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공 #개과천선공 #꽃집사장공 #막무가내수 #연하직진수 #짝사랑수 #19금
“아저씨, 아까 저 만졌었죠? 그럼 저도 만질래요.”
“나가. 영업 방해하지 말고.”
알바 사기 현장에서 자신을 구해준 ‘조폭’ 태승민에게 첫눈에 반한 대학생 최난영.
몇 년 후 난영은 꽃집 <가든플로라>의 사장이 된 승민 앞에 막무가내 알바생으로 다시 나타난다.
선을 긋는 승민의 단호한 말과 달리, 난영을 밀어내는 손길은 어딘가 오래 머물고.
그러나 승민의 옛 그림자, 미석우가 난영을 향해 손을 뻗기 시작한다.
“그 아저씨보다… 내가 더 해줄 수 있는데.”
꽃향기 아래 감추어진 피비린내.
밀어낼수록 더 파고드는 집요한 짝사랑.
승민은 과연, 난영을 끝까지 참아낼 수 있을까?
* <체리 케이크>는 매월 1, 11, 21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양심출타공 #능구렁이공 #말랑갓기수 #당돌수
시골에서 슈퍼 운영과 텃밭을 일구며 살던 수현.
어느 날 마을에 호텔이 들어선다는 소문과 함께
조폭 같은 서우 건설 이사 태연과 마주치게 된다.
할머니들은 수현에게 남자를 조심하라고
주의를 주지만 수현은 태연이 무섭지 않다.
태연도 당돌한 수현이 귀엽기도 하고, 꼴리기도 하고….
뇌물이라는 핑계로 달달한 간식을 사다 바치는
태연에게 경계심이 허물어진 수현은
결국 오메가라는 사실을 들키고 마는데….
취미는 쇼핑에 특기는 언박싱.
오늘만 사는 ‘서도하’는 한겨울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욜로 즐기다 골로 가게 생긴 상황에 도하의 대학 후배인 우재는 홈셰어를 제안하고, <HOME 5>라는 카페 겸 셰어하우스를 소개해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는 조건에 혹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도하.
뒤늦게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의 이름을 보는데,
‘오...시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첫사랑과 아슬아슬한 동거.
=====================================================
* 81화 2번째 컷 말풍선 누락 부분 수정하여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모바일앱 이용 구독자분들께서는 구매목록에서 해당 회차에 대한 데이터 삭제 후
재다운로드 받으시면 업데이트 된 원고로 감상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릴 적 의문의 사내의 도움으로 아버지의 학대에서 벗어난 알로이스는
그로부터 20년 뒤, 운 좋게 공작가에서 하인으로 일하게 된다.
그곳에서 마냥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는 알로이스의 고민은 단 하나,
바로 자신의 주인인 공작님을 짝사랑하게 된 것!
자신의 마음을 흘려도 보고 대범하게 유혹도 해보지만,
공작은 흔들리기는커녕 그런 알로이스를 그저 귀엽게 볼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공작이 재혼한다는 소문을 들은 알로이스는
소원을 이뤄주는 분수대 앞에서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공작님이 자신을 사랑하게 해 달라는 소원을 빈다.
그런데 그의 눈앞에 진짜로 20년 전 과거에서 온 젊은 공작이 나타는데…?!
다정하지만 어딘가 이상한 연인 '바다 형'과 2년째 동거 중인 '산호'.
형과 XX하기 위해 매일같이 필살 멘트♡를 연마하고 허술한 작전을 펼쳐봐도
어째서인지 형은 늘 만지는 선에서 끝낼 뿐 넣어주지를 않는다.
"이렇게 된 이상― 내가 형을 따먹는 수밖에 없어."
비장한 각오와 함께 바다의 비밀 서재에 잠입한 산호는
빼곡한 책장 속에서 빛을 뿜는 책을 발견하고.
책을 펼친 순간, 정신을 잃고 눈을 뜬 산호 앞에 펼쳐진 건
낯선 숲의 풍경, 고양이, 그리고 머리가 긴 바다 형?!
자신을 '마레'라고 소개하는 남자와 그의 사역마 '푸파'의 도움을 받아
여차저차 마법진을 그려내는 데 성공하지만, 산호는 바랐던 차원 이동은커녕
위험 끈적~해 보이는 무언가(?)를 소환해버리고 마는데…
"당장 어떻게 해주지 않으면 머리가 이상해질 것 같아…"
"안 돼, 안 돼. 바다 형이랑도 아직 못 했는데…!"
나 이산호, 무사히 원래 세계로 돌아가 바다 형의 품에 안길 수 있을까?
