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를 죽였다
너무나도 현실적인 가상현실 게임 '아발론'. 그 속에서 상범은 비현실적인 마법을 어떻게 현실적으로 구현했는지가 궁금하다. 세 친구의 게임 라이프.
히어로메이커
왕은 영웅이 되고 싶어하는 공주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전격 결심! 공주를 속이고 마치 영웅이 된 것처럼 만들기 위해 온 나라가 연극을 하게 되는데..파란만장한 그들만의 눈물겨운 영웅만들기의 대장정이 펼쳐집니다~
너무나도 현실적인 가상현실 게임 '아발론'. 그 속에서 상범은 비현실적인 마법을 어떻게 현실적으로 구현했는지가 궁금하다. 세 친구의 게임 라이프.
낯선 이세계에 떨어지게 된 정형외과 의사 이대환. 그는 뼈를 조립하여 해골을 되살릴 수 있는 능력을 발견한다. 그렇게 살려낸 수많은 해골들의 지지 속에 뼈왕으로 등극! 하지만 행복도 잠시. 전투 중에 생명과도 같은 오른팔을 잃게 되고, 오른팔을 되찾기 위해 여행길에 오르게 되는데...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게임 '인류의 수호자'의 썩은물 한제우. 수억의 빚더미와 골방 안에서 허우적대는 이른바 외골수 플레이어다. 하지만 고대하던 마왕과의 최종전은 어처구니없이 실패. 불어난 빚의 상환일은 쉴세없이 다가오며 그를 위협하고.. 절망과 오기만이 남은 그때, 돌연 운영자 아퀼라가 나타나 거부할수 없는 제안을 한다. "보고싶지 않으신가요? 이 게임의 진짜 해피엔딩을.." 250억의 어마어마한 상금과 함께 해피엔딩 클리어의 실마리를 들은 그는 덜컥 제안을 수락하고, 모든 스탯 최소치라는 페널티를 안은 채 난생 처음 보는 게임 월드에 떨어지게 된다! "리얼한 게임 겁나 고맙다 아퀼라..까짓거 해보죠 클리어!"
내가 황태자라고? 소설 속 병약요절한 그 황태자? 그런데 나, 한의사인데? 어쩔 수 없다. 체질개선, 원기회복, 자양강장, 활력증진까지. 이제부터 내 몸은 내가 챙긴다.
마왕군 7군단장의 머리통을 최후의 일격으로 깨버린 뒤, 죽을 위기에 처한 '타이니'. 인류의 멸망을 막을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유일하게 숨이 붙어있던 전우, '검제'는 가보의 힘을 이용해 타이니를 회귀시킨다. 대륙 최고의 기사에서 빈민가 고아로 돌아와버린 타이니는 전생엔 없던 새로운 힘을 얻으며 강한 잠재력을 갖게 된다. 이번 생은 과연, 인류의 멸망을 막을 수 있을까?
불의의 사고로 사망 후 에이츠 가문의 요한 에이츠로 환생한 김요한. 귀족으로 태어났으나 요한 에이츠는 가문 내 서열 꼴찌. 설상가상으로 이 세계는 무자비한 중세다. "믿을 수 있는 건 오직 자기 자신뿐." 약육강식인 이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돈과 힘이 필요하다! 현대인 시절의 지식을 토대로 단련의 시간을 쌓던 중, 요한은 제국 최고의 암살단, 네소스 길드의 맹독의 마스터 카에갈을 조우하게 되는데… 이 시대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한 요한의 고군분투기.
상자와 항아리만 보면 부수고, 남의 집 서랍을 뒤지는 용사에게 평범한 마을주민이 동료로 선택받았다! 과연 이딴 용사가 마왕을 무찌르고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용사의 검을 만든 대장장이 빌 바크는 평범한 일상에 만족하며 살고 있다. 하지만 왕국 곳곳에서 피어오르는 불안이 그의 삶마저 뒤흔들기 시작하고, 마침내 악화한 상황 속 통제할 수 없는 사건들에 의해 깊이 끌려 들어간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