사기도박, 검은 창고에 박아둔지 오래. 하루아침에 천하제일인에서 천하의 쓰레기가 된 그는 다시 검을 잡고, 전생에서 이루지 못한 경지에 오르고자 한다.
3년 뒤, 이 세상이 멸망하리라 예측하고 온갖 대비를 해온 '멸망주의자' 박규. 그리고 그의 예상대로, 어느 날 서울 핵 공습을 시작으로 전 세계는 핵 전쟁에 돌입. 미증유의 아포칼립스가 펼쳐진다. 모두의 비웃음에도 불구하고 전 재산을 털어 3년 전부터 묵묵히 자신만의 방공호를 파내려 간 보람이 있는 주인공 박규. 과연 그가 이 모든 일들을 내다본 것은 단순한 우연의 일치일까?
오랜 세월이 흘러 태산에 봉인된 천마가 눈을 떴을 때, 이미 인류는 방사능에 절여진 지구를 떠나 은하를 누비고 있었다.
정난의 변에서 간신히 살아난 주윤문, 마교 천하제일 천마(天魔)와 소림사 육조 혜능(慧能)을 몸 안에 받아 천마서생 '파천'으로 재탄생하게 되는데… 절대지존을 향한 파천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마교의 태왕각주 ‘사마귀’의 명령으로 화산파 출몰 지역으로 파견나간 비객조. ‘설휘’는 화산파의 절대고수 ‘구종명’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한다. 그때 눈 앞에 상태창이 나타나고 정찰 임무를 받기 직전으로 회귀하게 된다. 설휘는 자신이 전생에서 죽임을 당했던 똑같은 임무를 받게 되자 주변의 환경을 조금이라도 바꾸어 살아남고자 발버둥 친다. 고비마다 눈 앞에 나타나는 선택창, 미래를 알 수 없는 지문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세상 안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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