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글 알파공 차선우 x 재수생 오메가수 이이담] 페로몬 조절이 힘들어 두 번째 수능을 망친 이이담. 삼수는 할 수 없다며 낙담하다 다리 난간에서 떨어질 뻔 한다. 위기의 순간 이담을 구해준 건, 여우같은 차선우. 그런데 이 남자 어딘가 이상하다. "너 오메가지? 나랑 결혼할래? 잘 해줄게." 결혼하면 대학에 들어갈 수 있다고? 과연 이담이는 대학 입학에 성공할 수 있을까?! #현대물, #오메가버스, #신혼부부, #짝사랑, #삽질물 #연하공, #능글공, #다정공, #미남공, #절륜공, #계략공, #대형견공, #벤츠공, #재벌공, #존댓말공 #연상수, #상처수, #허당수, #멘헤라수, #미인수, #소심수, #얼빠수, #평범수, #자낮수
"알파인 동시에 오메가인 특이형질때문에 베타 전용 기숙사에 입소하게 된 ""세현"". 깔끔하고 싹싹한 룸메이트 ""준후""를 만나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준후도 자신처럼 형질을 숨기고 베타기숙사에 들어온 것임을 알게 된다. 심지어 준후의 형질은 알파?! 오메가 형질이 불안정한 세현은 마침 갑작스런 히트사이클을 맞게 되고, 그 상태로 준후와 마주친다. ""나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 세현은 이 순간의 충동적인 선택을 후회하게 될까? "
오메가인 학생회장 카지노 모토키와 알파인 학생회 부회장 츠지다 고우. 고우는 '오메가에게 흥미가 없는 알파'로 모토키의 소꿉친구이며 유일한 친구였다. 하지만, 고우가 벌인 '어떠한 행동'에 의해 두 사람의 관계는 큰 균열이 생기고 만다. 누구보다도 신뢰하고 있던 고우에게 배신을 당해 마음의 상처를 입은 모토키. 그러나 모토키도 고우의 '진짜 모습'을 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는데... 제2의 성에 농락당하는 소년들의 아프고 생생하며 급진적인 오메가 버스!
북받치는 듯한 그리움을 가르쳐 준 건 ─ 사랑을 모르는 고등학생 쇼야는 인터넷에서 동성을 상대로 애달픈 연정을 쓴 일기를 발견한다. 올려져 있는 사진을 보고, 일기를 쓴 사람이 같은 반의 독불장군 츠바메라는 걸 알게 된 쇼야. 게다가 그가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의 친구인 류가 아닐까 하고 짐작하다가 츠바메와 얽히게 되는데…?! 풋풋한 감정이 가슴을 울리는, 아메키리 데뷔 만화♥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재회물 #첫사랑 #학원물 #치유물 #성장 #일공일수 #수시점
#날라리공 #인싸공 #능글공 #수한정다정공 #헤테로공
#짝사랑수 #단정수 #분위기있수 #무심수 #게이수
* 서한건(공) : 날라리공, 인싸공, 능글공, 수한정다정공, 헤테로공, 은근능력있공
* 이 원(수) : 짝사랑수, 단정수, 범생이수, 분위기있수, 무심(?)수, 게이수, 은근성격있수
모범생 ‘이 원’은 같은 학교의 핵인싸 날라리 ‘서한건’을 짝사랑하고 있다. 먼발치에서 그를 보기만 해도 좋았던 이원은, 중3으로 올라가 서한건과 같은 반이 되는 행운에 매일이 행복하다. 소문과 다르게 의외로 착한 서한건과 원은 점점 가까워지고….
그들은 서로에게 가장 특별한 친구이자, 매일 보고 싶은 남친이었다.
하지만 둘은 현실 앞에서 이별하게 되고, 몇 달 후 연락하자던 약속도 산산조각나 버린 채 8년이라는 시간이 흐른다.
8년 후, 28살 원은 PTSD와 불감증에 시달리며 살고 있다. 대학원 진학을 위해 돌아온 고향 부산에서, 원은 한건과 재회하게 되는데….
