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피난
작가 정보 없음
"우리 그 집에서 나올 때 생각난다. 그 때 무슨 생각 했는지 알아? 어쩌면 우린 같은 생각을 했을지도 몰라." 동거생활을 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민아와 예인. 우리는, 우리는 왜 이렇게 행복한데 눈물이 나는 걸까? 둘을 둘러싼 그늘과도 같은 어두움. 미치와 하기의 콜라보 백합 스릴러.
농촌 프린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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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하고 달콤한 한여름 밤의 청레물] 트랙터는 몰줄 알아도, 수학은 1도 모르는 농고 출신 강시영. '스타후르츠'라는 작물로 갑자기 부농이 된 부모님의 성화 때문에 뒤늦게 대입을 준비하게 되고, 서울대 출신 프로과외러 이신화를 만나 인생이 ‘파탄’난다. 한여름 시골에서 명문대생과 삼수생의 이야기가 달달하게 펼쳐지는 리믹 작가의 원작을 <공대생 너무만화>, <푸들과 Dog거중>의 최삡뺩 작가가 현실적이면서도 감각적으로 그렸다.
작가 정보 없음
"우리 그 집에서 나올 때 생각난다. 그 때 무슨 생각 했는지 알아? 어쩌면 우린 같은 생각을 했을지도 몰라." 동거생활을 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민아와 예인. 우리는, 우리는 왜 이렇게 행복한데 눈물이 나는 걸까? 둘을 둘러싼 그늘과도 같은 어두움. 미치와 하기의 콜라보 백합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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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몸매도 스펙도 완벽한 여자, 민도연! 하지만 그녀에겐 단 한 가지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섹스 콤플렉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한 여자....근데 이 여자, 뭐야?뭘 가르쳐 준다고??기묘하게 시작된 그녀들의 은밀하고 아찔한 계약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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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소국 아이지나에는 희대의 난봉꾼인 메이브 공주가 산다. 메이브 공주는 어느날 그란고의 칼린 왕자와 하룻밤을 보내에 되고, 그가 왕자가 아닌 공주라는 비밀을 알게 되는데..
“미치게 안고 싶은, 내 오메가.” 용병 출신의 보안 회사 대표 닉 스톡턴은 우연히 로즈 바이오 제약의 대표 오웬 로즈를 만난다. 그리고 그를 마주한 순간, 생전 처음으로 자신을 의지와 상관없이 휩쓸리고 마는 강력한 페로몬을 느낀다. 그리고 바로 다음 순간 닉은 때마침 테러범으로부터 공격을 받는 오웬을 구하고, 이를 계기로 오웬의 초대를 받아 로즈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오웬은 어렸을 때 알파인 사촌을 다치게 한 사실 때문에 자신이 '괴물' 오메가라 생각하며 끊임없이 스스로를 단속해 왔다. 때문에 닉의 단순하고 저돌적이고 솔직한 구애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빠져들게 된다. 한편 오웬을 공격한 테러범에 대해 조사하던 닉은 오웬을 위협하는 무리들이 단순히 로즈 제약에 반감을 가진 것이 아니라, 오웬을 노리는 세력인 것을 알게 된다. 닉은 오웬 모르게 그들을 해결하려 하는데…
[네 말 한마디면, 널 괴롭게 하는 모든 것…없애 줄 수 있어.] 바다 생물을 연구하는 해양 연구소 '마린'에 새롭게 입사한 인턴, 구효서. 직원들의 텃세에 잔심부름만 하며 힘든 신입 생활을 보내던 효서는, 사람에게 포악하다는 이유로 모두가 기피하는 범고래를 돌보게 된다. 평소 범고래에 관심이 많았던 효서에게 난폭하고 흉악한 범고래가 갇힌 수족관은 외롭고 쓸쓸한 인턴 생활의 유일한 안식처처럼 느껴지고…. "매일 이렇게, 너랑 단둘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게, 범고래에게 혼잣말로 읊조린 이후부터 갑자기 연구소 사람들이 다치거나 실종되기 시작한다. 공포에 빠진 효서 앞에 나타난 의문의 한 남자. "이제 단 둘이 있게 됐네?" 물에 젖은 새까만 머리, 새하얀 피부. 번뜩이는 눈. 흡사… 범고래가 사람이 되면 이런 느낌일까? 남자는 연구소 주변을 계속 맴돌며 효서의 곁을 떠나지 않는데…. 이 남자는 누구고, 연구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 증폭되는 두려움과 알 수 없는 미궁 속에서… "내가 왜 동물이야? 이렇게 네 옆에 인간 모습으로 있잖아." 왜 점점, 이 남자에게 매혹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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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은야담
"내가 어쩌다가 이런 변태바보돼지멍청이 왕X추색마랑 이렇게 됐지..." 우주에게 도영과의 첫 만남은 분노였고, 재회는 두려움이었으며, 동거는 청천벽력이었다. 하지만 매번 당당하고 거침없이 다가오는 도영의 행동은 항상 타인의 시선과 구질구질한 짝사랑 상대 현우에게 얽매여 살던 우주의 세상을 뒤흔들어 놓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영에게 스며들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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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대학생 "파도연"은 날마다 이웃집에서 들려오는 깡패들과 울음소리에 점점 익숙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늘 찾아오는 깡패들이 이웃집으로 침입하려는 모습을 본 도연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옆집 이웃인 "진주"를 자신의 집에 숨겨 주게 되고…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진주를 보며 점차 영문 모를 욕망에 휩싸이는 도연, 어색하게 시작된 동거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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