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마법사의 식당
요리사를 꿈꾸던 내가 사고로 이세계에 떨어졌다. 몬스터와 마법이 넘쳐나는 판타지 세계이지만 여기라고 식당을 못할 건 없잖아? 그러나 전쟁으로 인해 이세계에 들어오자마자 군대에 끌려가게 되고, 15년간의 고생 끝에 드디어 나만의 식당을 열게 되는데...
행성의 구원자가 되었다
작가 정보 없음
누구나 능력을 가지고 있는 각성시대, a급 능력자 사이에서 태어난 f급 비전투 능력자 마석으로 인하여 a급 예지능력자가 되어버리다?
요리사를 꿈꾸던 내가 사고로 이세계에 떨어졌다. 몬스터와 마법이 넘쳐나는 판타지 세계이지만 여기라고 식당을 못할 건 없잖아? 그러나 전쟁으로 인해 이세계에 들어오자마자 군대에 끌려가게 되고, 15년간의 고생 끝에 드디어 나만의 식당을 열게 되는데...
남다른 직감을 가진 고등학생 산호는, 어느 날 자신에게만 보이는 괴물들의 싸움에 휘말려 죽을 위기에 처한다. 죽다 살아나 눈을 뜬 장소는 인간을 애완동물로 키우는 괴물들의 세상. 졸지에 괴물의 애완인간이 된 산호는 어떻게든 탈출해 집으로 돌아가고자 하는데…
노동법도 없는 무식한 중세. 전쟁과 빈곤, 마법과 비상식이 지배하는 이곳에서 경비조장은 오늘도 뺑이를 친다.
반복되는 무료한 일상 속에서 운명처럼 찾아온 게임. [히어로즈 데스티니] 게임을 공략하기 위해 자그마치 10년이나 파고드는 주인공. 마침내 클리어를 하자, 새롭게 떠오른 메시지와 함께 낯선 장소에서 눈을 떴다?! 약하디 약한 신체를 가지고, 죽지 않기 위해 공략해가는데...
[정령사:나타르전기] [소르골전기:천년전쟁] 제작진의 2020신작! 삼류 웹소설 작가에서 구독자 백만의 일류 너튜버가 된 '사윤재'. 그 비결은 꽤 괜찮은 외모와 백만안티를 부르는 관종 어그로에 있다. 비록 지금은 어그로로 먹고 살지만 가끔은 관종짓 말고 정상적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은 맘이 들 때도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난데없는 교통 사고와 함께 시스템이 구동되었다. [시스템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메인 맵이 현재 장소로 고정되었습니다.] "아니... 내가 새로운 삶을 원한 건 그냥 푸념이었다고!!!" "다시 원 세상으로 돌려줘!!!" [전체 맵을 활성화하면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합니다.] 뭐야? 그럼 레벨업을 하면 원래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단거야? 과연 '사윤재'는 무사히 지구로 돌아갈 수 있을까?
어느 날 갑자기 도시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탑. 사람들은 그곳을 던전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그리고 그곳은 험한 지형과 위험한 몬스터들로 가득했지만 수많은 보물이 기다리는 기회의 땅이기도 하다.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청년 세준은 우연한 기회로 던전에 초대받게 되고 자신도 부자가 될 생각에 기뻤지만 어딘지 알 수 없는 탑의 숨겨진 공간에 조난당하고 만다. 가진 거라곤 씨앗 몇 개와 몸뚱어리뿐. 이제 세준은 농사를 짓고, 자원을 수집하며 자신만의 생존 전략을 모색해야만 한다!
낯선 이세계에 떨어지게 된 정형외과 의사 이대환. 그는 뼈를 조립하여 해골을 되살릴 수 있는 능력을 발견한다. 그렇게 살려낸 수많은 해골들의 지지 속에 뼈왕으로 등극! 하지만 행복도 잠시. 전투 중에 생명과도 같은 오른팔을 잃게 되고, 오른팔을 되찾기 위해 여행길에 오르게 되는데...
아라드에 퍼진 오염을 정화하기 위해 나를 소환했다…? 던전앤파이터에 인생을 바친 유저 진성. 초월자 네메르에 의해 아라드에 소환되어 부집게의 사명을 부여받는다. 『그대는 부집게가 되어 칼날을 올바른 시련으로 인도하라.』 "부집게든 뭐든 되어줄게. 나는 이 아라드에서 반드시 살아남는다!" 던파 고인물 진성은 주어진 사명을 무사히 마치고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아라드의 멸망을 막기 위한 다크나이트 진성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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