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윤 씨 애인이에요."
보육원 출신, 고시원 거주, 아르바이트로 연명하는 쥐뿔도 없는 인생의 김민석.
피곤을 느끼며 쓰러졌을 뿐인데, 눈을 떠 보니 엄청난 미모의 청년 서하윤의 몸에서 깨어난다.
게다가 서하윤에게는 남자 애인이 둘 있는데…
차갑고 무섭지만 하윤을 놓지 못하는 최상혁,
상냥하게 웃지만 어딘지 서늘한 눈빛의 하준서.
어쩐지 수상한 두 사람과의 관계에 혼란스럽기만 한데,
하윤의 몸은 둘의 손길에 속절없이 녹아내린다.
「복권 1등 당첨되자마자 차원이동된 가난수의 현실로 돌아가기 위한 실전 미남 투자 생중계」
슈퍼개미를 꿈꾸며 밤낮없이 주식 투자에 매진하는 청년 배재원.
인생은 도박이 아닌 계획이라는 모토로 개미처럼 뚠뚠하게 살아가던 그가
어느 날 난데없이 복권 1등에 당첨됐다.
역시 인생은 도박이라고 희희낙락 신나게 당첨금을 수령하러 가지만
세상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은 법.
재원은 30억 당첨 당일 교통사고를 당하고 다른 세계로 차원이동된다.
그냥 이세계도 빡칠 판인데
심지어 인소 속으로 들어온 것 같다.
그러나 절망에 울부짖고 있을 때가 아니다.
복권 당첨금 수령 기간은 일 년.
그 안에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을 찾아서 백년가약을 맺어줘야 소설이 완결 나고
재원은 무사히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절세미남을 찾아 벼룩처럼 뛰어다니며
잘생긴 남학생들을 열심히 포섭하는 배재원!
그러나 어쩐 일인지 이놈들이 갈수록 여주인공은 안중에도 없고,
한낱 엑스트라에 불과한 자신과 자꾸만 엮이게 되는데.......
* 매달 1일, 11일, 21일 연재
평범한 대학생처럼 보이는 ‘김다빈(수)’. 사실 맞으면 희열을 느끼는 마조히스트 섭 취향으로, 유명 아이돌 출신의 대학교수 ‘정케인(공)’과 6개월간 SM 파트너로 지내며 자신의 취향을 개발 중에 있다.
한편, 재벌 3세이자 6년 지기인 '라윤(공)’에게 SM 취향을 들키며, 갑작스레 고백을 받게 되는데... 너무나 취향인 두 남자 모두와의 관계를 원해, 한 사람도 놓치고 싶지 않은 자신을 책망하며 도망치다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는 '다빈'.
정신을 차리자마자 눈앞에 들이밀어진 동거 계약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다빈’을 위해, 6개월간의 동거를 통해 가장 사랑하는 한 사람을 선택하라는 두 남자의 파격적인 제안을 받는데!
그렇게 '다빈'은 일주일에 한 번씩 파트너를 바꿔가며 BDSM 플레이를 즐기고, '케인'과 '라윤'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데... 두 남자는 '다빈'의 선택을 받기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준다.
각기 다른 매력을 탑재한 사디스트 돔 '케인', '라윤'과의 행복한 시간이 지나, ‘다빈’의 선택의 날이 다가오고...
‘다빈’을 차지할 이는 누구일지, ‘다빈’이 함께 하고 싶은 이는 누구일지?!
"서주임님. 혹시 알파 연인이 있으십니까?" 베타인 서정오는 신입사원 고하연을 통해 자신의 몸에 묻어있는 은밀한 비밀을 알게 된다. 같이 사는 룸메이트이자 알파인 친구가 내 몸에 자신의 페로몬을 묻히는.. '페로몬 샤워'를 하고 있었다! 내가 유일하게 받아들인 너였는데.. 우리 관계, 이제 어떻게 되는 거지? <힛 미!> 욱 작가의 오메가버스물 차기작
Bar S는 젊은 사장이자 주방장인 구준오, 이곳의 간판 바텐더이자 매니저인 고율, 귀엽고 싹싹한 아르바이트생 윤정찬. 이 세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준오와 율은 술김에 잠자리를 했다가 특별한 관계로 묶인 후, 알콩달콩까지는 아니더라도 큰 다툼 없이 무난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Bar S에 파란을 예고하는 손님이 찾아왔다. “소문이 자자하던데요.” 경계심이 묻어나는 시선에 이반은 싱긋 눈웃음으로 화답했다. “여기 매니저님이 되게 매력적이라고.” 율에게 대놓고 수작을 부리는 이반을 견제하는 준오. 결국 세 사람의 치정싸움에 정찬까지 끼게 되고 마는데. “나 준오 씨보다 나이 많거든? 따지고 보면 내가 형인데 어떻게 친구야?” “아, 그럼 내 남자친구 하시던가요.” “저는…… 이반 형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굳이 생각씩이나 해야 돼? 그냥 즐기자.” 이렇듯, 약간 특별한 Bar에서 벌어지는 네 사람의 조금 특별한 이야기.
연수는 섹스파트너의 오랜 가스라이팅으로 스스로를 마조히스트라고 생각한다. 초등반 수영 강사 연수는 영화 촬영을 위해 몰래 수영을 배우기 시작한 톱스타 차주환을 만나 수영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29세의 나이, 볼 것도 없이 다 끝난 인생이라고 생각했던 연수에게 차주환이 다가오면서 세상이 180도 뒤집힌다. "저는 맞는 걸 좋아하고, 제 파트너는 절 이렇게 만드는 걸 좋아해요." "그럼 나랑도 해" "아픈 거 말고, 평범한 관계. 나랑 하자고." <플립턴 3부>는 출판사 변동으로 인해 리디 내의 새로운 페이지에서 연재되었습니다. (1, 2부는 기존 페이지에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구나 돌아보게 만드는 수려한 외모, 학과 수석에 재벌 3세.
이상할 정도로 흠 하나 없는 소꿉친구, 도하준.
신소담은 도하준을 몰래 짝사랑하고 있었지만…
‘쟤가 뭐가 아쉬워서 나한테 그러겠어?’
‘기대하지도 않았어….’
애써 마음을 삭여가며 마지막 대학 생활을 지내던 중,
우연한 사고로 도하준의 큰 비밀을 알게 된다.
“역시 네가 아니면 안 되겠어.”
“소담아. 내 SM 파트너가 되어 줄래?”
어영부영 분위기에 끌려 승낙해버린 걸 후회한 것도 잠시,
오랜 짝사랑을 매듭지을지도 모르는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
그리고 SM 플레이도, 의외로 해 볼 만 한지도…?
하지만 도하준과 함께 지내는 밤이 길어질수록,
그 미소 뒤에 숨어있던 또 다른 비밀들이 조금씩 밝혀져 가는데…
얘가, 원래 이런 애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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