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계약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옆자리의 이상한 선배 [19세 완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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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끼 밥보다 미남이 훨씬 좋아. 그런 마유미가 이동한 부서는 회사에서 미남들이 가장 많은 영업부. 미남에 둘러싸여 신나는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딱 한 사람, 마유미를 고민하게 만드는 ‘남자’가 있었다…. 그건 바로 옆자리의 아사히나 아키오. 마유미에게 호감을 내비치는 그는 기분 나쁠 정도로 집착하는 위험인물이었다!! 뒤돌아보면 언제나 마유미 옆에는 그의 모습이-. [BABY G - Side COMICS] TONARI NO SEKI NO HENNA SENPAI ©Usukuchi 2021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21 by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NEXCUBE, Inc. Under license from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키리노 미하네는 연애하고 싶은 평범한 회사원. 그러나 스토커 때문에 고민하느라 도저히 평범치 못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일을 계기로 동경하던 상사 야마시나 카이에게 고민을 털어놓게 된다. 그리고 카이에게 ‘자신이 남자친구 겸 보디가드가 되어주겠다’라는 대담한 제안을 받게 된다. 카이가 ‘남자친구인 척’을 하는 것을 받아들인 미하네였지만, 점차 드러나는 카이의 본성에 동요를 감추지 못하는데……? 꽃미남 얀데레 상사와의 위험한 러브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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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정신 나간 놈들이 친구 사이에 이런 걸 해?” ‘감정 있으면 흙 파먹어야 하는 소꿉친구 사이’로 관계를 정의하며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있던 열성 알파, 차재헌. 페로몬에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 우성 오메가 기제연과의 우정 가이딩에 만족하던 어느날, 갑작스레 맞이한 러트로 섹스 가이딩을 해버렸다! 첫 사랑, 첫 가이딩, 그리고 첫 경험. 이 모든 걸 준 재헌은 페로몬알러지비염을 뚫고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저를 좋아하게 될 가능성은 없나요?」 평범한 29세 회사원인 나에게 갑자기 고백하는 후배. 아무런 접점도 없던 그의 인생 계획에 휘말리게 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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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이 너무 강해 남자 친구에게 차여버린 미야카는 실연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상태로 미팅에 참여하게 된다.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그녀를 미팅 자리에 있던 아베가 부축해 주다 같이 택시를 타고 돌아가게 되는데…. 차 안에서 옷이 더러워져 근처 러브호텔로 가게 되고, 씻고 나온 그의 단단한 근육질 몸에 욕정을 느껴버린 미야카는 그만 침대 위로 쓰러뜨려 버린다?! 서로를 바라보는 두 눈에는 열기가 가득 차오르더니 "더 제대로 풀어주고 싶었는데, 나도 이제 참을 수가…." 온몸 가득 애무받으며 키스해 주자 분위기는 더 달아오르는데?! 절륜 회사원과 의사의 <성욕>이 아닌 <진지한 연애>가 시작된다!! ©Shigeru/CLL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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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캐를 닮은 부부장 카츠야를 좋아하는 오타쿠 시노는 우연한 일로 인해 퇴근길에 부장과 단둘이 술을 마시게 된다. 상냥하게 고민을 들어주는 부장에게 설레는 시노. 잔뜩 취해 돌아온 그날 밤, 그녀가 꾸게 된 것은 최애캐인지 부장인지 알 수 없는 사람과의 야한 꿈! ‘도발한 건 너다.’ 설마 이거… 꿈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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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세 호노리, 24살, 저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습니다. 그건… 선천적으로 민감한 체질이라 만지면 바로 반응해 목소리가 나와버리는 거죠…!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특히 도드라져서, 과거 연애사는 전부 실패. 아무도 모르게 행동하고 있었지만, 엉뚱한 계기로 신경 쓰이던 후배인 케이에게 체질 들키고 만다…! ‘나를 좋아하니까 반응하는 거잖아요?’ ‘이렇게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는데, 곤란할 리가요.’ 성가신 체질도, 약한 본심도 포함해 사랑해 주는 케이에게 좋아하는 마음은 격해져만 가고. 처음에는 긴장됐지만, 점점 안쪽도 끈적하게 풀려 깊숙한 곳까지 케이의 열기를 기억하기 시작하는데…. ‘호노리 씨의 처음을 파헤치는 사람이 나라는 게 정말 기뻐요.’ 연하 후배의 달콤하면서도 조금은 앙큼한 애무에 빠져드는 애타는 로맨스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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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혼돈의 시대 한 남자가 가슴 깊이 사랑한 아내를 위하는 마음만으로 지어진 외딴섬 속 아름다운 저택 영춘화. 오랜 시간이 지나, 저택에 얽힌 부부의 사연은 잊혔으나 어느 날 나타난 수수께끼의 ‘관리인’을 통해 숙박업소로 운영이 되고 있다. 그는 부부의 넋을 따라 반드시 사랑을 해야만 하는 사람들을 저택으로 초대하기 시작하는데…! “당신에게 무한한 상상을 가져다줄 비밀스러운 저택, 영춘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에선 그 어떠한 형태의 사랑도 모두 가능합니다. 마음껏 사랑하고 탐닉하십시오. 저택이 허락하는 한.” 호화스러운 저택과 다양한 이유로 그곳을 찾는 사람들. 여러 작가님들이 그려내는 여성들을 위한 에로틱한 이야기들이 지금 펼쳐집니다. ------------------------------------ 세 번째 단편 <한결같이 사랑해> 대학교 축제 행사로 ‘저택 영춘화’ 무료 숙박 이벤트에 당첨된 ‘도한결’과 ‘이사랑’. 처음 보는 사이였지만 사랑의 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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