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 투 플레이어
어느 날, 게임이 되어버린 세상. 갑자기 나타난 몬스터들이 사람들을 죽이고, 사람들은 플레이어가 되어 퀘스트를 달성해야 한다! 인류의 종말에서 회귀한 2회차 플레이어, 김세한. 그는 과연 세상을 이렇게 만든 '시스템'을 쳐부술 수 있을까!
내게 종말은 게임이다
백수나 다름없는 삶을 살던 게임 스트리머 고천수. 시청자 수는 1명. 어느 날 플레이어로 지목된 그는 현실 세계의 서바이벌 게임에 내던져진다. 클리어 조건은 죽지 않는 것. 24시간 라이브 생존 스트리밍이 시작된다.
어느 날, 게임이 되어버린 세상. 갑자기 나타난 몬스터들이 사람들을 죽이고, 사람들은 플레이어가 되어 퀘스트를 달성해야 한다! 인류의 종말에서 회귀한 2회차 플레이어, 김세한. 그는 과연 세상을 이렇게 만든 '시스템'을 쳐부술 수 있을까!
타고난 신기(神氣)를 억제하며 살아가는 주인공 이경복. 신기가 발휘되면 뒤따라오는 반동에 고통스럽기 때문인데, 게임용 캡슐에서는 반동이 없잖아?! 가상현실 속에서 신기를 자유롭게 활용하는 경복은 압도적 액션으로 단숨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신(神)들린 게임 스트리머로 성장한다!
전 세계에 몬스터와 함께 등장한 의문의 탑들. 이 탑들은 사람들을 선별하고, 선별자들은 100층까지 클리어를 해야 다시 세상으로 나갈 수 있다. 이에 주인공 김현우는 다른 선별된 사람들과 함께 100층까지 공략하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나가지 못하고 다시 1층으로 돌아와버린다. 그 후 김현우는 탑을 나가기 위해 수없이 100층을 반복하여 깨고… 그런 생활을 12년 동안이나 반복하던 어느 날, 갑자기 루프가 풀려 세상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된다.
3년 뒤, 이 세상이 멸망하리라 예측하고 온갖 대비를 해온 '멸망주의자' 박규. 그리고 그의 예상대로, 어느 날 서울 핵 공습을 시작으로 전 세계는 핵 전쟁에 돌입. 미증유의 아포칼립스가 펼쳐진다. 모두의 비웃음에도 불구하고 전 재산을 털어 3년 전부터 묵묵히 자신만의 방공호를 파내려 간 보람이 있는 주인공 박규. 과연 그가 이 모든 일들을 내다본 것은 단순한 우연의 일치일까?
세상에서 가장 개연성 있는 게임. 아진 전자. 실리코프 인더스트리. 코퍼레이션 아르고스. 세계 굴지의 대기업들이 합작해 만들어 낸 인류 최초의 가상현실 게임 아르카디아. [환영합니다, 환상의 세계, 아르카디아에 오신 것을.] 그 안에서 벌어지는 대환장스러운 이야기들.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거대한 혜성이 지구를 덮친 날, 모든 인간들의 소원이 이뤄지고 말았다. 오히려 재앙이 되어버린 이 세상에서 소원으로 능력을 얻은 이들은 인류의 멸종을 맞선 영웅이 되기로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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