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고] [from RED] 꽃과 폭풍의 리그레트 작품소개: 대학생 와타세는 어느 날 길고양이가 농학부 화단을 망가뜨리고 있는 걸 목격한다. 타이밍 나쁘게도 화단에는 농학부에서 별난 카시와기 선배도 있었다. 온통 식물에 관한 연구로 머릿속이 가득한 괴짜 카시와기가 화단을 더럽힌 고양이를 처리해야겠단 말을 꺼내자 당황한 와타세는 할 수 있는 거라면 뭐든 할 테니 고양이를 용서해 달라고 부탁한다. 카시와기가 요구...
[인디고] 펼치고, 열어서, 사랑을 한다 작품소개: “나, 선배가 날 좋아해주면 좋겠어요.”연인에게 이별을 통보받고, 지갑을 떨어뜨리고, 머리에서 물을 뒤집어쓰고….계속 운이 따르지 않는 남자 재수생 미나토가 도서실에서 만난 사람은 미남이지만 종잡을 수 없는 후배 하나무라였다.과거의 사랑에 미련을 갖고 질질 끌던 미나토는 ‘마음을 다른 데 돌리기 위해서라도 괜찮으니까’ 데이트해달라는 말하는 하나무라의 권유...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연주를 하려고 하면 손이 얼어 버리는 피아니스트
차수연(수)
.
세간에 촉망받는 인재였던 그는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무대 공포증이 생기고 말았다.
마음의 공허함을 타인과의 하룻밤을 통해 채우던 수연은
방황을 정리하려던 차에 복학한 학교의 교양 수업에서 처음 만난
신해수(공)
와 조별 과제를 함께하게 된다.
어째서인지 해수는 엄청난 피지컬로 강아지처럼 수연에게 치대고,
수연은 그런 해수의 호의가 고마우면서도 마음이 점점 불편해진다.
수연이 한 발자국 물러서면 두 발자국 다가오는 해수.
점점 가까워지는 관계 속에서 수연은 저로 인해 불행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 상처 입기를 자처하는데, 해수의 반응이 심상치가 않다…!
물살을 가르며 대시하듯 저에게로 파고드는 해수를 두고서 수연의 파장도 점점 변해 가는데….
*매달 3, 13, 23일 연재.
어느 날, '선배'가 쓰고 있던 소설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묘하게 현실과 비슷한 소설 속에서 달라진 건, 스물아홉의 자신이 열아홉이 됐다는 것.
선배가 쓰던 소설인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서 보던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반투명한 메시지 창의 등장.
【임무: 차여운을 행복하게 만드시오.】
【현재 호감도: -20】
【달성 제한 시간: 300일】
【페널티: 죽음】
명하는 빙의한 소설 속에서 최애를 지키고 미션을 성공시켜 생존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연애 지상주의 구역으로 진입합니다.】
*원작: 화차 [웹소설] 연애 지상주의 구역
‘진짜 형제라면 가족의 오메가 페로몬에 반응하지 않았을 텐데….’
어릴 적 부모님의 재혼으로 형제가 된 형 케이타(오메가)와 동생 이오리(알파).
가족으로 잘 지내왔으나, 케이타의 발정기에 강하게 노출돼 하마터면 선을 넘어버릴 뻔한 지도 벌써 4년.
집을 나갔던 형이 취직을 계기로 본가로 돌아오게 되는데!?
‘4년 전 같은 짓을 두 번 다시 반복할 수는 없는데….’
MMORPG의 씨가 마른 게임 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한 「아스타 연대기」. 꽤 오랜만의 역대급 업데이트인 ‘신화’ 난이도 레이드 업데이트 예고가 뜬 날, 전 서버 길드 랭킹전 1위, 퍼스트 클리어 최다 기록에 빛나는 유명 길드 ‘헤이스트’의 마스터 지적(성차현)의 가슴은 설렌다. 그러나 이번에도 당연히 퍼스트 클리어할 생각으로 게임에 접속한 지적은 바로 그날, 자신의 파트너 힐러가 입대한다는 소식을 듣고 마는데!
파트너 힐러 없이 새로운 레이드에 도전할 수도, 그렇다고 파트너 힐러를 탈영시킬 수도 없는 상황에 새로운 공대원 모집글을 올려봤지만 세상에서 가장 빡센 조건, ‘지적 1:1 면접’을 통과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차단 목록만 열심히 채워가며 하루하루 채팅장을 ♡♡로 도배하던 나날, 그의 앞에 GM의 선물처럼 나타난 뉴비가 있는데!?
지적은 과연 그 귀여운 뉴비, ‘힐줄랑말랑’을 잘 키워낼 수 있을까!?
[인디고] [from RED] 이미테이션 플레이 작품소개: 바에서 일하는 점장 게이 나기사는 노말인 후배 하루마를 짝사랑하고 있다. 하루마에게 나는 단지 「동경하는 선배」에 지나지 않아. 이 억누를 수 없는 연정을, 나기사는 아무 남자와 닥치는 대로 원나잇을 하며 겨우겨우 흘려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방탕한 나날을 하루마에게 들켜버리자 환멸 받는 게 차라리 낫겠다는 심정으로 떨리는 입술을 그에게 포개려는 ...
[인디고] [from RED] 꽃과 폭풍의 리그레트 작품소개: 대학생 와타세는 어느 날 길고양이가 농학부 화단을 망가뜨리고 있는 걸 목격한다. 타이밍 나쁘게도 화단에는 농학부에서 별난 카시와기 선배도 있었다. 온통 식물에 관한 연구로 머릿속이 가득한 괴짜 카시와기가 화단을 더럽힌 고양이를 처리해야겠단 말을 꺼내자 당황한 와타세는 할 수 있는 거라면 뭐든 할 테니 고양이를 용서해 달라고 부탁한다. 카시와기가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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