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 보호소에서 남주를 입양해 버렸다
피폐삽질 소설의 시에나 로베트라는 악녀에 빙의했다. 돌연변이라는 이유로 표범 가문에서 버려져 수인 보호소에 온 남주를 괴롭히다, 뒤늦게 아들을 찾아온 공작에 의해 단명하는 역.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팔불출 아빠를 설득해서 공작이 오기 전까지 이반을 보호하는 데는 성공했는데……. 막상 공작이 찾아오자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 펼쳐진다. “저 인간도 데려가지.” 에? 저요? 저는 아빠랑 여기서 살고 싶은데요?
미연시는 1회차로 족하다
어느 날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여주인공, 데보라가 되었다. 해피 엔딩을 보면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 준다길래 좋아하지도 않는 남주들 비위를 맞춰 겨우 고백을 받았건만……. [Normal Ending 달성!] '뭐? 노말 엔딩? 여성향 게임의 해피 엔딩은 남주와 잘되는 거 아니었어?!' 해피 엔딩에 실패해 다시 시작된 2회 차 플레이. '아, 몰라. 다 꺼지라고 해! 남주고 나발이고 내가 행복해야지!' 1회 차와는 달리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려고 했는데… 남주들이 어딘가 이상하다?! "널 또 잃는 줄 알았다." "생각해 보면 영애께서는 처음부터 저를 꺼리셨죠. 왜일까요?" 과연 데보라는 무사히 해피 엔딩을 보고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피폐삽질 소설의 시에나 로베트라는 악녀에 빙의했다. 돌연변이라는 이유로 표범 가문에서 버려져 수인 보호소에 온 남주를 괴롭히다, 뒤늦게 아들을 찾아온 공작에 의해 단명하는 역.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팔불출 아빠를 설득해서 공작이 오기 전까지 이반을 보호하는 데는 성공했는데……. 막상 공작이 찾아오자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 펼쳐진다. “저 인간도 데려가지.” 에? 저요? 저는 아빠랑 여기서 살고 싶은데요?
"내 후궁들부터 들이기로 하였다. 한 다섯 정도." 타리움 제국의 황녀, 라틸. 그녀의 첫사랑 하이신스는 황제가 되기 위해 본국 권력자의 딸과 결혼한다. 충격 받는 라틸. 하지만 그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황태녀가 되고,이복남매의 반란 세력에 맞서 황위를 지켜낸다. 그렇게 여황제가 된 라틸에게 대신들은 국서를 맞을 것을 제안하는데, 뭔가, 심기에 거슬린다. '왜 여황제는 후궁을 못 들인다는 거지?' "저도 최소 다섯 명은 후궁으로 두어야겠습니다. 제가 좋다면 하렘으로 들여보내세요, 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을 국서로 삼을 것입니다." 전무후무한 여황제의 하렘으로, 치명적인 매력의 남자들이 모여든다!
수백 년간 '장벽'과 끊임없는 전쟁을 치루는 칼레타 제국의 천재 기사로 칭송 받던 '루스티카 제너스'는 거짓말처럼 하루아침에 모든 힘이 증발했다. 그 후, 4년 간 폐인처럼 칩거하던 그녀 앞에 나타나 달콤한 하룻밤을 보낸 정체 모를 남자 '헤이든'은 과거의 루스티카를 기억하고 있는데…. 한편, 칼레타의 황제가 칩거하던 그녀를 소환해 무너진 장벽 너머 오랜 적국이던 페르세타 제국의 외교관으로 파견을 명한다. 모든 힘을 잃어버린 전직 기사 루스티카는 과거의 자신을 되찾을 수 있을까?
나, 레티시아 비올렛은 남편에게 헌신했지만, 모든 것을 잃었다. 그대로 목숨까지 잃을 뻔하던 찰나, 한 남자가 나타난다. 그 남자는 완벽한 복수를 이루도록 도와준다는데... "제 복수를 이루어 주겠다는 말... 꼭 지켜 주세요." 날 죽음까지 몰아넣은 그들에게, 내가 받았던 모든 걸 되돌려주리라.
[살아생전 즐겨보던 소설에 환생했다.] 너무 진부하다구요? 아닐 걸요! 왜냐면 그 소설이... 19금 피폐물이거든요...! ̗̀(ꀬ⏖ꀬ∴) 예쁘고 상냥한 여주인공의 동생으로 환생했지만, 언니의 새드엔딩을 지켜볼 수 없었던 레나티스는 언니 대신 잘생긴 찐 광기남주 테오도르에게 잡혀간다. 그런데 이 남주... 생각보다 그냥 '짐승(animal)'이잖아? '제가 짐승남이 취향이긴 한데... 그렇다고 짐승을 바란 건 아니거든요!' 햇살을 넘어선 태양광 여주의 짐승(남) 조련기가 시작됩니다.
결혼식 당일, 내 연인과 친구가 바람이 났다. 두 사람의 배신에 나는 죽었고, 다시 눈을 떴을 때는 과거로 회귀했다. 이건 신이 내린 축복이니 정당하게 복수할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했다. 하지만……이 회귀가 끝나지 않는다. 복수에 실패하면 그들의 배신에 죽었고, 복수에 성공하면 사고로 죽고, 그렇게 몇 번을 죽고 죽고 또 죽기를 반복하던, 최후의 죽음에. 보고야 만다. 내 모든 죽음이 사고가 아닌, 제 3자에 의한 살인이라는 걸. 그래서 이번엔 죽은 척 위장하여 모든 걸 버리고 떠났다. 끝없이 날 죽이는 이 살인마를 찾아 반드시 복수하기 위하여.
약혼자, 언니, 부모. 모든 것으로부터 버려진 그 날, 아리아드네는 15년 전으로 회귀한다. “젠장! 나는 지금 너에게 구애하는 거라고!” 태도가 완전히 달라진 전생의 약혼자부터, “울지 마, 아리아드네. 너는 네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다정한 왕자님까지. 이번에야말로 모두에게 복수하고, 왕비가 되리라.
<모든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면 사는 게 재밌을 줄 알았다> 평범한 회사원이 로맨스 판타지 게임의 매력 수치 999 백작 영애 '크로체타'에 빙의했다. 사람들이 눈만 마주치면 자신에게 반해서 달려드는 환장할 상황. 크로체타는 '남자 주인공'을 공략하여 엔딩을 보고, 이 게임을 탈출하기로 결심한다. 난봉꾼 황태자, 인간 혐오자 공작, 독실한 성기사. 그런데 이곳의 남주들 전부 어딘가 수상쩍다. 거기다 그들에겐 그녀의 매력이 통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데...? 과연 그녀는 남주들을 공략하여 무사히 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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