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을 먹는 플레이어
강철대제 이현욱, 인류의 마지막 구원자인 그가 죽었다. 미래를 바꾸기 위해 그가 회귀한 곳은… 군대?!! 왜 하필 여기냐고!” 복수를 위해 특급 성장하는 이현욱 상병의 강철 먹방이 시작된다!
상위 0.001% 랭커의 귀환
작가 정보 없음
어느 날, 현실이 되어 나타난 던전 아포칼립스 게임, 드림 사이드. 취업 준비생인 난 여느 날과 같이 택배 배달을 하던 중, 갑작스레 멈춰버린 엘리베이터에 당황하던 것도 잠시, 눈앞에 나타난 푸른 창. 그리고 나타난 몬스터! 과거 그 게임의 랭킹 1위였던 난 극악 난이도의 튜토리얼을 깨부수며 고인물 다운 플레이를 이어나가는데...
강철대제 이현욱, 인류의 마지막 구원자인 그가 죽었다. 미래를 바꾸기 위해 그가 회귀한 곳은… 군대?!! 왜 하필 여기냐고!” 복수를 위해 특급 성장하는 이현욱 상병의 강철 먹방이 시작된다!
“어, 미안. 근데 먼저 한 사람이 임자 아니야? 방송계가 원래 그런 거잖아.” 꿈을 가지고 패기 있게 방송국에 입사했지만, 쓰레기 같은 선배를 만나 10년 동안 모든 걸 빼앗기기만 한 준수. 뼈저리게 후회하고 이를 갈았지만, 바로잡을 수가 없었다. 절망에 잠겨 모든 걸 포기하려던 그때, 내 인생에 두 번째 기회가 찾아왔다. 기억도, 그간의 노하우도 모두 그대로인 채로 입사날로 회귀한 준수. 두 번째 삶에서는 과거의 절망을 반복하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을까?
F급 헌터. 그것도 잘나가는 S급 동생 발목이나 잡는 쓸모없고 찌질한 F급 형. 개판된 인생 대충 살다가 결국 동생 목숨까지 잡아먹고 회귀한 내게 주어진 칭호, '완벽한 양육자'. 그래, 이번에는 나대지 말고 얌전히 잘난놈들 뒷바라지나 해 주자. 라고 생각했는데, S급들이 좀 이상하다.
때는 2060년, 가상현실 MMORPG 게임 [스카이 필드]가 오픈하면서 세상 사람들은 이 게임에 열광하게 된다. 그 이유는 바로 이 게임에서 전직 후 [각성]이라는 것을 하게 되면 현실에서도 게임 속 스킬을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였기 때문이다. 게임 오픈 후 1년 늦게 시작한 주인공, '김성준'은 각성자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과 시간을 게임에 쏟아부어 만렙이 되었지만 수많은 유저들의 경쟁에서 밀려나게 되었고 게임 속에나 현실에서 차가운 대접을 받으며 세상의 부조리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파티 사냥에 참가하여 게이트로 들어가다 게이트에서 버그가 발생하는 전대미문의 사고가 발생하게 되고 '김성준'의 몸과 계정이 사라지게 된다.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자신의 캐릭터와 닮은 몸이 되어있었고, 그는 [스카이 필드]가 오픈된 지 3개월 전 시점으로 돌아가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현실에서도 게임에서도 혼자 외로이 세상과 싸워왔던 그는 이번에야말로 만렙을 찍고 최강이 되어 '각성자'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몰락한 페르디움 가문의 복수를 위해 대전쟁을 일으킨 대륙 7강 용병왕 지셀 페르디움. 모든 복수가 순조롭게 마무리되던 와중, 예상치 못한 인물 아이던이 등장해 지셀의 계획을 무마시키고 그의 목을 벤다. 그렇게 지셀은 죽을 줄 알았지만, 눈을 떠보니 가문이 몰락하기 전의 어린 지셀로 회귀해 있었다. 다시는 뼈아픈 과오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전생에 가지고 있던 지식과 힘으로 잘못 어긋난 조각들을 하나씩 다시 맞추기 시작한다.
반신의 경지라 불리는 9서클. 그 마지막 열쇠는 레드 드래곤, 발드로바의 심장이었다. “설마 짐의 약혼자가 짐을 죽이러 올 줄이야.” 어째서인지, 발드로바는 저항 없이 스스로 심장을 내어주었다. "... 뭐냐, 이 감정은. 어째서 이토록 찝찝한 거냐?" 아아, 나는 보고 말았다. 내 증오 따위와 비교할 수 없는 발드로바의 깊고 오래된 절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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