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안주 작가의 웹소설 <마스터? 마스터!> 웹툰화! 총무과 막내 주연서는 어플로 디엣 파트너를 만나기로 한다. 근데 약속 장소에 나타난 건 팀장 차정우! 연서는 반가운 마음에 인사를 하는데... "주인님은 뭐고, 말 잘 듣는다는 건 또 뭔데?" 헉...오늘 만나기로 한 파트너가 팀장님이 아니었어...?! 사랑스러운 허당 주연서와 무심한 듯 다정한 차정우 팀장의 BDSM 교습이 시작됩니다! #SM #리맨물 #달달 #코믹 #연상공 #츤데레공 #다정공 #연하수 #잔망수 #허당수
"사장님의 치료사가 되어주게. 연봉은 5억!" 면접을 보러 간 우성 오메가 도빈은 치료를 위해 사장과 몸을 섞어달라는 대표의 제안에 당황하지만,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승낙한다. 우성 알파이지만 오메가의 페로몬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장, 서태오. 그의 치료사가 되면 연봉이 5억이라니...! 열심히 지켜온 순결이지만, 연봉 5억이라면... 까짓 거 못할 것도 없다. 그렇게 도빈은 낮에는 비서, 밤에는 치료사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하게 된다. 단, 이 모든 건 태오에게는 비밀인 채로….
원칙주의자이자 규칙 준수의 화신, 컴공과 추상우.
상우는 교양수업 조별과제에서 조원들이 참여하지 않았다는 아주 합리적인 이유로 무임승차자들의 이름을 모조리 빼 버린다.
하지만 그 때문에 해외 유학이 좌절된 누군가와 지독하게 얽힐 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
“절 만난다고 성적이 바뀌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네 사연도 들어 보고, 오해가 있으면 풀고, 좋게 넘어가려고 했다고.”
캠퍼스 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명인. 디자인과 장재영.
실력, 외모, 집안, 인간관계 등 뭐 하나 빠질 데 없는 재영은 상우에게만은 어려움을 겪는데….
“혹시 싫어하는 거 있어?”
“선배님이요.”
‘이 사람과 관련된 모든 게 싫다. 그러니까 제발 좀 꺼져.’
성격 유형 하나 겹치지 않을 이공계 인간과 예술계 인간의 만남은 우연인지 필연인지 끈질기게 이어지고, 어쩌다 보니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않을 그들이 모바일 게임을 함께 제작하고 있다?!
상우의 완벽한 세계를 뒤흔들어 놓은 새빨간 시맨틱 에러, 장재영! 과연 디버깅할 수 있을까?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캠퍼스물, 코믹/개그물, 배틀연애, 또라이x또라이,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첫사랑, 3인칭시점, 날라리공, 능글공, 다정공, 집착공, 짝사랑공, 사랑꾼공, 너드수, 무심수, 능력수, 단정수, 철벽수, 집착수
*매월 3, 13, 23일 연재됩니다.
'넌... 변한 게 하나도 없어.
까슬한 입술의 감촉,
긴장하면 기도하는 것처럼 모이는 손.
...좀 바보같은 구석.'
외모 우수, 학과 수석. 경영 18학번 정도준의 대학생활은 탄탄대로!
...일줄 알았는데, 기숙사에서 하필 송재희를 다시 만나게 된다.
이녀석과는 어린 시절, 해결하지 못한 게 남아 있는데...
'나 혼자 좋아하는 것도 안 돼?'
'......'
'그렇게 무시하고 가버리고.'
마냥 도망가고 싶은 도준에게 재희는 '지금은 마음 접었어' 라며 웃지만?
도준 때문에 팔이 부러져버린 재희는
합의금 대신 어떤 계약을 제시하는데...
4주만,
애인이 되어달라고?
우정이라고 생각했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평생을 함께할,
...그냥 친구.
"서진아, 나 결혼해."
한재이가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하기 전까지는.
어린 시절 독일로 입양되어 재이와 15년간 우정을 지켜온 서진.
그의 결혼이라는 현실과 맞닥뜨리고서야 재이에 대한 감정이 사랑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항공사 기장으로 근무하던 서진은 도망치듯 한국으로 이직하지만
재이가 서진을 따라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며 계획은 점점 더 어긋나게 된다.
재이의 결혼을 앞둔 채 한국에서 아슬한 동거를 시작하게 된 두 사람.
"서진아, 혹시 나 때문에 그러는 건 아니지?"
