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힘을 가진 보주(寶珠), 마니주를 가지고 태어나는 마니.
혼혈은 마니와 인간 사이에 태어난 혼종으로 온갖 차별을 받는다.
극소수인 마니가 좌지우지하는 세상이지만
대부분의 인간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 살아간다.
평범한 인간이었던 라델은 50년 전 사고로 인해 특별한(?) 몸이 된다.
시엔은 베론에게 죽을 위기에 처하는 라델을 구해주고,
둘은 50년 전 사고의 열쇠인 샤키아를 찾기 위해 동거한다.
서로의 필요에 의해 생성된 관계지만
급속도로 미묘한 감정이 싹튼다.
"그냥... 너를 만지면 기분이 좋으니까."
시엔은 라델을 만지면 큰 쾌락을 느끼고,
라델은 그런 시엔에게 속절없이 끌린다.
피공포증에 교수님 머리에 토를 해버린 수의사 지망생 하윤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술김에 영혼을 대가로 악마와 계약하는데….
어라? 계약이 이상하다?
독특한 집안 배경 덕분에 엉성하게 되어버린 계약!
다시 영혼을 돌려받기 위해선 악령을 퇴치하고
사라져버린 악마의 힘을 되찾아야 한다!
울며 겨자 먹기로 시작된 악마와의 불공정 계약,
그런데… 악령들이 이상하게 윤이의 몸을 탐(?)한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작중 등장하는 종교와 관련된 부분은 모두 허구입니다.
[매월 6, 16, 26일 연재됩니다.]
학교에서 인기도 많지만 추문도 많은 유진.
그와 거리를 두고 싶었던 민우, 조별 과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엮여 버렸다!
조별 과제만 하려고 했지만…유진이 대뜸 자신의 엄청난 비밀을 민우에게 밝혀 오는데?!
#현대판타지 #캠퍼스물 #인어공 #문란공 #평범수, #얼빠수, #삼각관계? #질투 #오해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안녕하세요, 앤드비입니다. 신이무기담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지연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매주 화요일 연재 / 4화 연재 후 1화 휴재]
레스토랑 블랙헌드레드에서 막내 주방 스탭으로 일하는 강민석.
푸드 스타일링 보조 일을 돕기 위해 가게 된 방송국에서
디자이너 윤지호에게 뜻밖에 데이트 신청을 받는다.
최애를 닮은 지호와 홀린 듯 식사를 함께한 민석은 지호의 기이한 힘에 휘말려
그와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혼란스러워하는 민석을 향해 지호는 ‘네가 훔쳐 간 정기를 돌려 달라’고 말한다.
그에게서 황급히 도망쳐온 민석은,
일하는 레스토랑의 오너이자 10년간 친한 형이었던 희공에게 갑작스럽게 덮쳐진다.
민석은 이들이 약 천년 묵은 요괴들이며
승천하여 용이 되기 위해서는 민석의 뱃속에 품은 정기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보리수염,유송/학산문화사
* <체리 케이크>는 매월 1, 11, 21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양심출타공 #능구렁이공 #말랑갓기수 #당돌수
시골에서 슈퍼 운영과 텃밭을 일구며 살던 수현.
어느 날 마을에 호텔이 들어선다는 소문과 함께
조폭 같은 서우 건설 이사 태연과 마주치게 된다.
할머니들은 수현에게 남자를 조심하라고
주의를 주지만 수현은 태연이 무섭지 않다.
태연도 당돌한 수현이 귀엽기도 하고, 꼴리기도 하고….
뇌물이라는 핑계로 달달한 간식을 사다 바치는
태연에게 경계심이 허물어진 수현은
결국 오메가라는 사실을 들키고 마는데….
하루아침에 내 에스퍼가 완전 딴사람이 되어 버렸다.
한국에 단둘뿐인 S급 에스퍼, 차권우.
김도원에게 차권우는 무뚝뚝하고 차가운데다 툭하면 호출해대는 '개스퍼' 그 자체.
가이드를 걸어 다니는 링거쯤으로만 보는 놈이 틀림없다.
그런데 그놈이 폭발에 휘말린 후 겨우 살아나더니,
갑자기 활짝 웃으면서 도원을 반기고!
강아지처럼 다가와 먼저 좋다고 애교를 부리기 시작한다.
"이상해, 차권우 씨는… 분명 나를 싫어했는데…!"
센터는 한 달 안에 기억을 찾지 못하면 차권우의 능력까지 영영 사라질 것이라며,
기억을 찾기 위해 도원에게 더 진한 가이딩을 하라고 요구하는데...!
문제는... 차권우랑 나, 키스도 한번 한 적 없다고!!!
어느 날, '선배'가 쓰고 있던 소설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묘하게 현실과 비슷한 소설 속에서 달라진 건, 스물아홉의 자신이 열아홉이 됐다는 것.
선배가 쓰던 소설인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서 보던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반투명한 메시지 창의 등장.
【임무: 차여운을 행복하게 만드시오.】
【현재 호감도: -20】
【달성 제한 시간: 300일】
【페널티: 죽음】
명하는 빙의한 소설 속에서 최애를 지키고 미션을 성공시켜 생존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연애 지상주의 구역으로 진입합니다.】
*원작: 화차 [웹소설] 연애 지상주의 구역
강력한 힘을 가진 보주(寶珠), 마니주를 가지고 태어나는 마니.
혼혈은 마니와 인간 사이에 태어난 혼종으로 온갖 차별을 받는다.
극소수인 마니가 좌지우지하는 세상이지만
대부분의 인간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 살아간다.
평범한 인간이었던 라델은 50년 전 사고로 인해 특별한(?) 몸이 된다.
시엔은 베론에게 죽을 위기에 처하는 라델을 구해주고,
둘은 50년 전 사고의 열쇠인 샤키아를 찾기 위해 동거한다.
서로의 필요에 의해 생성된 관계지만
급속도로 미묘한 감정이 싹튼다.
"그냥... 너를 만지면 기분이 좋으니까."
시엔은 라델을 만지면 큰 쾌락을 느끼고,
라델은 그런 시엔에게 속절없이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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