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다니는 구나
"노는 게 제일 좋아!" 라고 했더니 정말 노는 게 직업이 됐다?! 매일 동심의 세계로 출퇴근한지 어쩌다 10년째! 아이들이라면 알 만큼 안다고 생각했는데... 예측불가한 말과 행동들은 여전히 새롭기만 하다. 그런 아이들에게 언제나 "그랬구나" 라고 말해주는, 10년차 프로공감러 구나가 들려주는 어린이집 선생님 이야기
고인물은 아가야
작가 정보 없음
전 서버 최초로 만렙을 달성한 1위 랭커 ‘아가야’ 더 이상 경험치가 오르지 않는다는 사실에 절망하고, 온갖 해괴한 플레이를 해도 컨텐츠는 늘 부족하다. 그 순간 아가야는 드디어 해결법을 떠올린다. 바로 새 계정으로 뉴비 흉내를 해서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하는 것! 과연 아가야는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고 게임을 할 수 있을까? 뉴비들과 놀고 싶은 고인물의 눈물겨운 똥꼬쇼!
"노는 게 제일 좋아!" 라고 했더니 정말 노는 게 직업이 됐다?! 매일 동심의 세계로 출퇴근한지 어쩌다 10년째! 아이들이라면 알 만큼 안다고 생각했는데... 예측불가한 말과 행동들은 여전히 새롭기만 하다. 그런 아이들에게 언제나 "그랬구나" 라고 말해주는, 10년차 프로공감러 구나가 들려주는 어린이집 선생님 이야기
세간이 인정한 성공한 인생의 주인공, '손진혁.' 하지만 정작 진혁은 그저 사랑하는 가족와 함께하는 평범한 삶을 살고 싶었을 뿐, 그러지 못한 현실에 쓸쓸하고 외로운 마음을 감출 수 없는데... 어느 날, 사고로 눈을 뜨니 그토록 원하던 부모님을 잃기 전 9살의 시절로 돌아왔다! 과연 진혁은 부모님을 구하고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을까?
"게임 좀 작작하고 밖에 가서 좀 놀아라!" 바깥보다 집 안이 더 편하고, 스포츠보다 게임이 더 즐거운 방구석 사람들, 어디든 게임이랑 인터넷만 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족하다! 오늘도 내 잔잔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방구석에서 벌어지는 스펙터클한 사투가 시작된다!
끔찍한 복통과 멈추지 않는 설사. 하루 종일 화장실로 달려가야 하는 고통의 원인을 병원에서도 명확히 찾아내지 못한다. 스물한 살, 예고도 없이 찾아와 내 몸의 주인 행세를 하는 질병. 과연 무너진 일상을 바로잡을 수 있을까? 끝을 알 수 없는 화장실 분투기가 시작된다.
중학교 때 나가는 대회마다 수상해 상금을 쓸어와 '대회의 신'이라는 별명이 붙은 영이. 수치스러운 별명이 싫어 고등학교에서는 죽은듯이 공부만 하려고 했으나… 고등학교에 거액의 상금이 걸린 '청춘' 공모전이 등장한다. '청춘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도, 6인 1조라는 조건도 싫지만 상금은 놓칠 수 없다. 진짜 '청춘'이 무엇인지는 관심없고, 오로지 상금을 위해 어른들이 원하는 '청춘'을 찾아가는 고등학생들의 일상 코미디 로맨스.
사람들이 생각하는 ‘착하다’는 무슨 뜻일까? 선해는 착하다는 말을 싫어한다. 어린 시절부터 사람들이 이유 없이 선해가 착하다고 말해왔기 때문이다. 착한 일을 한 적도 없는데 왜 그렇게 말하는 건지. 사람들의 세뇌 덕분에 선해는 직업도 사회복지사로 정했다. 눈을 뜨고 보니 어느새 그렇게 돼 있었다. 그러다 보니 착하다는 그 지긋지긋한 말을 회사에서도 수없이 듣곤 한다. 착하다는 말로 선해를 이용하는 사람들. 하지만 사실 선해는 부정하고 싶었을 뿐, 사람들이 말하는 착함의 정의를 알고 있다. 착하다는 말은 ㅂㅅ호구새끼를 말한다는 것을.
회사에 내 이상형이 입사했다?! 마주친 날부터 제대로 고장 난 그녀, 어리둥절 실수로 데이트 신청까지 던져버리고 마는데…! 어어, 근데 이때부터 이상하게 흘러간다? 눈이 마주친 순간부터 연애까지, 100% 리얼 실화로 달리는 우당탕탕 직장인 로맨스 일상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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