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불운한 편인 케이는 의지할 곳 없이 혼자 일하며 생계를 꾸려가고 있다. 평소처럼 고단한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던 중, 자신을 찾아다녔다는 의문의 노숙자를 만나게 되는데.. 케이는 어쩌다 노숙자..였지만 알고보니 멀끔하고 잘생긴 남자 '제이미'를 자기 집에 들여놓게 되지만, 그에 관한 일이라곤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와 케이 사이에는 어떤 비밀이 있는 걸까.
제멋대로 사는 알파 백사자 재진과 백치미 넘치는 오메가 인어 시온. 실험체가 되어 같은 우리에 갇힌 그들은 연구원의 감시 속에서 서로를 이용하고 의지하며 성장했다. 하지만 모종의 오해로 인해 시온은 재진을 공격하고, 재진은 복수를 다짐한다. 몇 년후 시온과 재회한 재진은 자신이 여전히 시온에게 끌리고 있음을 깨닫고, 자신만의 인어, 시온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데…
학원 원장의 권유로 제자와 참여하게 된
자취요리왕 시즌3 오디션.
주영은 그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이자
자취요리왕 메인 PD인 종한을 만난다.
그저 반갑지만은 않은 인연.
게다가 귀찮은 제자까지.
"나는 꼭 살아남아야 한다."
주영은 여러 난관을 이겨내고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
<입술> 외전 공개와 함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기존의 무유 작가님(각색)과 도리토 작가님(작화)께서는 각 작가님의 사정으로 본편인 63화까지만 함께하시게 되었습니다.
외전은 도리토 작가님(각색), 이호 작가님(작화)와 함께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으니 모쪼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제가 그렇게 잘생겼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시설에서 함께 자란 절친한 친구를 병으로 잃은 후, 세상에 대한 미련도 없이 덤덤히 살아가던 가난한 대학생 택승.
어느 날 택승은 클럽 뒤편에서 남녀가 실랑이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얼마 후 새로운 알바를 하게 된 화랑의 사장으로 그 남자를 다시 만나게 된다. 어쩐지 익숙한 남자의 얼굴을 자꾸 떠올리던 택승은 그가 하선연이란 걸 기억해 낸다.
고교 시절 그와의 사소한 만남과 세상을 떠난 친구에 대한 추억을 되새기던 택승은 자꾸 본의 아니게 선연과 얽히게 되고, 역시 과거의 일을 기억해 낸 선연은 택승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하게 되며 두 사람의 관계는 꼬이게 되는데…….
인생도 욕심내지 않는 무덤덤한 남자와 모든 걸 가지다 못해 허세마저 가져 버린 바람둥이 남자의 좌충우돌 연애기. 그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공주공(?)과 상남자수의 만남, <입술>에서 시작됩니다.
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 <시작은 이삭으로부터>는 매주 일요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사관학교 #하드코어 #통제광공 #후회공 #모범생수 #굴림수
* 본 작품은 폭력, 강압적 관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난한 귀족 출신 아실은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사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지만 이유 모를 무차별 교내 폭력을 겪게 된다.
교내 폭력을 고발하기 위해 발레리를 찾아간 아실은
적절한 조치 대신 발레리에게 무참히 짓밟히는데….
아실은 발레리의 남창으로 전락해 학교에서 철저하게 고립되어
발레리를 탈출할 기회만 호시탐탐 엿보지만
발레리는 갈수록 아실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매월 5,15,25일 연재 / 5화 연재 후 1회 정기 휴재]
불우한 성장기를 극복하고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로 세계에 이름을 알린 정난우.
그는 겹겹이 쌓인 내면의 어둠을 벗어나지 못하여 힘들어한다.
할리우드 미남 배우이자 바람둥이로 소문난 에녹 밀리건.
그는 매력적인 얼굴 외에 연기력은 부족하다는 평가를 벗기 위해 고민 중이다.
접점이라곤 없을 듯한 두 사람 사이에
난우를 모델로 한 영화 제안이 놓인다.
에녹은 주인공을 맡아 연기력을 보여 주겠다며
난우가 거북해하건 말건 곁에 머물며 관찰하기 시작한다.
정열적이면서 다정한 에녹과 가까워질수록 난우의 어둠은 깨져가고,
그 틈 사이로 찬란한 빛이 퍼져 가는데...
거듭된 믿음과 사랑이 두꺼운 얼음 같은 어둠을 녹이는 감동의 힐링 스토리.
ⓒ피곤토끼(원작:텐시엘)/학산문화사
주변 사람들이 늘 죽음에 이르는 운명을 타고난 최 권. 그런 이유로 사람들과 교류 없이 지내던 그는, 대학 동기 신유영이 교통사고로 코마상태에 빠지는 사건을 겪자 죄책감에 빠진다. 다행히도 유영은 일주일 뒤 정신을 차리지만, 갑자기 자신이 권과 전생에 부부 사이였으며 오직 자신만이 권을 구원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수상할 정도로 들러붙기 시작하는데… "이 날이 오길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어. 다시는 너를 잃지 않을 거야. 권아. " 하지만 우리가 진짜 전생에 부부였을까...?
평생을 알파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범규화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학비를 벌기 위해 일하던 중 고액의 알바 제의를 받는다. 그 알바 장소는 하필 피하고 싶었던 세한 호텔이지만, 하루뿐이라 생각하고 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일을 하던 도중, 페로몬이 역하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인물 중 한 명인 한해수와 만나게 되며, 히트로 인해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너 지금... 히트 온 거 맞지?"
유독 불운한 편인 케이는 의지할 곳 없이 혼자 일하며 생계를 꾸려가고 있다. 평소처럼 고단한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던 중, 자신을 찾아다녔다는 의문의 노숙자를 만나게 되는데.. 케이는 어쩌다 노숙자..였지만 알고보니 멀끔하고 잘생긴 남자 '제이미'를 자기 집에 들여놓게 되지만, 그에 관한 일이라곤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와 케이 사이에는 어떤 비밀이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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