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의 밤
도깨비의 피를 물려받은 반요(半妖) 소년 최시우. 이 세상 모든 요괴들의 정점에 올라서기까지. 세상의 밤을 다스리는 요마왕(妖魔王). 그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싸움이 시작된다.
구마흥신소
악귀에 빙의된 악인을 잡으러 다니는 구마흥신소의 마추은. 착해빠진 고등학생 오구민. 구민은 어느 날 악귀에게 사고를 당하고 이로 인해 추은을 만나게 된다. 각자의 사연을 가진 5명의 주인공들. 그 누가 알아주지 않지만 구마흥신소 일행은 이 사회의 어둠 속에서 악귀, 그리고 악인을 추적한다.
도깨비의 피를 물려받은 반요(半妖) 소년 최시우. 이 세상 모든 요괴들의 정점에 올라서기까지. 세상의 밤을 다스리는 요마왕(妖魔王). 그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싸움이 시작된다.
남해의 먼 섬에 살고 있는 소녀, '미래'. 미래의 부모님이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한 그날부터, 모든 것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저주를 풀기 위한 단 한 가지의 방법.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한 기묘한 소녀의 퇴마가 시작된다.
하루 아침에 10년의 세월이 사라져버린 여자 윤다미, 그 모든 게 신이라는 남자와 엮이면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신은 본인과는 무관한 일이라며 다미를 무시한다. 그러던 중 다미의 집안에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물건’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다미와의 관계에 변화를 주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미 틀어져 버릴 대로 틀어져 버린 관계를 되돌릴 수 있을까?
두 번째 신의 아이의 운명을 타고난 지서. 자신의 운명을 비관하던 지서 앞에 나타난 현진은 그를 도우려다 귀신에 빙의되고 마는데...
*본 작품은 격주로 연재됩니다.* '조선 최초의 엑소시스트' 호환으로 의심되는 연쇄살인이 일어난 조선, 반쪽짜리 몸을 가진 소년과 조선인 최초의 신부가 함께 서양의 악마와 싸워나가는 조선판 엑소시즘 이야기.
돈에 미친 양아치 선도부 ‘김태성’. 어느 날 옆집으로 이사 온 무당 ‘화려한'을 만난 이후로 그의 주변에 무당이 하나둘씩 꼬이게 되고, 귀신에 씌인 존재가 태성을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태성에게 요괴 '두억시니'를 빙의시키는 화려한. 과연 태성은 두억시니와 함께 자신의 목숨을 지킬 수 있을까?
지옥이 망했다. 피가 흘러야 할 황천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망자들을 끓이던 솥은 차갑게 식은지 오래다. 은퇴한 염라대왕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 윤회의 길을 택하고자 하지만, 혼란스러워진 지옥과 사라진 자신의 후임 털보로 인해 윤회의 길을 걸을 수 없게 된다. 인간 세상의 신이 되기 위하여 인간계와 지옥을 혼돈에 빠트린 채 사라진 털보를 쫓아 염라는 인간계에 강림하지만, 인간계는 털보의 수작으로 인해 지옥에서 도망친 망자들이 세상을 혼란케 하고 있었다. 염라는 지옥명부의 힘을 빌려 인간을 지키는 ‘장의사’들과 힘을 합쳐 털보를 잡아 세상을 원래대로 돌려놓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과연 염라는 무사히 윤회의 길을 걸을 수 있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