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는 사이
호모 포비아 룸메이트의 침대에서 딜도로 자위하다 들켜버렸다! 허세가득 재수 없는 호모 포비아 재혁과 귀여운 외모에 기 존나 센 가람의 숨막히는 캠퍼스 배틀 로맨스!
스윗앤콜드(sweet and cold)
작가 정보 없음
너처럼 예쁘고 해로운 것도 없지. 문란한 밤생활로 이상한 놈들만 꼬이는 후안을 잡으러 다니느라 과제할 시간도 없는 유진. 사귀는 사이도 아니라면서 익숙하게 몸을 겹쳐오는 후안의 미소가 이제 버겁기만 하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유진의 목표는 저 얼굴에서 거지같은 미소를 지우는 것....?!
호모 포비아 룸메이트의 침대에서 딜도로 자위하다 들켜버렸다! 허세가득 재수 없는 호모 포비아 재혁과 귀여운 외모에 기 존나 센 가람의 숨막히는 캠퍼스 배틀 로맨스!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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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때문에 월요일마다 괴롭힘을 당하던 원요일은 월요일을 두려워한다. 괴롭힘의 중심에는 가장 친한 친구가 있었고, 큰 충격에 자퇴 후 방황하던 요일은 새로운 고등학교에 복학한다. 요일의 3학년 새 학기 짝꿍은 구윤원. 첫인상이 양아치 같던 윤원은 까칠하게 굴다가도 다시 옆에 붙어서 요일을 성가시게 하고, 그러던 어느 날 두 번째 동생을 하고 싶다며 각서를 들이민다. 그리고 갑작스레 친구가 생겨 설렌 요일은 실수로 음료를 엎게 되는데…. "자세히 보면 젖꼭지가 무슨 색인지도 보여요. 저희 집에서 옷만 갈아입고 가요."
5년째 절친 윤이화를 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백연건. 마음을 접고자 했는데 되려 이화가 집착하며 연건을 놓아주질 않는다. 단순한 ‘친구 걱정’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아리송한 윤이화의 태도. 백연건은 일전에는 경험해 보지 못했던 혼란 속에서, 자신이 게이라는 것을 얼결에 고백하고 만다. 그런 연건에게 여성과 섹스를 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는 거라며 상처입히는 윤이화. 그를 잊기 위해 백연건은 다른 남자를 집에 데려와 섹스를 시도해보는데 역하기만 할 뿐, 끝까지 가지는 못한다. 설상가상으로 화해를 하기 위해 백연건의 집을 찾아온 윤이화가 그의 침대에서 다른 사람과 사용한 흔적이 남은 러브젤을 발견하고야 만다. 그 순간, 이성의 끈을 놓친 윤이화가 백연건에게 미친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섹스가 중요하면, 차라리 내가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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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 meets Girl(보이미츠걸) 바이퍼 작가님의 차기작!] 가난하지만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는 채선호는 몇 달째 본인 캐비닛에 묻어있는 정액이 신경 쓰인다. 악질적인 장난의 빈도수가 높아지자 절친인 이유건과 함께 범인을 잡기 위해 밤새 캐비닛 앞을 지키는데.. 쏟아지는 졸음을 깨고자 화장실에 간 선호, 본인의 하반신에 위화감을 느끼고 만다. #현대물, #캠퍼스물, #동거물, #친구>연인, #컨트보이, #다각관계, #유사근친 #능글공, #광공, #계략공, #개아가공, #금사빠공, #또라이공, #짝사랑공, #직진공, #초딩공, #후회공 #가난수, #강수, #강단있수, #미남수, #굴림수, #능력수, #무심수, #순진수, #짝사랑수, #허당수 #고수위, #하드코어
'처음 봤을 때나 지금이나 내 추잡한 생각까지 꿰뚫어보는 듯한 눈빛이 소름 돋는 놈이다.' 첫 만남부터 삐끗했던 두 사람은 고등학교 3학년 같은 반이 된다. 이를 계기로 꽤 오래전부터 몰래 신수영을 지켜보고 있던 태지환은 본격적으로 신수영의 주변을 계속 맴도는데, 수영은 불편하기만 하다. 태지환의 목적은 뭘까?
동기들과 미친듯이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와 잠이 들었던 날. 자신과 ‘서진’이 고등학생 때 입 맞췄던 그 날 일들이 꿈에 나오게 되고, 왜 갑자기 고등학생 때 분위기에 휩쓸려 저지른 ‘실수’가 꿈에 나온 것인지 연애를 너무 오래 쉰 것 같다고 생각하는 ‘다운’은 과실에서 보기 껄끄러운 ‘서진’을 마주친다. 그리고, 평소와 달리 유난히도 자신을 찾아오는 서진에 괜히 찔리는 듯 자신이 무슨 실수를 했냐며 추궁을 했지만, 돌아오는 ‘서진’의 대답은 그저 키스를 했다는 대답뿐. 오랜 친구 관계였다가 갑자기 저런 행동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이고 대체 무슨 생각으로 다운에게 들이대는 것일까?
의현에 대한 오랜 짝사랑을 품고 있는 산호는 대학에서 그와 같은 동아리 ‘화랑’에 가입한다. 의현과 재회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부푼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지만, 개총에서 만난 의현은 산호를 기억하지 못한다. 그런 모습에도 풀이 죽기는커녕 의현과 재회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해한다. 교양과목에서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 같은 조가 된 행운에 산호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의현에게 다가간다. 그러나 자신에게 올곧게 다가오는 산호의 모습을 보며 의현은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쾌감을 느끼게 되는데…. *원작 : 헤제 [웹소설]티핑포인트(Tipping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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