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Dom)×악마(Sub) 달콤하게 녹는 최고의 커맨드 플레이~】 악마족의 크루트는 Sub라는 이유로 부모에게 버림받아 혼자 살아왔다. 채워지지 않는 Sub로서의 욕구에 시달리는 가운데, 신부님이자 Dom인 안젤로부터 처음 명령을 받게 되고 공허했던 몸과 마음은 놀랄 정도의 쾌감과 충실감으로 채워진다. 죽음을 기다리기만 하는 자신이 신부인 그와 엮이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주어진 명령이 잊혀지지 않자 쿠르트는 안젤을 원하게 되는데─…
제멋대로 사는 알파 백사자 재진과 백치미 넘치는 오메가 인어 시온. 실험체가 되어 같은 우리에 갇힌 그들은 연구원의 감시 속에서 서로를 이용하고 의지하며 성장했다. 하지만 모종의 오해로 인해 시온은 재진을 공격하고, 재진은 복수를 다짐한다. 몇 년후 시온과 재회한 재진은 자신이 여전히 시온에게 끌리고 있음을 깨닫고, 자신만의 인어, 시온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데…
'풍요의 신'을 모신다는 사이비 종교 '요천교'. 그곳에 잠입 취재를 하러 들어간 기자 '기준'은 뜻밖의 장면을 목격하고 만다. 요천교의 교주 '희새'는 자신의 몸을 통로로 사용, 즉, 성관계를 통해 신도들에게 '풍요'를 나눠주고 있었다. 희새를 통해 신의 축복을 받고자 하는 신도들은, 모두 그에게 달려들어 난교하기 시작하는데... '내가 제대로 미친 곳에 발을 들였구나'
과거의 죄책감을 잊고자 대구에서 본래 고향인 서울로 도망치듯 돌아온 경찰 ‘정해일’. 그러나 야속하게도 이곳에서 과거 트라우마와 연관된 신종 마약을 사용하는 옛 연인 ‘준선’과 맞닥뜨리게 된다. 그리고 해일이 문제에 직면했을 때, 그의 앞에 수상한 조력자 '한결'이 등장하는데....
* <불길한 손님>은 매월 10, 20, 30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오컬트 #호러 #판타지물 #다정공 #스릴러
어느 날 영준의 여동생 소영이 MT를 다녀온 뒤부터 이상한 병에 걸리게 된다.
그녀에게 일어나는 기괴한 현상을 풀어내기 위해 영적 능력이 있는 먼 친척인 도연을 찾아가는 영준.
하지만 도연은 그런 영준을 밀어내는데, 그런 두 사람의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나타난다.
그리고 이 둘에게 끔찍한 사건들이 차례차례 들이닥치게 되는데…!
쫓아오는 귀신들, 그리고 밝혀지는 도연의 어두운 과거.
두 사람이 맞이하게 될 결말은 과연 무엇일까?
[네 말 한마디면, 널 괴롭게 하는 모든 것…없애 줄 수 있어.]
바다 생물을 연구하는 해양 연구소 '마린'에 새롭게 입사한 인턴, 구효서.
직원들의 텃세에 잔심부름만 하며 힘든 신입 생활을 보내던 효서는,
사람에게 포악하다는 이유로 모두가 기피하는 범고래를 돌보게 된다.
평소 범고래에 관심이 많았던 효서에게
난폭하고 흉악한 범고래가 갇힌 수족관은 외롭고 쓸쓸한 인턴 생활의 유일한 안식처처럼 느껴지고….
"매일 이렇게, 너랑 단둘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게, 범고래에게 혼잣말로 읊조린 이후부터
갑자기 연구소 사람들이 다치거나 실종되기 시작한다.
공포에 빠진 효서 앞에 나타난 의문의 한 남자.
"이제 단 둘이 있게 됐네?"
물에 젖은 새까만 머리, 새하얀 피부. 번뜩이는 눈.
흡사… 범고래가 사람이 되면 이런 느낌일까?
남자는 연구소 주변을 계속 맴돌며 효서의 곁을 떠나지 않는데….
이 남자는 누구고, 연구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
증폭되는 두려움과 알 수 없는 미궁 속에서…
"내가 왜 동물이야? 이렇게 네 옆에 인간 모습으로 있잖아."
왜 점점, 이 남자에게 매혹되는 것일까.
"난 남자 경험은 없으니까,
혹시 잘 안 돼도 원망 안 하기."
선배 최찬영을 좋아해서 고백했지만
찬영의 이도저도 아닌 파트너가 되어버린 여한주.
매일이 자책과 후회의 나날이지만
그럼에도 이 짓을 멈추지 못할 뿐.
그런 한주에게 새엄마와 형이 생긴다.
형의 이름은 유지현.
그리고 한주는…
'그 순간을
지금도 후회한다.'
::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 저주에 걸린 대공과 천재 연금술사의 아슬아슬한 동거! 왕명에 따라 '미래의 반려자를 볼 수 있는 약'을 만들어야 하는 천재 연금술사 엔니드. 연구 중 거울에 웬 남자가 보였다가 다시 꼬마가 보이고… 실패라고 생각하던 중 거울 속 그 꼬마를 구하게 된다! 어느 순간 사라진 꼬마 대신 거울 속 남자, 글런이 나타나 암살자들을 물리친다. 몸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글런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엔니드. "잠깐, 다리 사이에 거대한 저건…?" 엔니드는 자신의 반려일지도 모르는 글런의 저주를 풀 수 있을까?
강력한 힘을 가진 보주(寶珠), 마니주를 가지고 태어나는 마니.
혼혈은 마니와 인간 사이에 태어난 혼종으로 온갖 차별을 받는다.
극소수인 마니가 좌지우지하는 세상이지만
대부분의 인간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 살아간다.
평범한 인간이었던 라델은 50년 전 사고로 인해 특별한(?) 몸이 된다.
시엔은 베론에게 죽을 위기에 처하는 라델을 구해주고,
둘은 50년 전 사고의 열쇠인 샤키아를 찾기 위해 동거한다.
서로의 필요에 의해 생성된 관계지만
급속도로 미묘한 감정이 싹튼다.
"그냥... 너를 만지면 기분이 좋으니까."
시엔은 라델을 만지면 큰 쾌락을 느끼고,
라델은 그런 시엔에게 속절없이 끌린다.
【신부(Dom)×악마(Sub) 달콤하게 녹는 최고의 커맨드 플레이~】 악마족의 크루트는 Sub라는 이유로 부모에게 버림받아 혼자 살아왔다. 채워지지 않는 Sub로서의 욕구에 시달리는 가운데, 신부님이자 Dom인 안젤로부터 처음 명령을 받게 되고 공허했던 몸과 마음은 놀랄 정도의 쾌감과 충실감으로 채워진다. 죽음을 기다리기만 하는 자신이 신부인 그와 엮이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주어진 명령이 잊혀지지 않자 쿠르트는 안젤을 원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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