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팅, 원해!
과거에는 망돌, 현재는 촬영 스텝인 은단과 잘나가는 모델 원해의 잡지 촬영기. 짧은 바지로 인해 제모를 해주며 분위기는 무르익어가는데, 원해는 은단이 망돌 시절부터 그의 팬이었고 현재도 그렇기 때문에 직진을 하지만 은단은 그런 원해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우리들에게 사랑이란
몇 년이나 헌신한 애인은 뒤통수쳐, 잘 다니고 있던 회사는 망해, 좌절해 버린 시우는 결국 게임으로 도피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뉴비 ‘우진’의 상냥한 고민 상담과 열심히 사는 그의 모습에 감명받아 좌절했던 과거를 청산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기로 다짐한다. 또다시 뒤통수 맞는 연애는 할 수 없다며 금사빠로 유명하던 시우는 친구에게 새 다짐까지 읊고 ‘노 러브 노 연애’를 외치는데! “언젠가 죽는 날까지 절대로 사랑도 연애도 안… 녕하세요, 혹시 애인 있어요?!” 과연 시우의 ‘노 러브 노 연애’는 지켜질 것인가?
과거에는 망돌, 현재는 촬영 스텝인 은단과 잘나가는 모델 원해의 잡지 촬영기. 짧은 바지로 인해 제모를 해주며 분위기는 무르익어가는데, 원해는 은단이 망돌 시절부터 그의 팬이었고 현재도 그렇기 때문에 직진을 하지만 은단은 그런 원해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듣고 장례식에 찾아간 박건우는 대기업 회장이었던 아버지가 본인이 다니는 회사를 몰래 사서 유산으로 남겼다는 말을 듣게 된다. 아버지의 별장을 관리하는 별장관리인 이혜성과의 계약을 5년 동안 이어가야 한다는 조건 때문에 박건우는 회사를 지키기 위해, 그리고 어딘가 수상한 이혜성을 감시하기 위해 별장에서 그와 기묘한 동거생활을 하게 되는데…
<입술> 외전 공개와 함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기존의 무유 작가님(각색)과 도리토 작가님(작화)께서는 각 작가님의 사정으로 본편인 63화까지만 함께하시게 되었습니다. 외전은 도리토 작가님(각색), 이호 작가님(작화)와 함께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으니 모쪼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제가 그렇게 잘생겼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시설에서 함께 자란 절친한 친구를 병으로 잃은 후, 세상에 대한 미련도 없이 덤덤히 살아가던 가난한 대학생 택승. 어느 날 택승은 클럽 뒤편에서 남녀가 실랑이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얼마 후 새로운 알바를 하게 된 화랑의 사장으로 그 남자를 다시 만나게 된다. 어쩐지 익숙한 남자의 얼굴을 자꾸 떠올리던 택승은 그가 하선연이란 걸 기억해 낸다. 고교 시절 그와의 사소한 만남과 세상을 떠난 친구에 대한 추억을 되새기던 택승은 자꾸 본의 아니게 선연과 얽히게 되고, 역시 과거의 일을 기억해 낸 선연은 택승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하게 되며 두 사람의 관계는 꼬이게 되는데……. 인생도 욕심내지 않는 무덤덤한 남자와 모든 걸 가지다 못해 허세마저 가져 버린 바람둥이 남자의 좌충우돌 연애기. 그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공주공(?)과 상남자수의 만남, <입술>에서 시작됩니다.
8:2 가르마에 두터운 안경, 어벙벙한 핏의 슈트를 선호하는 박선우(수)는 DM전자 재무회계팀의 직원이다. 융통성이 조금도 없어 평판이 썩 좋지 않은 그는 나의 행복과 편안함이 가장 중요한 성격인지라 남들의 험담 따윈 조금도 신경 쓰지 않지만… 그런 그에게도 짝사랑 중인! 무려 같은 회사를 다니는! 상대가 있다. 바로 사내 아이돌이자 왕자님인 인사팀의 정태문(공) 대리. 여느 날처럼 짝사랑하는 대리님을 몰래 훔쳐보던 박선우는, 우연한 계기로 정태문이 문란하고 거친 원나잇 섹스를 즐긴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빌미로 자신과도 잘 수 없겠냐고 제안하게 되는데…. *배경/분야: 오피스물, 오해/착각, (혼자)후회공, (미모를 숨긴)너드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오피스, 원나잇, 짝사랑, 첫사랑, 미남공, 능욕공, 절륜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명랑수, 미인수, 얼빠수, 연하수, 유혹수, 잔망수, 적극수, 허당수, 연재중, 달달BL, 개그/코믹BL, 하드BL, 한국BL *매달 1일, 11일, 21일 연재됩니다.
