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닝 라이트
멀지 않은 미래-. 매우 낮은 확률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알파, 「발현자」가 세상에 태어나기 시작한다. 디에고도 이 발현자 중 한 명이었지만 이상하게도 능력을 사용하면 알 수 없는 발작을 일으키는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었다. 어느 날, 그런 그에게 동료로부터 안정제를 만들어줄 사람을 소개받게 된다. 그렇게 셰인을 만나게 된 디에고는 머릿속에서 누군가와 나눴던 약속들이 서서히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별이 잠들 때
작가 정보 없음
소행성 충돌 후 200년, 인류는 일어섰지만 모두가 평등한 것은 아니었다. 비항체로 차별받던 임윤은 어느날 진화인류의 정점인 이해진을 만난다. 하위 5%와 상위 0.001%가 만나며 시작되는 SF 로맨스.
멀지 않은 미래-. 매우 낮은 확률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알파, 「발현자」가 세상에 태어나기 시작한다. 디에고도 이 발현자 중 한 명이었지만 이상하게도 능력을 사용하면 알 수 없는 발작을 일으키는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었다. 어느 날, 그런 그에게 동료로부터 안정제를 만들어줄 사람을 소개받게 된다. 그렇게 셰인을 만나게 된 디에고는 머릿속에서 누군가와 나눴던 약속들이 서서히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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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로 인해 가이딩 받는 것을 거부하는 특급 에스퍼 이태건. 그의 새 가이드 서은성은 이전에 본 적 없는 젠틀한 가이딩을 시도한다. 절대 선을 넘지 않는 서은성의 이런 태도는 오히려 이태건의 의심만 증폭시키고, 그의 본심을 밝히려는 이태건의 도발로 이어지게 된다. 각자에게 다르게 기억된 과거를 간직한 채 가이드와 에스퍼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의 <섹시 도발 VS 철벽 방어> 로맨스가 시작...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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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파묻혀 초췌해 가던 아이작은 유일한 친구인 제임스와 함께 술집에서 과음을 하게 된다. 간만에 거하게 취한 아이작은 다음 날 호텔 침실에서 깨어나게 되고, 과거 기숙 학교 룸메이트였던 시어도어와 하룻밤을 지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어느 날 바람같이 자취를 감췄던 그와의 인연은 재회조차 평범하지 않다. 과연 시어도어의 목적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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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 동시에 오메가인 특이형질때문에 베타 전용 기숙사에 입소하게 된 ""세현"". 깔끔하고 싹싹한 룸메이트 ""준후""를 만나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준후도 자신처럼 형질을 숨기고 베타기숙사에 들어온 것임을 알게 된다. 심지어 준후의 형질은 알파?! 오메가 형질이 불안정한 세현은 마침 갑작스런 히트사이클을 맞게 되고, 그 상태로 준후와 마주친다. ""나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 세현은 이 순간의 충동적인 선택을 후회하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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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시현. 신체 건강한 21세. 이미 고등학생 때 게이인 걸 깨닫고, 온갖 남자와 섹스하기 위해 애써봤지만... 모두 이런저런 이유로 쫄딱 망해버렸다! 하지만 이렇게 망한 채로 끝낼 수는 없지. 오늘이야말로 성공적인 헌팅을 하고 말겠다 다짐했는데... 어? 왜 옛날에 절교한 소꿉친구 놈이 내 옆에 발가벗고 누워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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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사라져버린 친구를 다시 만났다. 그것도 퇴마사로..?! 갑자기 이상한 말을 하거나 위험한 행동을 하면서 기억이 끊기는 증세가 있던 지상. 그에게 친한 대학후배 태주가 고민을 얘기한다. 동아리 회원들이 동아리방에만 오면 이상증세를 보인다는 것. 귀신이 원인이라고 생각한 태주는 문제해결을 위해 영능력자를 부른다. 그러나 나타난 영능력자는 뜻밖에 지상의 옛 친구 함이레였는데.. 지상은 자신의 이상증상이 병이 아니라 빙의 때문임을 알게 되고, 이레를 붙잡아두기 위해 자신의 몸을 이용해 의뢰를 돕기로 한다. "그래야 네가 계속 여기 있을 거 아냐. 넌 이제 도망 못 간다는 뜻이지." 그런데 빙의를 푸는 방법이.. 키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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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늘 함께 붙어 있었던 이예준을 짝사랑해 온 정도훈. 영원히 서로의 곁에 있을 거란 도훈의 기대와는 달리, 예준은 어느 날 돌연 결혼을 해버렸다. 그럼에도 잊을 수 없는 지긋지긋한 짝사랑을 끝내기 위해 여행을 떠나려던 때, 3년만에 예준의 이혼 소식을 듣게 된다. 그리고 그날 밤 예준이 갑작스럽게 찾아오는데... "...그 여행, 나도 같이 가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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