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패러독스
어릴 적부터 할머니와 시골에서 지내 온 지호는 상경 후 원하던 대학에 다니게 된다. 입학한 지 한 달, 지갑을 두고 오는 바람에 다시 들어간 강의실에서 의도치 않게 두 남자의 정사를 목격하고 만다. 몰래 빠져나가려 했으나 결국 영원에게 들켜버린다. 지호는 무시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영원은 지호를 귀찮게 쫓아다니는데... "이 선배, 나한테 왜 이러는 거지?"
밀면 당기고 당기면 밀어라
불운을 패시브로 장착한 라현은 인생의 모든 운을 끌어모아 명문대에 입학한다. 그 여파였을까, 라현은 입학 첫 날 일생일대의 아름답고도 강력한 또라이와 심각하게 뒤엉키게 되는데...
어릴 적부터 할머니와 시골에서 지내 온 지호는 상경 후 원하던 대학에 다니게 된다. 입학한 지 한 달, 지갑을 두고 오는 바람에 다시 들어간 강의실에서 의도치 않게 두 남자의 정사를 목격하고 만다. 몰래 빠져나가려 했으나 결국 영원에게 들켜버린다. 지호는 무시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영원은 지호를 귀찮게 쫓아다니는데... "이 선배, 나한테 왜 이러는 거지?"
밤낮없이 수많은 알바를 전전하는 성실한 대학생 주여민. 어디든 쫓아오는 사채업자를 피해 도망다니는 실력까지 나날이 늘어만 가는데…. '어라…어제 봤던 그 사람 아닌가?' 그러던 어느 날인가부터 여민이 일하는 곳마다 수상한 남자가 계속해서 나타난다. "너 나 알지?" "몰라요!! 누구신데 쫓아오세요!" 쉴 틈 없이 일하는 알바생과 수상한 재벌 3세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의 결과는? *매달 6일, 16일, 26일 연재
하루도 빠짐없이 고층건물을 오르내리며 성실히 수제 음료를 파는 여우족 플린 폴폭스. 조상대대로 이어져온 사기꾼이라는 의심의 눈길속에서도 음료의 판매량은 나날히 증가하고 있으니, 일명 여우러브라 불리는 플린의 수제 음료는 정력증진, 피부노화방지는 물론이고 집중력강화, 업무능력 향상같은 부가적인 효과또한 우수해 한번도 마시지 않은 고객은 있어도 한번만 마신 고객은 없을 정도다. 어린 시절 안타깝게 헤어진 동생을 언젠간 찾겠다는 희망하나로 단 한병의 배달이라도 소중히 여기며 근면성실하게 살아가던 플린 앞에 어느날 벼락치듯 나타난 한 남자, 휴고.K. 이드로한. 플린의 가장 큰 거래처이자 대기업인 '더 스코프'의 전무로 일명 낙하산 취임한 그가 왜인지 플린의 특제 음료에 관심을 보인다. 아니, 그 관심의 대상은 음료일까? 아니면 플린일까?
대학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입학하자마자 몰래 휴학을 하게 된 '영인'은 정처 없이 학교 주변을 맴돌던 중, 우연히 근처 서점 주인 '지헌'을 알게 된다.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자기를 이해해 주는 지헌을 좋아하게 된 영인은 그에게 고백하지만, 지헌은 자신의 특이한 성적 취향에 맞춰주지 않는 이상, 영인의 마음을 받아줄 수 없다고 한다. "나는 내 애인이 다른 사람이랑 자는 걸 보고 싶어 하거든." 지헌을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그에게 맞춰 주기로 한 영인은 괴로우면서도 점점 그 행위에 익숙해져가는데....
「복권 1등 당첨되자마자 차원이동된 가난수의 현실로 돌아가기 위한 실전 미남 투자 생중계」 슈퍼개미를 꿈꾸며 밤낮없이 주식 투자에 매진하는 청년 배재원. 인생은 도박이 아닌 계획이라는 모토로 개미처럼 뚠뚠하게 살아가던 그가 어느 날 난데없이 복권 1등에 당첨됐다. 역시 인생은 도박이라고 희희낙락 신나게 당첨금을 수령하러 가지만 세상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은 법. 재원은 30억 당첨 당일 교통사고를 당하고 다른 세계로 차원이동된다. 그냥 이세계도 빡칠 판인데 심지어 인소 속으로 들어온 것 같다. 그러나 절망에 울부짖고 있을 때가 아니다. 복권 당첨금 수령 기간은 일 년. 그 안에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을 찾아서 백년가약을 맺어줘야 소설이 완결 나고 재원은 무사히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절세미남을 찾아 벼룩처럼 뛰어다니며 잘생긴 남학생들을 열심히 포섭하는 배재원! 그러나 어쩐 일인지 이놈들이 갈수록 여주인공은 안중에도 없고, 한낱 엑스트라에 불과한 자신과 자꾸만 엮이게 되는데....... * 매달 1일, 11일, 21일 연재
[매월 5,15,25일 연재 / 5화 연재 후 1회 정기 휴재] 불우한 성장기를 극복하고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로 세계에 이름을 알린 정난우. 그는 겹겹이 쌓인 내면의 어둠을 벗어나지 못하여 힘들어한다. 할리우드 미남 배우이자 바람둥이로 소문난 에녹 밀리건. 그는 매력적인 얼굴 외에 연기력은 부족하다는 평가를 벗기 위해 고민 중이다. 접점이라곤 없을 듯한 두 사람 사이에 난우를 모델로 한 영화 제안이 놓인다. 에녹은 주인공을 맡아 연기력을 보여 주겠다며 난우가 거북해하건 말건 곁에 머물며 관찰하기 시작한다. 정열적이면서 다정한 에녹과 가까워질수록 난우의 어둠은 깨져가고, 그 틈 사이로 찬란한 빛이 퍼져 가는데... 거듭된 믿음과 사랑이 두꺼운 얼음 같은 어둠을 녹이는 감동의 힐링 스토리. ⓒ피곤토끼(원작:텐시엘)/학산문화사
"내가 어쩌다가 이런 변태바보돼지멍청이 왕X추색마랑 이렇게 됐지..." 우주에게 도영과의 첫 만남은 분노였고, 재회는 두려움이었으며, 동거는 청천벽력이었다. 하지만 매번 당당하고 거침없이 다가오는 도영의 행동은 항상 타인의 시선과 구질구질한 짝사랑 상대 현우에게 얽매여 살던 우주의 세상을 뒤흔들어 놓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영에게 스며들고 마는데...
미호이이후후, 루미미, 유메이, Team BLEUS
"몸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는데?" 평범한 대학생인 스티븐은 룸메이트이자 대부업자인 에이든에게 평범하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갚으려고 한다. 에이든의 빚 독촉이 살벌하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 스티븐은 돈을 갚기 위해 밤낮없이 아르바이트를 뛰었지만, 짧은 기한 내에 전액을 상환하기에는 부족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몸을 담보로 하는 거래를 하게 된다. 언제 어디서든, 거부권 없이 무기한으로, 그의 장난감이 되기로 했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