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공 #절륜공 #초딩수 #명랑수 #BL #SM #리버스
지루한 일상을 보내던 대학생 상호는
어느 날 기가 막히게 속궁합이 잘 맞는 상대를 만난다.
그의 이름은 김학도.
좁은 이쪽 세계에서 의외로 취향이 맞던 두 사람은
최고의 플레이를 찾기 위한 연구를 시작한다.
다른 장소에서 다른 포지션으로 다양한 플레이를 연구하기 시작하면서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알아가게 된다.
하지만 이리 튀고 저리 튀는 학도의 모습에 상호는 당황스러워 하는데…
진지함은 내려놓자! 솔직하게 즐기고 파헤치는 랜덤 플레이!
ⓒ어썸/학산문화사
“맹수 새끼들은 나한테 말 걸지 마라.”
우성 알파, 흑표범 수인, 재벌.
TV 속 주인공 같은 윤태가 ‘첫사랑’을 찾겠다며 정서가 사는 촌 동네로 전학 왔다.
정서는 무시무시한 쇠족제비 수인!
맹수가 싫다니, 정서는 이번에도 친구를 만들긴 글렀나 싶었는데…….
“정서, 나랑 친구 좀 해 줘.”
“나, 나는 성격 나쁜 애랑 친구 안 해.”
왜인지 윤태가 계속 정서에게 얽혀 온다.
그런데 어쩌지?
윤태가 계속 찾던 그 ‘첫사랑’이…… 아무래도 정서인 듯하다.
“만약에 말이야, 첫사랑 찾으면 어떻게 할 거야?”
“바로 새끼 쳐야지.”
좋아, 절대로 들키지 말아야지!
하지만 정서는 모른다.
이미 늦었다는 걸.
취미는 쇼핑에 특기는 언박싱.
오늘만 사는 ‘서도하’는 한겨울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욜로 즐기다 골로 가게 생긴 상황에 도하의 대학 후배인 우재는 홈셰어를 제안하고, <HOME 5>라는 카페 겸 셰어하우스를 소개해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는 조건에 혹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도하.
뒤늦게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의 이름을 보는데,
‘오...시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첫사랑과 아슬아슬한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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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네가 복수해야 할 대상은 내가 아냐. 저 하늘 위, 용집에 꽈리 틀고 앉은 총통이지.”
※ 본 작품에는 강간(성폭행), 폭력, 살인, 학대, 약물류(마약), 윤간과 관련된 장면 묘사가 포함되오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지역, 인물,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총통 권일혁이 지배하는 21세기의 독재 국가, 해동문국.
반정부조직 <백사자>의 말단 조직원 정류진은 동료의 복수를 위해 무리한 작전을 감행하다 특수부대 <풍기교육대>에 체포된다.
풍기대 대장 신해범은 야망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소시오패스로 부모님을 처형하고 자신의 삶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권씨 왕가를 무너뜨리기 위해 자신의 삶을 건 복수를 계획해왔다.
신해범은 정류진에게 한때 톱아이돌이자 정치적 아이콘이었던 친누나 ‘류연비’가 처형된 날을 상기시키며 왕가를 향한 복수에 일조할 것을 종용하고, 류진은 <백사자>를 배신하고 신해범의 손을 잡는다.
작전명 <세이렌>,
이제 그들의 목표는 왕위 계승 서열 1위의 왕세자, 권세혁에게 정류진을 접근시켜 왕자의 인생을 철저히 망가뜨리는 것.
평범한 대학생처럼 보이는 ‘김다빈(수)’. 사실 맞으면 희열을 느끼는 마조히스트 섭 취향으로, 유명 아이돌 출신의 대학교수 ‘정케인(공)’과 6개월간 SM 파트너로 지내며 자신의 취향을 개발 중에 있다.
한편, 재벌 3세이자 6년 지기인 '라윤(공)’에게 SM 취향을 들키며, 갑작스레 고백을 받게 되는데... 너무나 취향인 두 남자 모두와의 관계를 원해, 한 사람도 놓치고 싶지 않은 자신을 책망하며 도망치다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는 '다빈'.
정신을 차리자마자 눈앞에 들이밀어진 동거 계약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다빈’을 위해, 6개월간의 동거를 통해 가장 사랑하는 한 사람을 선택하라는 두 남자의 파격적인 제안을 받는데!
그렇게 '다빈'은 일주일에 한 번씩 파트너를 바꿔가며 BDSM 플레이를 즐기고, '케인'과 '라윤'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데... 두 남자는 '다빈'의 선택을 받기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준다.
각기 다른 매력을 탑재한 사디스트 돔 '케인', '라윤'과의 행복한 시간이 지나, ‘다빈’의 선택의 날이 다가오고...
‘다빈’을 차지할 이는 누구일지, ‘다빈’이 함께 하고 싶은 이는 누구일지?!
7년간의 짝사랑을 끝낸 것은 그의 잔인한 한마디였다.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어. 네 도움이 필요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좋아하던
그의 얇고 붉은 입술 사이로 가슴을 헤집는 말이 흘러나왔다.
“그런데 그 사람은 나한테 영 관심이 없어서."
“네가 도와줬으면 좋겠어. 너는 잘 알 것 같아서.”
내가 뭘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몰랐지만, 고개를 끄덕였다.
입을 열었다간 울음이 터질 것 같아,
연신 머리를 끄덕이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었다.
긴 짝사랑의 결말이, 애인 대리라니.
이대로 괜찮은 걸까?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매주 금요일 연재 / 5화 연재+1회 정기휴재]
대학교 술자리에서 만나 서로에게 이끌려 하룻밤을 보낸 뒤
연인이 된 이주헌과 서강우.
강우는 평범한 연애를 기대했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감정이 결여된 것처럼
거칠고 제멋대로 구는 주헌을 견디다 못해 결국 이별을 고한다.
“넌 누굴 좋아할 수 없는 인간이니까, 평생 아무도 만나지 말고 혼자 살아.”
담담한 척하려 했지만 강우의 부재에 주헌은 점점 피폐해져가고,
결국 위태로운 모습으로 강우를 찾아가 그를 붙잡는다.
“가끔 심하게 굴었던 거, 그것도 고칠게. 다시는 안 그럴 테니까…
십 분만, 아니, 일 분만 이렇게 있어줘.”
애처롭다 못해 절박한 주헌의 애원에 강우는
거부하지 못하고 속절없이 그를 받아주고 마는데…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의 아픈 후회와 치열한 사랑—
그리고 인과응보.
ⓒ손톱,탄콩(원작:Leefail)/학산문화사
#여장공 #절륜공 #초딩수 #명랑수 #BL #SM #리버스
지루한 일상을 보내던 대학생 상호는
어느 날 기가 막히게 속궁합이 잘 맞는 상대를 만난다.
그의 이름은 김학도.
좁은 이쪽 세계에서 의외로 취향이 맞던 두 사람은
최고의 플레이를 찾기 위한 연구를 시작한다.
다른 장소에서 다른 포지션으로 다양한 플레이를 연구하기 시작하면서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알아가게 된다.
하지만 이리 튀고 저리 튀는 학도의 모습에 상호는 당황스러워 하는데…
진지함은 내려놓자! 솔직하게 즐기고 파헤치는 랜덤 플레이!
ⓒ어썸/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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