* * *
나는 멀리 보이는 형체를 발견하고 눈을 두어 번 깜빡였다. 여러 줄로 높이 쌓인 우유 통 앞에서, 누군가가 어슬렁어슬렁 자리를 맴돌고 있었다.
서한건이 거기에 서 있었다.
‘……?’
이게 무슨 상황인가 아무리 궁리해도 한 가지 답밖에 나오지 않았다. 나에게 말을 걸려고 일부러 유도한 상황이라는 것밖에.
천천히 내 앞으로 걸어온 서한건은 우유 통을 부드럽게 빼앗아갔다. 나는 눈썹에 한껏 힘을 주고 눈을 내리깔았다. 짙은 남색의 교복 니트 조끼가 부스럭부스럭 움직였다. 각진 엄지손가락 마디가 잠깐 스쳐 지나가고, 알약 두 개가 나타났다.
“노란 게 소화제, 흰 게 두통약.”
“…….”
“급한 것부터 무라.”
받긴 받아야 할 것 같아 손바닥을 내밀었다. 내 정신은 거의 7차원쯤까지 날아가 있었다.
“원아.”
그토록 원하던 말소리에 나는 고개를 들고 말았다. 서한건이 표정 없는 눈으로 나를 보고 있었다.
“그 새끼 인사 받아주지 마라.”
※ 본 소설에 등장하는 사업장 상호, 기업명, 사업명 및 관련기관명은 모두 허구입니다.
어릴 적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쌍둥이 형과 의지해서 살아온 강유이. 유이는 자신에게 다가오려는 사람들이 자꾸만 다치거나 심지어 죽자 자신을 탓하며 마음의 문을 닫는다. 그런 유이의 곁을 지켜준 것은 쌍둥이 형, 유하뿐. 어떤 사고로 유하와 잠시 떨어진 유이는 홀로 진학한 대학에서 처음으로 동갑내기 룸메를 만나게 된다. "안녕! 너도 신입생이야? 우리 왠지 친해질 것 같다. 그치?" 밝은 미소와 함께 다가오는 이 아이를, 유이는 밀어낼 수 있을까?
아래가 유달리 큰 신입생을 찾고 말겠다는 원대한 꿈을 품고 MT에 참가하게 된 4학년 복학생 성하. 190이 넘는 큰 덩치의 신입생 무범을 보고 잠깐 설렜으나 두툼한 뿔테 안경을 쓴 얼굴을 보고는 깔끔하게 마음을 접는다. 물 건너간 꿈을 접고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는 성하의 옆에 선 남자. 이 남자의 아랫도리가 심상치 않다. ‘아니, 씨발. 이게 뭐야?’ 다급히 고개를 들어 얼굴을 확인하자 뿔테남 신입생 무범이 서있다. '껍데기는 가라.' 눈 딱! 감고 무범의 아랫도리를 위해 열심히 그를 꼬셔보지만 거기 크기만큼 높고 단단한 철벽과 베타가 아닌 우성 알파였던 무범에 실망한 성하. 모든걸 관두려는 찰나, 안경 벗은 무범의 얼굴을 마주한다. "가자." "어딜 말입니까?" "섹스하러 가자고." 알파는 싫지만 잘생긴 큰 놈은 못 참는 오메가 성하와 광적으로 페로몬에 집착하는 '반전 매력' 우성 알파 무범. 형
[능글 알파공 차선우 x 재수생 오메가수 이이담] 페로몬 조절이 힘들어 두 번째 수능을 망친 이이담. 삼수는 할 수 없다며 낙담하다 다리 난간에서 떨어질 뻔 한다. 위기의 순간 이담을 구해준 건, 여우같은 차선우. 그런데 이 남자 어딘가 이상하다. "너 오메가지? 나랑 결혼할래? 잘 해줄게." 결혼하면 대학에 들어갈 수 있다고? 과연 이담이는 대학 입학에 성공할 수 있을까?! #현대물, #오메가버스, #신혼부부, #짝사랑, #삽질물 #연하공, #능글공, #다정공, #미남공, #절륜공, #계략공, #대형견공, #벤츠공, #재벌공, #존댓말공 #연상수, #상처수, #허당수, #멘헤라수, #미인수, #소심수, #얼빠수, #평범수, #자낮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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