과고 조기 졸업, 초고속으로 획득한 박사 학위, 고액 연봉의 대기업 선임 연구원. 달리 말하자면 여태 학교와 연구실 밖을 벗어나 본 적이 없는 불쌍한 공대생 고영원은, 자신의 이름처럼 영원하고 낭만적인 사랑을 꿈꾸고 있지만 금사빠에 얼빠, 불도저 같은 성격 때문에 연애를 시작하기도 전에 뻥뻥 차이기 일쑤다. 그 와중에 요즘 자주 얽히는 남자라곤 자신과 취향도, 성격도, 그야말로 모든 것이 정반대인 성질 더러운 동갑내기 강현우뿐. 여느 때처럼 강현우가 시비를 걸어대는 통에 회의를 말아먹은 고영원은 세상 남자 다 죽고 강현우만 남아도 쟤랑 붙어먹을 일은 절대! 죽어도! 없을 거라 이를 갈았지만, 출장 도중 술김에 ‘그 강현우’와 말도 안 되는 내기를 벌이게 되는데…. *배경/분야: 리맨물,선19후썸,몸정>맘정,공대생공,공대생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오피스,친구관계,배틀연애,원나잇,짝사랑,능글공,다정공,미남공,절륜공,초딩공,츤데레공,능력수,다정수,명랑수,미인수,순진수,얼빠수,잔망수,츤데레수,허당수,달달BL,개그/코믹BL,한국BL,비욘드 * 매달 2일, 12일, 22일에 연재됩니다.
* <바이바이>는 매월 6, 16, 26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극우성알파공 #수한정다정공 #극열성오메가수 #자존감낮은수 #임신수 * 본 작품은 자살 관련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 오는 밤, 죽기 위해 마포대교에 서 있던 서유. 무면허에 미성년자인 성현은 서유를 보고 놀라 사고를 낸다. 성현은 형에게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서유에게 300만 원을 대가로 형 성훈에게 거짓말해 줄 것을 제안한다. 하지만 성훈은 서유와 성현의 말을 믿지 않고, 거짓말을 밝히려는 과정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서유의 매력에 푹 빠져버리고 만다. 자존감 낮은 서유는 성훈 같은 사람이 자신을 좋아할 리 없다고 생각하는데… “섹스 파트너한테 청혼받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게 더 병신 같은 거잖아….” “대체…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내가 짝사랑을 하고 있었던 거군.” 과연 서유는 성훈과 함께 행복해질 수 있을까?
어린시절 아이돌이 꿈이었던 도진우, 뜻대로 아이돌은 되었지만, 그에게 남은 것은 '망돌' 이라는 꼬리표 뿐이다. “우리 꼭 같이 성공하자!” 야망넘치던 진우의 중학생 시절에 꿈을 공유했던 동급생이자 아역배우였던 임세현. 밑바닥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도진우와 다르게 임세현은 현재 가장 뜨거운 라이징 스타가 되어 동년배인 부동의 흥행배우 최이태와 함께 사사건건 화두에 오르고 기적같은 오디션으로 한 번 더 자신에게 쥐어진 기회를 붙든 진우는 흑역사 같은 과거와 함께 임세현과 재회하게 되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세현 이런 상황들을 흥미롭게만 지켜보는 이태. 무한한 동경의 존재 최이태와 마냥 불편한 임세현 사이의 진우. 드라마 속 과 드라마 밖, 세 남자의 오해와 타이밍, 진실에 관한 이야기.
대기업 입사 1년차 평사원 '이서단', 내부 인사 비리를 고발했다가 거꾸로 몰려 사내에서 배척받고 화려한 퇴사 위기를 맞는다. 마지막 지푸라기를 잡는 절박한 마음으로 유명 인사 '한주원 팀장'이 이끄는 혁신 TF에 신청서를 낸 이서단. 한주원은 그에게 예상치 못한 제안을 내밀고, 이서단은 구명줄인지 썩은 동아줄인지 모를 기회를 붙잡는다. 겨울부터 봄까지 삼 개월. 평일에는 회사에서, 주말에는 호텔에서 마주해야 하는 남자. 무섭고, 속을 알 수 없고, 병과 약을 번갈아가며 주는 그에게 속수무책으로 휘둘리던 이서단은 어느 순간 깨닫는다. 선명하게 그어졌던 선이 흐려지고, 계약에 명시된 의무와 대가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관계에 깃들기 시작했음을. ※작중 등장하는 SM 묘사는 현실과 동떨어져 있으며, 실제 BDSM 커뮤니티 문화와는 무관한 픽션입니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