자꾸만 피어나는 욕심에 그를 밀어내려는 서진과 소중한 친구를 되찾고 싶은 재이,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분위기가 흐르는데...
나는 네가 오메가가 아니라서 살려두는 거야. 온갖 악행은 다 저지르는 범죄 조직 골드클래스에 의해 작업장에 갇혀 살던 ‘기술자’이자 열성 오메가 진성은, 적대 조직 닉스가 침입하자 도망가려고 한다. 하지만 은신처는 이미 거의 장악된 후이고, 진성에게는 지켜야 하는 사람마저 있다. 결국 도망치지 못한 채 닉스의 조직원과 마주친 진성은 ‘오메가’를 찾는 의문의 남자 이재에게 자신은 오메가가 아니라고 거짓말을 하고, 그의 손에 이끌려 나가게 되는데…. 과연 진성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재에게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리고 진성이 숨긴 비밀은 과연 형질뿐일까? #살짝또라이공 #나름대로다정하공 #그러면서도까칠하공 #은근헌신배려공 #우성알파공 #랜덤하게발현되는초능력있수 #진창속에있수 #머리는좋은데살짝허당수 #열성오메가수 #울보수
※ 본 작품은 양성구유,강압적 행위 등의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양성구유라는 비밀을 품고 하나뿐인 가족 동생을 위해 일하는 '이안' 그러던 어느 날. 수상쩍은 의뢰로 방문한 폐공장에서 위험에 빠지게 된다. “도, 도와주……, 도와주세요.” “내가 도와주면 애기는 뭐 해줄래?” “뭐든, 뭐든 할게요!” 다급한 마음에 남자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제 발로 범의 아가리에 들어갔다는 걸 깨닫는다. “보지로 좆 받아봤어?” 이안에게 흥미를 느낀 남자는 그를 제 품 안에 가둔 채 마음대로 다루려 하고, 제 몸을 탐하는 남자에게 거부감을 느낀 것도 잠시. 이안은 남자가 선사하는 쾌락에 점차 중독되기 시작한다.
블랙 기업을 퇴사한 세나는 정처 없이 전철을 타고 자연 가득한 어느 시골 마을에 도착한다. 산책을 즐기던 중, 금발에 피어싱을 한 사나운 인상의 청년 군지가 말을 걸어온다. 그와 대화하며 아무것도 없이 충동적으로 여행을 왔다는 것을 깨닫는 세나. 자신의 계획 없음에 침울해하는 세나에게 군지는 "우리 집에 올래?" 하고 제안하는데···.
Bar S는 젊은 사장이자 주방장인 구준오, 이곳의 간판 바텐더이자 매니저인 고율, 귀엽고 싹싹한 아르바이트생 윤정찬. 이 세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준오와 율은 술김에 잠자리를 했다가 특별한 관계로 묶인 후, 알콩달콩까지는 아니더라도 큰 다툼 없이 무난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Bar S에 파란을 예고하는 손님이 찾아왔다. “소문이 자자하던데요.” 경계심이 묻어나는 시선에 이반은 싱긋 눈웃음으로 화답했다. “여기 매니저님이 되게 매력적이라고.” 율에게 대놓고 수작을 부리는 이반을 견제하는 준오. 결국 세 사람의 치정싸움에 정찬까지 끼게 되고 마는데. “나 준오 씨보다 나이 많거든? 따지고 보면 내가 형인데 어떻게 친구야?” “아, 그럼 내 남자친구 하시던가요.” “저는…… 이반 형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굳이 생각씩이나 해야 돼? 그냥 즐기자.” 이렇듯, 약간 특별한 Bar에서 벌어지는 네 사람의 조금 특별한 이야기.
마른안주 작가의 웹소설 <마스터? 마스터!> 웹툰화! 총무과 막내 주연서는 어플로 디엣 파트너를 만나기로 한다. 근데 약속 장소에 나타난 건 팀장 차정우! 연서는 반가운 마음에 인사를 하는데... "주인님은 뭐고, 말 잘 듣는다는 건 또 뭔데?" 헉...오늘 만나기로 한 파트너가 팀장님이 아니었어...?! 사랑스러운 허당 주연서와 무심한 듯 다정한 차정우 팀장의 BDSM 교습이 시작됩니다! #SM #리맨물 #달달 #코믹 #연상공 #츤데레공 #다정공 #연하수 #잔망수 #허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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