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 보호소에서 남주를 입양해 버렸다
피폐삽질 소설의 시에나 로베트라는 악녀에 빙의했다. 돌연변이라는 이유로 표범 가문에서 버려져 수인 보호소에 온 남주를 괴롭히다, 뒤늦게 아들을 찾아온 공작에 의해 단명하는 역.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팔불출 아빠를 설득해서 공작이 오기 전까지 이반을 보호하는 데는 성공했는데……. 막상 공작이 찾아오자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 펼쳐진다. “저 인간도 데려가지.” 에? 저요? 저는 아빠랑 여기서 살고 싶은데요?
아, 쫌 참으세요 영주님!
작가 정보 없음
작고 가난한 영지 ‘화이트’의 영주, 로즈. 영주민들과 오순도순 잘 먹고 잘살고 싶었는데, 갑자기 이종족 이주민이 늘고 자꾸 사건에 휘말린다?! 막강 능력 영주님 ‘로즈’와 그녀를 영지에 몰래몰래 숨겨 놓고 보호하고픈 스승, ‘대마법사 이그드라실’의 유쾌 발랄 로맨스 판타지!
피폐삽질 소설의 시에나 로베트라는 악녀에 빙의했다. 돌연변이라는 이유로 표범 가문에서 버려져 수인 보호소에 온 남주를 괴롭히다, 뒤늦게 아들을 찾아온 공작에 의해 단명하는 역.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팔불출 아빠를 설득해서 공작이 오기 전까지 이반을 보호하는 데는 성공했는데……. 막상 공작이 찾아오자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 펼쳐진다. “저 인간도 데려가지.” 에? 저요? 저는 아빠랑 여기서 살고 싶은데요?
사랑하지 않는 시대 꿈과 사랑은 커녕 계획도 사람도 없는 서른일곱 '김하영' 그런 그녀가 20년 전 뽀대나게 사랑했던 열일곱 '김 선'으로 돌아간다.
"내 후궁들부터 들이기로 하였다. 한 다섯 정도." 타리움 제국의 황녀, 라틸. 그녀의 첫사랑 하이신스는 황제가 되기 위해 본국 권력자의 딸과 결혼한다. 충격 받는 라틸. 하지만 그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황태녀가 되고,이복남매의 반란 세력에 맞서 황위를 지켜낸다. 그렇게 여황제가 된 라틸에게 대신들은 국서를 맞을 것을 제안하는데, 뭔가, 심기에 거슬린다. '왜 여황제는 후궁을 못 들인다는 거지?' "저도 최소 다섯 명은 후궁으로 두어야겠습니다. 제가 좋다면 하렘으로 들여보내세요, 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을 국서로 삼을 것입니다." 전무후무한 여황제의 하렘으로, 치명적인 매력의 남자들이 모여든다!
열여덟살이 결혼은 무슨 결혼이야! 정략결혼을 피해 용궁에서 지상으로 도망친 용왕의 딸 김용만은 성공을 목표로 전교 1등의 꿈을 품고 고등학교에 입학한다. 그런데 용만의 옆자리인 전교 1등, 심해수는 라이벌의 등장이 달갑지 않은 듯한데... 공부만 하기에도 바쁜 두 사람이 어째서인지 자꾸만 엮인다?! 열여덟 소년소녀의 성적 향상 로맨스(?)
시골 학교로 전학온 소은은 까칠한 문제아 하람과 가까워지지만 그가 나를 기억하지 못한다? 그리고 밝혀진 그의 비밀! 시원한 소년에게 녹아드는 소녀의 달콤한 청춘로맨스
미모의 아나운서, 재벌 3세... 모두가 부러워하는 인생을 살던 여진은 사실, 불행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었다. 절친한 후배와 바람이 난 남편은 그녀의 부모님 회사를 빼앗은 것도 모자라 살해까지 했던 것. 이대로 끝인 줄 알았는데, 눈을 뜨니 결혼식 날로 돌아왔다. 자신을 지옥에 밀어넣은 남편과 내연녀가 태연히 사랑을 속삭이는 걸 보며, 여진은 생각했다. 복수를 위해선 뭐든 하겠다고. 그게 남편 형과의 결혼일지라도.
피폐 소설 속 주인공 '로제'로 빙의했다, 그것도 내 남편을 빼앗은 절친과 함께. 그리고 변함없이 또 남편을 빼앗으려고 하는데. "마음껏 탐해 주렴. 이제 과거처럼 당하고만 있진 않을 테니까." 피폐 소설 남주를 절친에게 버리고 도망치려 한다.
고등학교 2학년 유사랑은 반에서 묘한 취급을 받는다. 같은 반 친구들의 쪽팔려게임에서 놀이에 껴있지도 않은 유사랑이 자꾸 벌칙의 대상이 된다. 반 친구들도 유사랑의 인격이 어딘가 어긋나 있는 걸 어렴풋이 느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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