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족을 소탕하기 위해 꾸려진 성기사단, 그중 기사왕인 루이스는 마족과의 전쟁 중 서큐버스 여왕에게 붙잡히게 된다. 그런데 서큐버스 여왕은 그에게 죽음이 아닌 자신의 '딸'이 되길 강요하는데…?! "아아- 사랑스러운… 나의 딸." 성기사에서 서큐버스가 되어버린 루이스는 겨우 마계를 탈출하고 '카렐'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었지만 그(그녀)의 삶은 순탄치만은 않다.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 '비키르'. 사냥개로서 가문에 충성한 보답은 모함과 누명으로 얼룩진 단두대의 칼날이었다. "다시는 토끼를 잡고 나면 삶아지는 사냥개처럼 살지 않겠노라." 그런 그에게 죽음 대신 찾아온 뜻밖의 기회. 어둠 속에서 송곳니를 갈고닦는 비키르의 눈이 붉게 빛났다. "기다려라. 휴고. 이번엔 반드시 네 목을 물어뜯어 주마." 주인을 향한 사냥개의 잔혹한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최강의 무가 사미온에서 외팔이 방계로 태어난 데이븐. 반쪽짜리 무인이라며 갖은 조롱과 멸시를 딛고 사미온의 직계 천재마저 넘어섰으나, 결국 가문과 부모에게 버림받아 가장 초라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 줄 알았는데... 500년 뒤 새로운 몸에서 눈을 떴다! ‘내게도 오른팔이 있다?’ 새로운 가문의 적통. 천부적인 재능의 육체. 전생의 경험. 그리고 그와 함께하는 신까지. 환생을 했더니, 모든 것이 달라져 있었다.
미궁에서 태어나 괴수의 젖을 먹고 자란 인류의 후손, 특별한 힘과 강인한 신체를 지닌 그들이 돌아왔을 때 인류는 그들을 가리켜 던전 베이비라 불렀다. 그중에서도 가장 깊은 미궁에서 태어난 김진우. "강해지려고 한 적은 없어. 단지 난 살고싶었을 뿐이야." 가장 비천한 토굴꾼에서 미궁의 왕까지, 지금 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며 '천애고아'를 전전하는 백수 주인공. 무료한 일상 속, 유일한 낙은 온라인 게임 ‘신이 버린 세계(God Forsaken World)’였다. 지루한 현실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그에게는 소중한 탈출구 같은 게임. 그러던 어느 날, 게임을 즐기던 중 어디선가 들려온 정체불명의 목소리. 정신을 차려보니… 그는 게임 속 세계 한가운데에 있었다! 이왕 게임 안에 들어왔으면 멋지고 강력한 주인공이 되어 있을 줄 알았건만— 그가 빙의한 인물은 제국의 망나니이자 실패한 제3황자, ‘길로샨 엘로 디 발트’였다. 게다가 상황은 최악. 눈을 뜬 그 순간,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기 직전! 뚱뚱하고 한심하다는 평가를 받는 황자의 몸. 하지만 주인공에겐 이 세계를 빠져나갈 단 하나의 무기, 바로 ‘공략집’이 있었다. 누구보다 게임을 잘 아는 유저만이 갖고 있는, 생존의 열쇠! 비틀거리는 황자와 그를 충직하게 따르는 기사 ‘칼스’, 그리고 무섭지만 믿음직한 마법 스승 ‘티르바엔’. 이들이 함께 써내려가는 한 판의 게임, 아니 현실보다 더 치열한 모험이 시작된다! “망나니 황자의 몸으로 살아남기? 게임처럼 쉽진 않을 걸?” 예측불허 판타지 속, 웃음과 전투가 끊이지 않는 생존 액션 판타지!
외딴 시골에서 자란 '힐 피닉스'. 어머니와의 약속을 위해 유품인 문장을 가지고 잃어버린 나라를 찾아 나선다. 힐은 여행 중 4대 가문인 아카호네 가문에 실수로 들어가 수배자가 되고 수배를 내린 아카호네 가주의 진짜 목적은 힐의 생포가 아닌 제거였다. 그 이유는 4대 가문의 비밀과 관련 있다고 하는데… 과연 4대 가문의 비밀은 무엇이며, 힐은 무사히 잃어버린 나라에 도착할 것인가…!
서른 살의 평범한 직장인인 내가 청춘을 바친 게임, '다크월드'. 서버를 통틀어서도 유명한 PK 플레이어였던 내가…, '이거, 이거 뭐냐고 X발….' 눈을 떠보니 현실이 다크월드가 되어있었다. 쏟아지는 비, 뜨겁게 흘러내리는 피, 시리도록 차가운 칼날. 죽음이 목전까지 들어온 순간, 눈 앞에 익숙한 모습이 내려앉았다.
인류 최강이자 최초로 sss급 헌터가 된 이다온. 그러나 인류를 뛰어넘는 몬스터의 등장으로 인해 전쟁에서 패배한 그는 엄청난 마력 폭발에 휩쓸린다. 죽음을 맞이한 줄 알았던 그는 50년 전 과거로 회귀하게 되는데… 'SSS급으로도 부족했어. 이론만으로 존재하는 '마스터'가 되어야 종말 전쟁을 막을 수 있다면… 얼마든지 되어주지!'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어렵게 살던 소년가장 이현, 그가 ‘위드’가 되어 가상현실게임 로열 로드 안으로 뛰어든다. 그가 게임을 하는 이유는 단 하나, 그건 바로 돈을 버는 것이었다. NPC한테까지 아부하여 밥을 얻어먹고, 차라리 노가다는 쉬운 거라며 주야장천 수련에 몰두하여 능력치를 키우는 억척의 지존. 그런 그에게 게임 속 세상은 모조리 돈으로 연결되는 방법일 뿐. 그런데 정작 그런 그가 얻게 된 직업은 전혀 돈 안 될 것 같은 '조각사'였다. 한국 게임판타지 소설의 신화 『달빛조각사』 공식웹툰화!
마족을 소탕하기 위해 꾸려진 성기사단, 그중 기사왕인 루이스는 마족과의 전쟁 중 서큐버스 여왕에게 붙잡히게 된다. 그런데 서큐버스 여왕은 그에게 죽음이 아닌 자신의 '딸'이 되길 강요하는데…?! "아아- 사랑스러운… 나의 딸." 성기사에서 서큐버스가 되어버린 루이스는 겨우 마계를 탈출하고 '카렐'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었지만 그(그녀)의 삶은 순탄치만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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