8:2 가르마에 두터운 안경, 어벙벙한 핏의 슈트를 선호하는 박선우(수)는
DM전자 재무회계팀의 직원이다.
융통성이 조금도 없어 평판이 썩 좋지 않은 그는
나의 행복과 편안함이 가장 중요한 성격인지라 남들의 험담 따윈 조금도 신경 쓰지 않지만…
그런 그에게도 짝사랑 중인! 무려 같은 회사를 다니는! 상대가 있다.
바로 사내 아이돌이자 왕자님인 인사팀의 정태문(공) 대리.
여느 날처럼 짝사랑하는 대리님을 몰래 훔쳐보던 박선우는, 우연한 계기로 정태문이 문란하고 거친 원나잇 섹스를 즐긴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빌미로 자신과도 잘 수 없겠냐고 제안하게 되는데….
*배경/분야: 오피스물, 오해/착각, (혼자)후회공, (미모를 숨긴)너드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오피스, 원나잇, 짝사랑, 첫사랑, 미남공, 능욕공, 절륜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명랑수, 미인수, 얼빠수, 연하수, 유혹수, 잔망수, 적극수, 허당수, 연재중, 달달BL, 개그/코믹BL, 하드BL, 한국BL
*매달 1일, 11일, 21일 연재됩니다.
* <바이바이>는 매월 6, 16, 26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극우성알파공 #수한정다정공 #극열성오메가수 #자존감낮은수 #임신수
* 본 작품은 자살 관련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 오는 밤, 죽기 위해 마포대교에 서 있던 서유.
무면허에 미성년자인 성현은 서유를 보고 놀라 사고를 낸다.
성현은 형에게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서유에게 300만 원을 대가로
형 성훈에게 거짓말해 줄 것을 제안한다.
하지만 성훈은 서유와 성현의 말을 믿지 않고, 거짓말을 밝히려는 과정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서유의 매력에 푹 빠져버리고 만다.
자존감 낮은 서유는 성훈 같은 사람이 자신을 좋아할 리 없다고 생각하는데…
“섹스 파트너한테 청혼받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게 더 병신 같은 거잖아….”
“대체…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내가 짝사랑을 하고 있었던 거군.”
과연 서유는 성훈과 함께 행복해질 수 있을까?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복권 1등 당첨되자마자 차원이동된 가난수의 현실로 돌아가기 위한 실전 미남 투자 생중계」
슈퍼개미를 꿈꾸며 밤낮없이 주식 투자에 매진하는 청년 배재원.
인생은 도박이 아닌 계획이라는 모토로 개미처럼 뚠뚠하게 살아가던 그가
어느 날 난데없이 복권 1등에 당첨됐다.
역시 인생은 도박이라고 희희낙락 신나게 당첨금을 수령하러 가지만
세상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은 법.
재원은 30억 당첨 당일 교통사고를 당하고 다른 세계로 차원이동된다.
그냥 이세계도 빡칠 판인데
심지어 인소 속으로 들어온 것 같다.
그러나 절망에 울부짖고 있을 때가 아니다.
복권 당첨금 수령 기간은 일 년.
그 안에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을 찾아서 백년가약을 맺어줘야 소설이 완결 나고
재원은 무사히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절세미남을 찾아 벼룩처럼 뛰어다니며
잘생긴 남학생들을 열심히 포섭하는 배재원!
그러나 어쩐 일인지 이놈들이 갈수록 여주인공은 안중에도 없고,
한낱 엑스트라에 불과한 자신과 자꾸만 엮이게 되는데.......
* 매달 1일, 11일, 21일 연재
#조폭공 #개과천선공 #꽃집사장공 #막무가내수 #연하직진수 #짝사랑수 #19금
“아저씨, 아까 저 만졌었죠? 그럼 저도 만질래요.”
“나가. 영업 방해하지 말고.”
알바 사기 현장에서 자신을 구해준 ‘조폭’ 태승민에게 첫눈에 반한 대학생 최난영.
몇 년 후 난영은 꽃집 <가든플로라>의 사장이 된 승민 앞에 막무가내 알바생으로 다시 나타난다.
선을 긋는 승민의 단호한 말과 달리, 난영을 밀어내는 손길은 어딘가 오래 머물고.
그러나 승민의 옛 그림자, 미석우가 난영을 향해 손을 뻗기 시작한다.
“그 아저씨보다… 내가 더 해줄 수 있는데.”
꽃향기 아래 감추어진 피비린내.
밀어낼수록 더 파고드는 집요한 짝사랑.
승민은 과연, 난영을 끝까지 참아낼 수 있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