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무이의 네크로맨서
[유일등급 은닉 직업-네크로맨서] 죽은 자를 부리고, 죽음에서 힘을 끌어오는 자. 소환물이 사라지지 않는 한, 그는 쓰러지지 않는다. 해골 하나로 시작된 전투, 예측할 수 없는 성장, 통제 불가능한 존재. 규칙이 깨지고, 세상의 균형이 흔들릴 때— 전설은, 죽은 자들과 함께 다시 쓰이기 시작한다.
결혼해용(龍)
작가 정보 없음
마법이 있고 용이 있는… 우리 모두가 대충 아는 어떤 세계. 산골 소녀 벨라는 용의 신부가 되겠다는 꿈을 꾼다. “미천한 인간으로서 감히 용의 신부가 되기를 꿈꾼다면, 인간 중에선 당연히 가장 강하고 아름다워야겠죠!” 오로지 용의 신부가 되기 위해 온갖 무예와 잡기를 마스터한 벨라, 올스탯 999/999(단, 지력 제외)를 찍은 열여덟 생일 아침,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용의 성으로 향한다. 그런데 어째 드래곤님의 상태가 심상치 않은데? “배고프다. 먹는다… 아, 귀찮다. 잔다.” 지상 최강의 종족? 위엄과 품격? 압도적인 힘? 블루 드래곤 랄케는 동네 뚱보 고양이와 별 차이 없는 상태. 게다가 용의 성에는 웬 불청객이 하나 눌러 붙어 있었는데…! “랄케 님, 어서 저 인간 여자에게 말해주세요♥ 당신은 몸도 마음도 이미 저의 것이라고!” 폭주하는 일상, 그리고 그 뒤에서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는 숨겨진 용의 과거… 프러포즈로 시작된 긴 여정의 끝에서, 벨라는 과연 용의 신부가
[유일등급 은닉 직업-네크로맨서] 죽은 자를 부리고, 죽음에서 힘을 끌어오는 자. 소환물이 사라지지 않는 한, 그는 쓰러지지 않는다. 해골 하나로 시작된 전투, 예측할 수 없는 성장, 통제 불가능한 존재. 규칙이 깨지고, 세상의 균형이 흔들릴 때— 전설은, 죽은 자들과 함께 다시 쓰이기 시작한다.
“어, 미안. 근데 먼저 한 사람이 임자 아니야? 방송계가 원래 그런 거잖아.” 꿈을 가지고 패기 있게 방송국에 입사했지만, 쓰레기 같은 선배를 만나 10년 동안 모든 걸 빼앗기기만 한 준수. 뼈저리게 후회하고 이를 갈았지만, 바로잡을 수가 없었다. 절망에 잠겨 모든 걸 포기하려던 그때, 내 인생에 두 번째 기회가 찾아왔다. 기억도, 그간의 노하우도 모두 그대로인 채로 입사날로 회귀한 준수. 두 번째 삶에서는 과거의 절망을 반복하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이세계에 소환되어 마왕과의 싸움 끝에, 마왕을 해치운 최강의 사나이 강철호. 30년 만에 귀환해 돌아온 지구는 레이드의 시대. 강철호는 반복되는 싸움에 지쳤고, 더 이상 싸우고 싶지 않다. 그래서 예전의 꿈이었던 식당을 열어 조용히 살고자 한다. 식당을 방문하는 손님들과의 이야기, 그리고 사람 사는 이야기.
어느 날 추억의 애니메이션 '모닥불 친구들' 세상으로 쏙 들어가 버린 회사원 채수! 평화로운 숲속에서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놀며 잃어버린 동심을 되찾아가는데.. 사실 그들의 친절에는 섬뜩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귀엽지만 오싹한 동심 가득 판타지 호러! 채수는 과연 달콤한 모닥불 세계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전뇌화가 일반화된 월면도시 레골리스 시티. 탐정 '시드 블레이크'는 의뢰를 받고 카인테크의 비공개 발표회에 잠입하지만 카인테크의 신형 안드로이드 '프라이머'가 참석자 전원을 학살하는 현장을 목격한다. 살아남은 건 '시드'와 '린' 단 둘뿐. 두 사람은 사건을 은폐하려는 카인테크를 피하며 정체불명의 안드로이드 프라이머의 목적을 파헤치기 위해 추적한다.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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