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는 필요 없습니다
남편과 친구에게 동시에 배신으로 독살당한 여주인공 세리니엘. 모든 것을 잃고 회귀한 그녀는 복수를 위해 괴물이라 불리는 남자, 렉시온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한다. 사랑도 정의도 다시는 잃지 않기 위해, 이번 생은 철저히 되갚아준다.
달빛이 내리는 검
[매주 월요일 연재] 천한 무희 출신 어머니의 죽음과 함께 12살에서 성장이 멈춘 5황녀 유리. 쭉정이 황녀로 불리는 그녀는 황궁 구석에서 숨죽여 살던 중, 제국 서북부의 주인이자 살인귀로 악명이 높은 흑왕의 4번째 신부로 정해진다. 3명의 황녀를 신부로 맞이했지만 연달아 죽음을 맞이해 신부 잡아먹는 귀신이란 별칭도 가진 흑왕과의 혼인. 과연 이것은 유리 황녀에게 기회일까 아니면 또 다른 절망일까?
남편과 친구에게 동시에 배신으로 독살당한 여주인공 세리니엘. 모든 것을 잃고 회귀한 그녀는 복수를 위해 괴물이라 불리는 남자, 렉시온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한다. 사랑도 정의도 다시는 잃지 않기 위해, 이번 생은 철저히 되갚아준다.
[그저 여린 마음에 사랑을 원할 뿐이었다.] 작지만 화기애애한 화국 왕실의 외동 공주 목화 우름(木華 雨凜)이 대제국 목국의 황태자비로 책봉되고, 목국에 당도한 날 울며 도착한 우름을 맞이한 이는 황태자가 아닌 다른 사내였다… 황위만을 바라보는 냉랭한 비파안(非破顔)황태자, 황위 계승 서열 3위의 다정다감한 루해(淚解) 황세자, 사랑을 담뿍 받으며 자란 순진무구한 우름-교슬(嬌飋)황태자비. 그들이 엮이며 벌어지는 삼각관계 황실 치정 로맨스.
Asahi Martha, Ayahara Bobo, studio reBorn
"당신에게 사랑받지 못해도, 돕고 싶었습니다." 미움받던 백작가의 영애 루니아는 저주받은 공작가의 당주 하듀스의 약혼자가 되어 자유를 택한다. 사랑 없는 결혼에서 벗어나기 위해 남긴 단 하룻밤의 비밀... 그리고 그날 밤, 루니아는 그의 아이를 임신한 것도 모른 채 흔적을 감춘다. 7년 후, 그녀의 흔적을 찾아낸 공작 하듀스는 아이와 함께 그녀를 데려가려 하는데... 멈췄던 운명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난세(亂世)의 위태로운 연인들, 그들 앞에 기다리는 거대한 운명의 수레바퀴 내 어린 비(妃)여 맹세는 돌에 새기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새기는 것이라 했지. “천지신명에게 약속해. 은리와 결이 오라버니가 혼인하였다고. 여기다 오라버니랑 은리 이름을 새겨.” 말 잘 듣는 꼬마신랑 세결은 주머니칼을 꺼내, 꼬마 신부 은리가 시키는 대로 둘의 이름을 나란히 새겨놓았다. “칼로 돌에 우리 이름을 새겼으니, 금석지약이다.” “쳇, 약조는 돌에다 새기는 게 아니지. 마음에 새기는 거랬다, 뭐.” 사유타의 황태자 이헌세결 13세 제나라의 태자비 담은리 8세 어린 시절 마음에 새긴 맹세는 배신과 음모로 얼룩진 세상에 고귀하게 피어난다. ********************** 이지환 작가님의 <국혼(國婚)>의 본격 웹툰화! 어지러운 시대의 물결에 휩쓸린 연인들의 애절한 로맨스를 만나보세요. **********************
S급 헌터였던 내가 아기 황녀로 환생했다? '방해되는 건 주먹으로 전부 박살내 주겠어!' 행동력이 지나치게 넘치는 귀여운 아기 황녀님의 인생 2회차 이야기! ©임서림,승기사,M,진리군,쪼꼬젤리/갈엎미디어
죽기 전 읽은 로맨스 소설 속 타락한 성녀, '이벨리나'의 몸에 빙의했다. 하필이면 곧 화형 당해 죽는 가짜 성녀라니. 이대로 죽을 수는 없다. 주인공인 진짜 성녀가 나타날 때까지 남주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미래를 바꿔야 한다. 그런데... "이 몸으로 계속 살고 싶지? 그렇다면 남자랑 뒹굴어 보렴." 나... 여기서 정말 살아남을 수 있을까?
연예계의 여신과 CV산업 금욕성 음성 체계의 남신 사이의 사랑 이야기. 연예계의 만인의 여신 강유미, 할아버지가 강요하는 결혼을 하지 않기 위해 거짓으로 팜므파탈처럼 행동한다. 순진한 약혼자를 유혹해 도망가게 하려 들이대지만, 그 약혼자는 듣기와는 달리 순진한 것 같지 않다. 그리고, 약혼자의 목소리에서 ‘그 남자’의 목소리가 같다는 걸 깨닫게 되는데……
우연히 한 혼잣말에 진짜 색시가 되게 생겼다?!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 '강철이'가 산다 하여 아무도 오지 않는 용소(龍沼). 마을 사람들은 꺼림직하다 피하는 곳이지만 이주에게는 그 어느 곳보다 편안함을 주는 장소였다. “차라리 강철이 색시가 되는 게 낫지.” 가족의 모진 냉대에 지쳐 평소처럼 용소에서 한마디 했을 뿐인데. 그 순간 이주의 눈앞에 용소의 빛을 그대로 빼닮은, 위험한 분위기를 지닌 남자가 나타났다. “그럼 진짜 색시가 될래?” * 원작: 차현 [웹소설] 백룡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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