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하고 무뚝뚝한 얼굴로, 연애도 하지 않은채 담담한 일상을 보내는 회사원 스가와 토마. 그의 일과의 시작은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아파트의 한 거주자를 깨우는 것이다. 수십 개의 알람이 울려도 절대 일어나지 않는 민폐남 아이다 카오루는 매번 당당한 얼굴로 ‘내일도 부탁드립니다.’라며 그를 부려 먹고, 그런 그의 태도에 무뚝뚝한 토마도 폭발 직전!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깨우러 간 토마는 잠이 덜 깬 아이다에게 잡혀 이불 위로 쓰러지고 마는데……?! 무신경한 남자×첫사랑에 매여 있는 남자의 좌충우돌 스텝업 러브♥
* <시작은 이삭으로부터>는 매주 일요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사관학교 #하드코어 #통제광공 #후회공 #모범생수 #굴림수
* 본 작품은 폭력, 강압적 관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난한 귀족 출신 아실은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사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지만 이유 모를 무차별 교내 폭력을 겪게 된다.
교내 폭력을 고발하기 위해 발레리를 찾아간 아실은
적절한 조치 대신 발레리에게 무참히 짓밟히는데….
아실은 발레리의 남창으로 전락해 학교에서 철저하게 고립되어
발레리를 탈출할 기회만 호시탐탐 엿보지만
발레리는 갈수록 아실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 <체리 케이크>는 매월 1, 11, 21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양심출타공 #능구렁이공 #말랑갓기수 #당돌수
시골에서 슈퍼 운영과 텃밭을 일구며 살던 수현.
어느 날 마을에 호텔이 들어선다는 소문과 함께
조폭 같은 서우 건설 이사 태연과 마주치게 된다.
할머니들은 수현에게 남자를 조심하라고
주의를 주지만 수현은 태연이 무섭지 않다.
태연도 당돌한 수현이 귀엽기도 하고, 꼴리기도 하고….
뇌물이라는 핑계로 달달한 간식을 사다 바치는
태연에게 경계심이 허물어진 수현은
결국 오메가라는 사실을 들키고 마는데….
[매월 5,15,25일 연재 / 5화 연재 후 1회 정기 휴재]
불우한 성장기를 극복하고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로 세계에 이름을 알린 정난우.
그는 겹겹이 쌓인 내면의 어둠을 벗어나지 못하여 힘들어한다.
할리우드 미남 배우이자 바람둥이로 소문난 에녹 밀리건.
그는 매력적인 얼굴 외에 연기력은 부족하다는 평가를 벗기 위해 고민 중이다.
접점이라곤 없을 듯한 두 사람 사이에
난우를 모델로 한 영화 제안이 놓인다.
에녹은 주인공을 맡아 연기력을 보여 주겠다며
난우가 거북해하건 말건 곁에 머물며 관찰하기 시작한다.
정열적이면서 다정한 에녹과 가까워질수록 난우의 어둠은 깨져가고,
그 틈 사이로 찬란한 빛이 퍼져 가는데...
거듭된 믿음과 사랑이 두꺼운 얼음 같은 어둠을 녹이는 감동의 힐링 스토리.
ⓒ피곤토끼(원작:텐시엘)/학산문화사
태성제……. 그 사람이 나를 집에 데려다줄 거야.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동생이 준 BL소설 속 인물, 서승원으로 빙의한 ‘나’. 빙의 후유증으로 툭하면 코피며 각혈을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평온함을 유지할수록 고통이 덜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필사적으로 생각을 비우고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원래 ‘나’의 기억이 사라져가자 견딜 수 없어 한다. 그러나 ‘나’는 이 끔찍한 곳으로부터 탈출해 현실로 돌아가기 위하여 소설의 끝을 목표로 잡고 희망을 놓치지 않는다. 소설 속 흐름대로 ‘태성제’의 연인이 되고, 버림받고, 끝내 자살을 꾸며내고자 한다. 오로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대륙에서 가장 부유하고 광활한 땅 ‘트라스타사’는 전능한 신 아몬과 그의 반려 나인이 다스린다.
완벽한 낙원처럼 보이는 아름답고 화려한 신전과,
나인에겐 한없이 다정한 불로불사의 신 아몬.
하지만…
"너를 모조리 피로 적셔 핥아 먹어도 좋으련만…"
나인은 매번, 그에게 잡아먹힌다는 상상을 하며 두려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희귀하고 아름다운 분홍빛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가진 레샤(아몬의 정부), 란 그웬이 나타나 아몬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인은 질투심에 불타 란 그웬을 찾아가지만,
그는 아몬이 아닌…
나인을 향해 웃고, 나인에게 다가온다.
"샤 아몬께는 조금도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건…
샤 아몬께 묶여 있는 분뿐입니다."
그리고 그날 이후,
평온한 듯 보였던 나인의 일상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네가 복수해야 할 대상은 내가 아냐. 저 하늘 위, 용집에 꽈리 틀고 앉은 총통이지.”
※ 본 작품에는 강간(성폭행), 폭력, 살인, 학대, 약물류(마약), 윤간과 관련된 장면 묘사가 포함되오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지역, 인물,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총통 권일혁이 지배하는 21세기의 독재 국가, 해동문국.
반정부조직 <백사자>의 말단 조직원 정류진은 동료의 복수를 위해 무리한 작전을 감행하다 특수부대 <풍기교육대>에 체포된다.
풍기대 대장 신해범은 야망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소시오패스로 부모님을 처형하고 자신의 삶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권씨 왕가를 무너뜨리기 위해 자신의 삶을 건 복수를 계획해왔다.
신해범은 정류진에게 한때 톱아이돌이자 정치적 아이콘이었던 친누나 ‘류연비’가 처형된 날을 상기시키며 왕가를 향한 복수에 일조할 것을 종용하고, 류진은 <백사자>를 배신하고 신해범의 손을 잡는다.
작전명 <세이렌>,
이제 그들의 목표는 왕위 계승 서열 1위의 왕세자, 권세혁에게 정류진을 접근시켜 왕자의 인생을 철저히 망가뜨리는 것.
쿨하고 무뚝뚝한 얼굴로, 연애도 하지 않은채 담담한 일상을 보내는 회사원 스가와 토마. 그의 일과의 시작은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아파트의 한 거주자를 깨우는 것이다. 수십 개의 알람이 울려도 절대 일어나지 않는 민폐남 아이다 카오루는 매번 당당한 얼굴로 ‘내일도 부탁드립니다.’라며 그를 부려 먹고, 그런 그의 태도에 무뚝뚝한 토마도 폭발 직전!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깨우러 간 토마는 잠이 덜 깬 아이다에게 잡혀 이불 위로 쓰러지고 마는데……?! 무신경한 남자×첫사랑에 매여 있는 남자의 좌충우돌 스텝업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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