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이 취향입니다
은밀한 관계를 지속 중인 대표 이반과 그의 전담 비서 정예건. 하지만 두 사람의 연애전선에 등장한 훼방꾼, 제일런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갈등을 겪게 되는데… "이기적이라 해도 상관없습니다. 내 거니까."
[비애] 암컷절정☆멜트다운
일 잘하는 남자, 벳쇼는 애● 자위&성인용품 리뷰를 올리는 비밀스러운 취미가 있다. 어느 날, 도움을 받은 인연으로 비호감이었던 동료 타치와 어쩔 수 없이 술을 마시러 가게 되고, 술에 취해서 얼떨결에 애● 자위를 좋아한다는 것을 폭로해버린다! 게다가 술에서 깨어보니 어떻게 된 일인지 타치에게 잡아먹히고 있었는데???!!!! 타치와 SEX 한 후로 암컷절정에 눈을 떠버린 데다가 취미였던 성인용품으로 아무리 위로해도 좀처럼 만족할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리고 마는데.... MESUIKI MELT DOWNⓒ2022 Ujichanman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by TAKE SHOBO, Tokyo.
은밀한 관계를 지속 중인 대표 이반과 그의 전담 비서 정예건. 하지만 두 사람의 연애전선에 등장한 훼방꾼, 제일런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갈등을 겪게 되는데… "이기적이라 해도 상관없습니다. 내 거니까."
대기업 입사 1년차 평사원 '이서단', 내부 인사 비리를 고발했다가 거꾸로 몰려 사내에서 배척받고 화려한 퇴사 위기를 맞는다. 마지막 지푸라기를 잡는 절박한 마음으로 유명 인사 '한주원 팀장'이 이끄는 혁신 TF에 신청서를 낸 이서단. 한주원은 그에게 예상치 못한 제안을 내밀고, 이서단은 구명줄인지 썩은 동아줄인지 모를 기회를 붙잡는다. 겨울부터 봄까지 삼 개월. 평일에는 회사에서, 주말에는 호텔에서 마주해야 하는 남자. 무섭고, 속을 알 수 없고, 병과 약을 번갈아가며 주는 그에게 속수무책으로 휘둘리던 이서단은 어느 순간 깨닫는다. 선명하게 그어졌던 선이 흐려지고, 계약에 명시된 의무와 대가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관계에 깃들기 시작했음을. ※작중 등장하는 SM 묘사는 현실과 동떨어져 있으며, 실제 BDSM 커뮤니티 문화와는 무관한 픽션입니다.
유능한 변호사지만 결벽증 때문에 파혼을 겪은 후 일중독으로 살아가는 조쉬. 일상에 희소식이라고는 불만스러웠던 로펌의 청소 업체가 바뀌는 일 정도다. 새 청소부만을 기다리며 다사다난한 하루를 보내고 맞이한 것은 지난밤 술김의 원나잇 상대, 엔젤. “근데, 청소는…. 잘합니까?” 이 한없이 가벼워 보이는 남자에게 청소를 믿고 맡길 수 있을까? 엘리트 변호사가 플레이보이 청소부 때문에 인생이 꼬였다. 이건 연애일까, 아니면 결벽증 충격 치료일까. 본격 더럽히고 치우고 밀고 당기는 로맨스!!
과거의 트라우마로 인해 자신보다 한참 어린 연하만을 좋아하는 31세 요한. 부유한 집안의 자제답지 않게 수능과외 일을 하던 그는, 학생으로 만난 재수생 진우에게 첫눈에 반한다. 하지만 천사 같던 진우는 한순간에 자신의 포악한 본성을 드러내고, 요한은 온갖 학대를 당하며 돈까지 착취 당하기 시작하는데... 진우는 자신의 본능대로 요한을 마음껏 학대하지만 이상하게 기분은 풀리지가 않고 오히려 별다른 불만이 없어 보이는 요한의 순종적인 모습이 점점 기분 나쁘기만 하다. "사실은 진우 네가, 나를 강간이라도 할 줄 알았어."
거만하고 폭력적인 알파, 이주혁은 신우 그룹의 후계자이지만 자신의 자리를 노리는 의붓형제들과 치열한 다툼 중이다. 그런 주혁을 말없이 보좌하며 지키는 경호원, 권이현. 오메가를 거부하는 특이한 알파인 이주혁은 베타인 권이현에게 많은 돈을 쥐어주며 그를 믿어도 될지 연거푸 시험한다. 이주혁이 주는 온갖 모욕과 고통 속에서도 맹목적으로 언약을 지키려 하는 권이현. 거듭된 음모 속에서 과연 언약은 지켜질까...? 무향의 궤적 ⓒ카야(원작:첼리아케)/학산문화사 [매월 2일, 12, 22일 업데이트]
주인공은 성인 BL 게임 속 주인‘수’로 빙의한다. 게임을 탈출할 유일한 방법은 메인 캐릭터를 전부 공략하는 것. 주인공은 메인 캐릭터들을 다 공략하며 그들과 얽히기 시작하는데, 어떡하지? 주인공은 대줄 생각이 추호도 없다. 본 시리즈는 <포스타입 앤솔로지 | 겨울> 단편선 작품입니다.
격무에 지친 회사원이 이런저런 사정으로 부하와 금단의 관계를?! 회사에서 골치 아픈 일만 떠맡게 되는 쿠로바시의 유일한 마음의 오아시스는 스마트폰 캐릭터 게임. 상위 랭커이자 핵과금러인 그는 마침내 생활비까지 쏟아붓고, 결국 돈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남성용 귀청소 가게에서 비밀 부업을 하게 된다…. 그리고 처음 받은 손님은 놀랍게도 부하인 야시로기였다!! 심지어 그냥 귀청소만 할 생각이었던 게 어쩐지 위험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우당탕탕 회사원 러브 코미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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